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Nubeluz (리츠칼튼 뉴욕 노매드 루프탑 bar)

전 여행 중 딱 하루만 꾸미고 bar에 갑니다. (나머지는 무조건 후드티/맨투맨& 운동화/ 화장도 잘 안함 - 눈에 담는데에만 에너지쓰기!) 이번에는 특히 추워서 바지도 두개씩겹쳐입고 다니고 히트텍도 3개를 레이어드해서 다녔거든요. Nubeluz는 복장을 엄격하게 규제한다고 하길래 원피스와 구두를 준비해서 갔어요. 한번 입고 말 짐을 챙겨가다니… It was worth, though.

창가석은 미리 예약 필수고 1인에게는 잘 안준다고 해서 저는 호텔 컨시어지에 부탁했고 직원에게 팁주고 겟했어요!

칵테일 한잔하러 가보시는거 완전 추천해요!

사진으로 담을 수가 없어요. 전망대가 따로 없어요!

위에 동영상에 보면 닫혀있었던 테라스가 있거든요?! 갑자기 테라스를 열어주면서 사진을 찍어주겠다고 하는거예요. 사진당 1달러로 계산해서 팁드려야하는건가….고민했었죠 ㅋㅋ (Just for you…라는 말까지 들었으니 팁드려야했어요!)

밤에 사진만 찍으러 올라갔어요.

가십걸 촬영지인 the gold room과 여기 중 엄청 고민하다가 뷰까지 멋진 이 곳을 선택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여행중 기분내고 싶은 날….사진에 진심인 분들은 꼭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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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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