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위치가 좋네요.
halftime 이라고 미국 크레프트 맥주 한국까지 직배해주는 샵이 있는대 거기랑 팝업을 하더라구요
인스타에 올라오길래 한번 올려봅니다.
저도 저장해뒀는대 시간없어서 못갈듯 하네요ㅠ
개인적으로 브루어리들이랑 torst가 더 우선순위라...
술 종류는 여기가 훨씬 다양해 보입니다.
사이드텝도 있어서 미국식 slow poor lager도 맛볼 수 있지 않을까 하네요
개인적으로 underberg Milco 저게 상당히 궁금합니다ㅋㅋㅋ
underberg 저게 술집에서 소화제 겸 마무리로 마시는 40도 짜리 술인대 저걸로 밀코를 만들어 마시네요ㅋㅋ
밀코는 거품만 가득 따라주는 서빙 방법인대 저게 웻폼이라 일반 캔맥주 드라이폼이랑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