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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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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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Tuna Tartare, Game of Love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안녕하세요, 사케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장소는 36가에 위치한 “The Parlour Room” 이라는 레스토랑인데요, 겉에서 봤을때 생김세는 굉장히 무언가 비즈니스 미팅을 할것 같은 장소처럼 생겼습니다.
네, 맞습니다.
많은 회사원들이 여기서 퇴근 후 가볍게 한잔하며 이야기를 나누기도하는 장소이긴 합니다.
회사원들이 게스트를 데리고 온다는것은 그 만큼 분위기다 좋으며 음식도 괜찮다는것을 의미합니다. 서비스도 좋고 친절한 분위기이며 고품격 분위기를 풍기기도해서 드레스코드는 딱히 정해져있지는 않지만 아무거나 입고 들어가면 괜히 눈치보이는 그런 장소죠.
물론 음식도 시키긴했지만 그 중에서도 “Game of Love”를 추천드리고 싶은데요, 짜릿한 맛 뒤 살짝지근하게 달콤한 향이 은은하게 남는 맛이 잊혀지질 않네요. 물론 그 뒤로 위스키플라이트도 시키긴했지만, 바텐더분이 직접 서빙해와서 하나하나 일일히 설명을 잘해줬습니다. (물론 그 뒤로 궁금해서 더그뤠잇죤스도 간건 안비밀..)
시간이 괜찮으시다면 밥이 아니라 가볍게 한잔하러 들리시는건 어떠신지요? :)
사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