후기

에싸베이글 실패 ㅠㅠ 체력 약하신분 주의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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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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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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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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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본점 갔구요

10:30 에 줄 서기 시작해서 12시에 사서 나왔어요....

한시간반의 기다림....

그리고 토스트 해달랬는데 안해줌....휴....

꼭 대기하면서 먹을 간식 준비하시고요 ㅠㅠㅋㅋ

모자나 양산 꼭 준비..

동행 구해서 한명은 그늘에 한명은 기다리고 그렇게라도 하시길..

토스트 해달라고 두번세번 강조하세요

바로 근처 그린에이커 공원 너무 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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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선 그냥 제 이야기.

코로나 전에 여행많이가고 한달 여행도 이번이 4번째예요

대기하고 이런거 고수라고 생각했는데 코로나 거치며 개복치 몸이 됬나봐요.

에싸베이글 대기 한 50분인가 1시간 정도 지나서는 진짜 쓰러질거같았어요. 공복에 가서 그런지 ㅠ

속이 울렁거리고 쓴물이 올라오고 손이 저리고...

한국에서도 쓰러진적이 있어서 너무 무서웠습니다 ㅠ

미국 911 병원비가 엄청나다는데 쓰러지면 안돼...

하면서 옆에있는 다른가게 계단에 그냥 주저앉아있다가

바로 타이밍이 가게안으로 들어가는 타이밍이었고

너무너무 다행히 문앞테이블이 비어있어서

거기 앉아서 쉬었어용 ㅠㅠ

남편이 가게 들어가서도 한참을 줄서고

드디어 손에 넣어서 바로 옆에 그린에이커 공원가서

베이글을 딱 꺼냈는데 토스트가 안된거에요 ㅠㅠ

하나는 데워졌고 하나는 안데워졌고.....

실수인지 차별인지 모르겠지만

하 분노와 빡침....

넘넘 기대했는데 초 실망했어요..

주문한 남편말로는 너무너무 시끄럽고 정신없어 직원이 실수한거 같다네요

남편 앞에 있던 사람은 직원이랑 서로 말소리 못들어서 대환장파티였대요

사실 안데워져 있어도 맛있긴했어요 ㅠㅠ

그래서 그 제대로된 쫄깃함과 맛이 궁금해서

그래서 뉴욕 떠나기 전에 그냥 분점가서 다시 시도해보려고요

본점은 다신 못가...

아 그리고 공원에서 다 먹고 나올때보니까 줄이 반정도 밖에 없었어요. 땡볕 쪽엔 아예 줄이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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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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