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여행 추천지 #3 GROOVE 라이브 뮤직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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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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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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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버팔로 윙, 마르가리타 등 칵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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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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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여행 중에 정말 신나는 음악과 가볍게 술 한 잔 하고 싶으실 때가 있으실텐데요! 오늘은 한국인에게 많이 알려진 바들 보다는 현지인이 많이 가는 라이브 뮤직 바 GROOVE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렇다면 GROOVE에서 리듬감 넘치는 음악과 칵테일과 함께 뉴욕커가 되보는건 어떨까요?

그루브. 이름만 들어도 리듬감이 넘치는 곳 같죠! 이곳은 웨스트 빌리지에 위치한 "라이브 뮤직 바". 주로 R&B, 펑크, 재즈 등의 음악들이 라이브로 연주됩니다. 라이브 공연의 생동감을 느끼며 가볍게 술을 한 잔 하기에는 이곳 만한 곳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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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는 대부분 바에 해피아워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그루브의 해피아워는 오픈시간부터 오후 7시까지입니다. 해피아워의 방문하여 조금 더 경제적으로 즐겨보는 것은 어떠한가! 개인적으로 그루브의 마르가리타가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메인 메뉴에서 추천하는 것은 무난하지만 기본에 충실한 버팔로윙입니다. 가격은 6피스에 12불 12피스에 21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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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보다는 가볍게 술과 음악을 즐기러 가기 너무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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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아워전에만 시키면 해피아워의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예를 들면 6시 반에 입장하더라도 7시 전에만 주문하면 해피아워 적용!

- 라이브 뮤직 바 인만큼 공연의 생동감을 즐기기에 더나위 없다.

- 신분증 사진으로도 아이디 체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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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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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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