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Perry St. by Jean Georges + 그 어려운 팁 주기 후기 입니다.

핵심요약

뉴욕 Perry St. by Jean Georges 레스토랑 위크 후기로, 총점 9.0에 디저트를 추천하고 팁 계산·요청 방법을 정리합니다.

  • 레스토랑 위크 메뉴 중 디저트(동남아시아 과일 기반)가 하이라이트
  • 맛 4점·분위기(뷰) 5점·친절도 5점, 총점 10점 만점에 9.0
  • 계산서는 서버를 부르지 않고 'Check, please'라고 요청
  • 카드를 계산서 위에 올려두면 서버가 알아서 가져가 처리
  • 영수증 2장(Merchant/Customer copy) 중 업소용에 팁 적음, 글쓴이는 약 23% 적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미국 식당에서 계산서 달라고 할 때 뭐라고 말하나요?

서버를 부르지 않고 'Check, please'라고 말하면 가죽 커버에 계산서를 가져다 줍니다. 카드를 그 위에 올려두면 알아서 가져가 결제를 진행합니다. 이후 Merchant copy와 Customer copy 두 장의 영수증을 받는데, 업소용 영수증에 팁 액수나 총액만 적으면 됩니다.

2.Perry St. by Jean Georges 레스토랑 위크 메뉴 뭐가 좋나요?

에피타이저 중 염소 치즈가 들어간 샐러드와 디저트(동남아시아 과일 기반)를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메인 중 스파게티는 덜 익은 느낌이라 추천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평가는 2023년 2월 3일 진행된 레스토랑 위크 메뉴 기준입니다.

3.뉴욕 식당 팁은 몇 퍼센트 줘야 하나요?

글쓴이는 이날 계산서에 약 23%의 팁을 적었다고 밝혔습니다. 손님은 처음 받은 계산서와 Customer copy 영수증 총 2장을 보관하면 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레스토랑 위크 메뉴는 2023년 2월 3일 방문 기준 · 팁 약 23%는 글쓴이 개인 판단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파인다이닝 팁 문화가 아닌 저가·캐주얼 식당 정보를 찾는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체감온도 영하 22도의 날씨에 뉴저지에서 버스와 지하철을 타고 방문했다고 적었습니다. 또한 계산서에 팁을 직접 계산해 약 23%를 적었다고 밝혔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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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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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레스토랑 위크 메뉴. 특히 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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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금요일 2월 3일 2023년 레스토랑 위크로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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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역대급으로 추웠습니다.

체감온도 섭씨 영하 22도 헐...

뉴저지에서 버스 타고 지하철타고 열심히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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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들은 식당 가는길과

식당 주변 사진들과

식당 내부 사진모음입니다.

식당 내부가 전체적으로 좀 어둡다 싶었는데

저만 그런게 아닌가 봅니다. 위 사진 오른쪽 커플보면 메뉴를 보는데 전화기를 이용해서 보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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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식당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어둡고

젊은이들이 좋아할만한 분위기였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

전체 손님의 약 40퍼센트는 여성분들끼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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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들은 제가 이날 먹은 레스토랑 위크 메뉴였습니다.

바로 아래 왼쪽은 식당에서 그냥 마시는 수돗물(물론 정수된물) 과 레몬입니다.

식당에서 돈주고 물마시는게 왜 그리 아까운지 ㅎ

이렇게 레몬을 달라고 해서 짜서 마시면 좋습니다. 물론 어느 식당에서나 레몬은 무한정 무료로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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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왼쪽은 식전 빵입니다. 버터를 발라서 다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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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메뉴와 레스토랑 위크 메뉴를 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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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시킨 메뉴는 에피타이저에서는 첫번째와 두번째.

메인으로는 첫번째와 세번째

디저트로는 한가지씩 다르게 시켰습니다.

에피타이저는 두번째 샐러드 좋았습니다. 염소 치즈가...아무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왔구요.

메인으로 시킨 첫번째는 개인적으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처음 먹어보는 스파게티였는데 좀 덜익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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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의 하이라이트는 디저트였습니다.

동남아시아 과일을 주로 해서

시원하고 달달한게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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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식당에서 다 먹고 계산및 팁 계산 들어갑니다.

이집 좋은점, 에피타이저 먹고 다치우고

메인음식 먹고 또 다른 치우고

이런게 서비스란듯... 너무 대접 잘 받은 느낌.

왜, 한국식당은 보란듯이 접시 왕창 다 포개서 치우고

손님이 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계산서 들이밀고...

물론 안 그런집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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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 설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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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서 ( Check, please) 달라고 하니 제일 오른쪽 계산서를 가죽 커버에 넣어서 가져다 줍니다.

한국분들은 빌 혹은 빌지 라고 하시는데

Check please. 라고 하세요.

제일 왼쪽 계산서를 보고 내가 시킨 내용을 확인하고 그 위에 크레딧 카드를 놓습니다.

이때 절대로 서버를 부를필요없습니다.

엄청 바쁠때라면 시간이 좀 걸리지만 암튼, 알아서 와서 가져 갑니다.

좀있다 가운데 사진처럼 제 카드로 긇은 내용이 보이는

2장의 영수증을 추가로 가져다 줍니다.

언뜻보면 거의 같습니다만 맨밑에 보시면 한장은 Merchant 다른한장은 Customer copy 라고 있습니다.

업소용 영수증에 팁액수를 적습니다

손님용 영수증과 제일 처음 영수증과 이렇게 2장을 손님이 가져 갑니다.

저처럼 팁을 적지 않고 Total 만 적어도 됩니다 .

저는 약 23% 팁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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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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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2-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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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87 · 댓글 67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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