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LYSEE 디저트샵 추천

뉴욕에서 한국인이 운영하는 디저트카페인 LYSEE를 다녀왔어요.

1층은 카페이고 2층은 테이크 할 수 있는 공간이었어요. 2층은 아래에서 사진으로 보여드릴게요.

저희는 시그니쳐 메뉴인 lysee , corn과 가을특선메뉴인 fig tart를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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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맛있지만 제 입맛엔 lysee가 압도적으로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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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진 견과류+ 부드러운 초코를 달지않은 크림으로 감싼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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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은 특별한 맛은 아니었고 옥수수 맛을 떠올리면 연상되는 생각한 맛이었지만 보기에 예쁘고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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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 tart는 타르트지가 맛있고 바삭했습니다. 안에 잼같은게 들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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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주문했는데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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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얼음물을 주시는데 날씨가 추워 따듯한 물 부탁드렸더니 내어주셨어요.

(디카페인 메뉴는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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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케이크가 가장 맛있었던 시그니처 메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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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2층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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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를 보면 호박차 수정과라테 같은 한국 메뉴들이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미쉐린을 받은 카페라는데 같은 한국인으로써 뿌듯하기도 했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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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빙해주는 직원들이 대부분 동양인이었고 굉장히 매우 아주 친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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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가격은 정말 사악했지만 가격이 아깝지 않을정도로 맛있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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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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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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