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start from scratch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6-03-25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여행 2일차에 눈오고 비오고 난리났던 날씨에 갔었던 the dead rabbit
아이리쉬 커피예요. (원래는 에스프레소 마티니 마실려고 했는데 너무 추워서 따뜻한걸로 선택! 둘다 유명합니다.)
이 날 컨디션이 너~무 안좋았는데 이거 마시고 알딸딸해져서 이후 일정은 아무것도 안하고 숙소에서만 있었어요 ㅋㅋ
정말 맛있었어요! 부축해줄 일행만 있었으면 더 마셨을것 같아요.
담에 뉴욕가서 로어맨하탄에 호텔잡고 저녁부터 여기서 진탕 마시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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