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보다 큰 베이글! 토스트해달라고 하면 따뜻하니 추운 겨울에 아침으로 먹으면 제격입니다.
뜨끈한 국물 땡길때 따뜻한 베이글 하나에 hot coffee 하나면 동장군도 물러갑니다.
에브리띵에 참깨 베이글해서 먹었습니다. 첫 베이글인데 유명한 맛집이 아니어서 걱정했는데, local들의 평가가 좋은 데에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저 큰거를 다 먹었습니다. 정말 정말 맛있어요.
3대 베이글이라 해서 아침에 가서 줄 서서 먹는 것도 좋지만, 이웃 주민들의 정도 느낄 수 있고, 시끄러운 진정한 뉴욕의 아침을 맞이하는 Broadway Bagle에서 아침식사를 해보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전 내일 또 먹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