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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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총점(10점 만점)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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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진짜 기대 많이 했었어요. 구글로 예약도 하고 갔고 예약시간보다 일찍가서 조금 대기 후 에 자리 잡았어요.
들어가서 왼쪽룸 제일 구석자리더라구요. 서버분 처음부터 친절하지 않은것 같다라는 느낌을 받았지만 그냥 기분탓이겠지 했는데 최악이었어요.
우선 메뉴주고 가고 메뉴를 정했죠. 가기전에 미리 정해뒀어요. 가서 고른건 음료정도
고기랑 사이드랑 주문하고 남편이 와인한잔 주문하려는데 음료메뉴가 종이가 잘 안넘어가서 진짜 몇초? 버벅거렸더니 다시 온다고 그냥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벙쪄가지고 바쁜가 보다 했어요. 그러고 다시와서 와인이랑 음료주문받고 갔지요
토마토랑 양파, 샐러드는 바로 가져다 줬어요.
갑자기 우리 옆에 테이블 커플(외국인) 서버를 불러요. 고기가 맛이 없대요. 기름이 너무 많다고 높은사람도 와서 고기먹어보고 자기는 괜찮다고 어쩌고 저쩌고 아무튼 그사람이 컴플레인을 걸었어요. 그 전에 저희는 주문을 한 상태구요.
그 컴플레인 건 외국인 고기가 먼저 나왔어요. 여기까진 이해했어요.
우리보다 늦게온 옆 두 테이블도 고기가 나왔어요 (여긴 서버가 달랐어요)
안보여요 우리 서버............................................................................................
진짜 다른테이블 다 고기먹고 있는데 우리만 계속 풀떼기나 먹고있고, 한참뒤에 고기가 나왔는데 설명도 안해주고 그냥 두점 띡 올려주고 버터한번 뿌려주고 쓱 가요.
진짜 재수털려 죽는줄 알았어요. 그렇게 일하기 싫으면 나오질 말지........
결론적으로는 고기도 그냥 그랬어요. 처음 올려준 두 점만 먹을만 했고....
뉴욕스테이크는 처음이었는데 아웃백에서 먹는 스테이크가 훨씬 맛있던데요......................
계산서도 날리듯 주고가고, 진짜 팁이고 뭐고 주기 싫었는데, 서로 기분 상하기 싫어서 챙기고 있는데 돈 내려놓기도 전에 가져가려고 해서 기다리라고 했어요. 여행 다녀온지 일주일 지났는데 아직도 피터루거 생각하면 짜증나요!
진짜 여행 다니면서 저렇게 불친절한 사람 처음봤어요! 많이 다닌건 아니지만 유럽 여러나라 다니면서도 인종차별 당해본적 없었는데 피터루거에서 당한게 인종차별인가 싶어요.
진짜 30만원 이상 돈 쓰면서 저런 대접 받고 맛없는 고기 먹고 온 거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화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