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The smith 더 스미스 링컨스퀘어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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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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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금요일 위크데이 런치 메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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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토스트 (추천)

리코타 뇨끼 (비추)

옆사람들 버거/샌드위치 류 맛있어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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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지 메뉴 먹었는데

토스트는 비쥬얼 맛 모두 훌륭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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뇨끼는 쫄깃한 식감에 제가 알던 뇨끼가 아니고 그냥 으깬감자 뭉쳐놓은(이게 원래 뇨끼 레시피 방식인지도;;;) 식감이여서그런지 개인적으로 좀 느끼했습니다. 토마토소스를 시켰어야했지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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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링컨센터 공연도 있고해서 공연 전 브런치 먹으려고 갔고 예약없이 금요일 정오 경 대기없이 앉았습니다. 아웃사이드 자리는 대기해야한다고해서 홀 쪽에 앉았는데 창가 자리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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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넓은 매장이 야외자리까지 꽉 차있어서 다소 시끄럽긴한데 현지인들로 보이는 가족(애기들) 친구 동료들이 삼삼오오 런치 즐기는 분위기로 캐쥬얼하고 활기찬 분위기에 서버들도 친절해서 매우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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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두 메뉴에 아이스커피 2잔(리필된다는것 같았는데 배불러서 1잔씩만먹음) 먹고

팁포함 75불 당시 환율로 10만원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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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물가가 비싸서 와인이라도 한잔씩 먹으면 무조건 100불 넘게나왔었던지라 75불이면 가성비있네 싶었는데 ㅋㅋ지금보니 브런치로 10만원 쓴사람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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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도 사람들 바글바글하던데 좀 시끄럽지만 현지 분위기 느끼시기에 좋을것 같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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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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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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