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생애첫뉴욕여행 맛집후기 5_첼시마켓 lobster place (랍스터 그리고 굴)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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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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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Steamed Lobster, Oyster Platters, + Prosec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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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맛집후기 5번째, 첼시마켓입니다!

월스트리스~소호~첼시마켓 여행 하던 날 이른 점심으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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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워낙 많은 후기가 있지요ㅎㅎ

그래서 간단히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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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팁이라면,,, 저희는 11시 조금 넘어서 들어갔는데

그때는 빈 자리가 많았어요.

랍스터 받아들고 먹기 시작할 즈음엔 사람이 많이 들어오기 시작했고

굴을 먹는 동안에는 거의 꽉~ 차있었습니다.

한국사람들도 많았지만, 현지인들도 꽤 많아보였어요.

조금 여유있게, 자리 잡고 앉고 싶으시다면 11시 반 전에 가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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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터를 기다리며 프로세코 1잔씩!!

낮술은 언제나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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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표를 받고 기다리고 있으면 번호를 불러줘요.

그럼 가서 받아오면 됩니다.

받는 곳에 비닐장갑 등 비치되어있어 챙겨서 자리로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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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당연히 steamed lobster, 가장 큰 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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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정말 살이 실하게 꽉 차있구요

안쪽에 알도 꽤 많이 들어차있어요.

내장에서 비린맛 하나도 안나고, 꼬소~합니다.

다만 살 자체의 단맛은 그렇게 많이 나지는 않았어요.

집게발도 쏙쏙 잘 분리되어 편하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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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터를 다 먹고, 바로 옆 오이스터바를 기웃거려봅니다.

2일 전, Marea 에서 먹은 굴로 입이 트였기 때문에

한 번 더 먹어야겠다!! 하고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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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종류가 많아요. 뭘 선택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저희는 이럴때 고민하지 않아요.

가장 아래칸 platter 를 선택합니다.ㅎㅎ

둘이 먹을건데, 당연히 double down 으로 주문합니다.

굴 1종류당 2피스씩, 총 24피스가 나옵니다.

(이때가 12시 거의 다 됐을 때였는데,

저희가 바에 앉고 얼마 되지 않아 자리가 거의 다 찼고, 대기하는 사람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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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을 하면 점원 한분이 카드기 가져오셔서 앉은 자리에서 결제를 합니다.

그럼 굴을 저렇게 순서대로 담아서 먹기 좋게 손질을 다 해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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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프로세코 1잔씩 더 시켰습니다. (아주 신이 났어요)

레몬조각, 소스가 기본으로 같이 나오고요

핫소스가 필요하신 분들은 요청하면 병으로 줍니다.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메뉴판에 적힌 순서대로 담아준 것 같습니다.

맛은 위에서 아래로 갈수록 점점 더 진해졌습니다.

크기도 점점 커졌던 것 같네요ㅎㅎ

중간에 2개 정도는 한국에서 먹는 굴과 비슷한 향과 맛이 났습니다.

굴 좋아하시는 분들은 첼시 가시면 랍스터만 드시지 말고, 저것도 시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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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로 레몬즙만 잔뜩 뿌려서 호로록! 하는 걸 좋아합니다.

아... 이 사진을 보고 또 침이 고여버렸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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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음식

맛있습니다ㅎㅎ

아는 맛이 무서운거죠, 다 아는 맛이지만, 저기 앉아 랍스터와 굴을 까먹는 일은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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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랍스터 큰 거 $69

굴 플래터 $69

프로세코가 얼마였는지 영수증이 없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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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1-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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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83 · 댓글 6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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