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랍스터 플레이스
랍스터롤+클램차우더+칩스 세트 추천
칩스 과자 무시했다가 비행기에서 집갈때 먹었는데, 나중에 직구해서라도 사야지 싶어서 사진찍어둘만큼 맛있었어요. 가면 한국인들만 랍스터찜 뜯고 있는데 귀찮아서 롤 먹었어요. 빵도 부드럽고 맛있고 랍스터는 레몬이 뿌려져서 그런지 비린내 덜하고 맛있었습니다. 빵은 그냥 랍스털주머니일뿐... 꽉꽉 들어가있어요. 랍스터 광 어무니가 좋아하셨어요. 클램차우더에 조개도 듬뿍들어가서 맛있고 롤이랑 잘어울립니다
2. Cafeteria
평도 좋고 엄청 추천받아서 갔어요
미국 브런치 느끼실분은 여기 추천합니다.
우선 가게 내부가 넓고 쾌적하구요. 고급진 분위기라 어른들이 좋아하세요. 날씨 좋으면 야외 좌석에서 드면 더 좋을듯해요. 꼭 시켜야하는 메뉴는 치킨 와플인데요.. 핫메이플 소스가 ㄹㅇ 킥입니다... 이게 뭐람..? 싶은데 진짜 맛있어요. 저희는 프레시한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 시켰더니 궁합 쏘굿.
3 Simo pizza midtown
모마 보고 너무 힘들어서 아무데나 들어갔는데 (사실 리뷰 조큼 확인함) 근데도 이탈리안 피자 너무 맛있었어요...
여자 둘이서 하나 나눠먹었는데 딱 적당했습니다!!
도우 쫄깃, 맛있고 간 적당하고...핡...성공적인 피자였습니다. 저희 빼고 다 현지인들이었는데 현지인 맛집 느낌
대신 좁아서 눈치게임 잘하셔야해요
+ 줄리아나스피자도 맛있었는데 메뉴가 한정적이라 저는 다음에 가면 시모 가서 다른 메뉴 먹어볼듯해요!!
4. 징퐁
메트로폴리탄 보고 지친몸을 이끌고 온 징퐁
쉬림프하가우(강추)
샤오마이(강추)
shrimp, crab, & spinach dumplin (강추)
스파이시 스프(호불호 겁나 갈림... 시큼하고 향신료맛이 확나요 ㅠ, 차라리 완탕 시킬껄...)
포크창펀(추천, 다만 흐믈렁 거리는 떡 싫어하면 비추)
새우들어간 만두가... 진짜 핵존맛 안에 새우 꽉꽉고각
5. 갤러거스테이크하우스(런치세트)
배부를때 가서 너무 아쉬웠는데 분위기 너무 좋고, 화장실에 휴지대신 수건쓰는것도 너무 좋고 ㅠㅠ 가성비 좋아요.
블루치즈샐러드는 좀 짰어요. 스테이크 괜찮았고, 후식으러 너무 느끼해서 샤베트 랑 치즈케이크 시켰는데 둘 다 추천! 치즈케이크 너무 느끼하먄 어쩌지했는데 가벼운 치즈케이크에요
6. Culture espresso
초콜렛칩 쿠키 무조건 드세요
왜 세계1등했다하는지 알것 같아...
좀 달긴 한데 그래듀 안에 초콜렛이 촉척하게 녹아있고... 여튼 맛읶어요
그리고 여기 ... 제 발품 팔아..알아낸.... 마음이 아프지만 꿀팁을 알려드리자면, 에스프레소만 사서 테이크아웃 컵에 받으세요. 그리고 문 옆에 아몬드유/물/ 우유/ 시럽 다있어요. 저만 라떼에 아메리카노에 이것저것 시켜서 돈 많이 나왔는데 ㅎㅎ̌̈ㅎ̌̈ㅎ̌̈ㅎ̌̈ 현지인들은 다 뒤에서 컵 열고 제조를 하더라구요!?!??? 바보탱이... 여러분들은 가성비 있게 커스텀 제조해서 드세요 ㅎㅎㅎ
7. 나미노리
여기 야기 여기 너무 맛있어요 ㅠㅠㅠ
또가고싶어....
미국이나 한국에서도 특이한 음식인 듯해서 예약해두고 갔어요(미리 예약 필수!!)
현지인들 겁----나 많아요
셰프 분들 중에 한국인 셰프 두분 앞에 운좋게 앉게 되어서 설명도 편하게 듣고, 누락된 주문도 잘 넣어주셨어요 ㅎㅎ
시그니처 타마키세트 +노리칩스 +미소국 시켰어요
노리칩스 진짜 추천, 소스가 특이한데 김부각이랑 너무 잘어울려요. 미소국은 그냥 그런데 롤이랑 같이 먹으면 ㄱㅊ
롤.. 5개 나오는데 진짜 빨리 먹어야 바삭함 맛있음 다 느낄수 있고, 배 안찬다 배찬다 갈리긴 하는데 그래도 좋은 경함 할수 있어서 저는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