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샌드위치 맛집 Katz's Deli 파스트라미 강력추천

영업시간 08:00 ~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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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6월 2주 방문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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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에서 맛집 기준은 구글 지도뿐이라

어느때와 같이 구글 지도를 둘러보던 중

리뷰 3만 3천개, 평점 4.5점인 대박 맛집 발견!

바로 달려간 뉴욕 맛집 카츠델리카트슨입니다.

Katz's Delicatessen

델리카트슨이란 고기, 샐러드, 치즈등 손쉽게 식탁에

올릴 수 있는 조리된 음식을 판매하는 곳입니다.

밤에 간판의 네온사인이 화려할 것 같았습니다.

Katz's Delicatessen

카츠델리에 입장하면 사진의 빈 종이를 받게 됩니다.

영수증이니 나갈때까지 지참하고 계셔야합니다.

2명이서 1개만 사용하고, 1개는 빈 종이였는데

나갈때 개인별로 확인하셨습니다.

커터별로 줄이 있을텐데 가장 적은 줄로 달려갑니다.

줄서서 기다리는 동안 메뉴를 둘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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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메뉴를 직원분께 여쭤보았는데 1초도 안되서

파스트라미 샌드위치를 추천하셨습니다.

이러니 파스트라미 샌드위치를 주문할 수 밖에...

PASTRAMI 파스트라미

파스트라미는 향신료와 양념을 넣어 소금물에

염지한 뒤 건조, 훈연한 양지머리입니다.

처음 먹는 것이라 걱정이 있었는데 커터분이

파스트라미를 한 조각 썰어서 맛보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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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살살 녹는 부드러움과...알맞는 짭조름...

왜 이렇게 맛있는건데요 ㅠㅠ 진행시켜!

능숙한 칼솜씨에서 장인을 느꼈습니다.

리뷰가 3만 3천개면 말 다했죠...

북적이는 인파도 뉴욕 맛집임을 뽐내는 것 같았습니다.

파스트라미 샌드위치

PASTRAMI SANDWICH 25.95$

소스는 머스타드를 발랐습니다.

파스트라미 샌드위치는 빵이 특볋하지는 않고,

파스트라미 자체만으로 훌륭한 음식이였습니다.

이런 부드러움은 어떻게 만드는 걸까요...?

빵은 간의 밸런스를 맞춰주는듯한 느낌입니다.

머스타드는 톡 쏘는맛이 조화롭지 않게 느껴졌습니다.

먹기가 편하지는 않지만 끝까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고기가 너무 많아서 흘러 넘치려고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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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피클은 여전히 익숙해지지 않습니다.

이번에는 칼도 없어서 손으로 잡고 먹었습니다.

피클의 간이 쌔지 않고 식감이 살아있어 파스트라미의 자극적인 맛을 중화하는데 큰역할을 했습니다.

넓은 매장에 테이블이 많아 정신없습니다.

주문을 하기 위해서는 대기가 필요하지만

주문만 하시면 무난하게 앉아서 드실 수 있을겁니다.

현금계산은 들어오셨던 출입구에서 이뤄지고,

카드 계산은 왼쪽사진 남자분이 서 있는곳에서 합니다.

수제 가공육을 판매해서 파스트라미를 사갈까 했지만

이른 아침부터의 일정이라 짐을 줄이고자 안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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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맛있게 먹은 파스트라미 샌드위치!!

뉴욕 샌드위치 맛집으로 카츠 델리 강력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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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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