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1일차엔 르뱅 쿠키를 먹었어요. 가격이 후덜덜하긴 했지만 바삭말랑하니 맛있어요 !!
그리고 2일차엔 첼시 마켓 타코집에서 치킨타코와 재패니즈 비프 타코를 사먹었는데 아이는 재패니즈 비프가 더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3일차엔 점심으로 칙필레를 먹었는데 아이가 칙필레 소스에 찍어먹으니까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숙소 오는 길에 잠시 스벅에 들러서 미국에만 있다는 두바이 초코 말차를 마셨어요. 초콜릿의 달달한 맛도 느껴지면서 말차의 씁쓸한 맛도 느껴져서 맛있었어요 !!
마지막으로 4일차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가는 길에 리버티 베이글에 들러서 점심을 먹었어요. 잘 기억은 안 나지만 저희는 갈릭 베이글 + 허니 베이컨 스리라차로 먹었던 것 같아요. 아이가 원래 베이컨을 안 좋아했었는데 이걸 먹더니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홀마트에서 초바니를 샀는데 제 취향은 아니에요 ㅠ 매그놀리아 푸딩은 맛있더라구요 !!
이렇게 4일간 먹은 음식을 정리해봤는데 슬슬 한국 음식이 그리워지네요 전 역시 한식파인 가 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