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행기간동안 친구 부부네 집에서 머무는데 친구 남편님이 추천해주신 루프탑바에 가게되었어요.
저랑 친구친구는 낮동안 여행하고 친구남편님의 퇴근시간에 맞춰 각자 바에서 만나기로하고 퇴근길 트래픽을 경험하며 Bar로 향했어요.
건물 입구에서 여권이나 신분증 확인하고 루프탑으로 올라갔어요.
루프탑가는 입구에 들어서니 할로윈 장식이 멋지게 되어있어요.
그리고 드디어 루프탑에 들어서자마자 엠파이어스테잍빌딩이 앞에 똬. 숨먿. 했어요.
옥상이라 추우니 빨간망토를 챙겨갈 수 있게 구비되어있어요.
그리고 자리에 앉아서 일몰을 감상해요.
자리에 앉았으니 음료를 시켜보아요.
해가 다 지고 깜깜해지니 건물 조명이 강렬해요.
엠파이어스테잍빌딩 외에도 다른 빌딩들이 보여요.
조명색이 잠시 바뀌고 반짝거려요.
어제 슈퍼문이었는지 달도 아주 환하고 이뻤어요.
뜻밖에 루프탑에 가게되서 넘 멋진경험이었어요.
전망대 못지않은 야경들을 음악과 음료를 곁들여 감상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만 요즘 부쩍 추워져서 손시려워요.
그리고 음료 다먹을 즈음에 서버가 자꾸 치우려고해서 눈치주는 느낌이에요.
건물 내려와보니 대기인원이 많긴 하더라구요.
가실 예정이시라면 일찍 석양지기전에 가셔서 자리잡으시는거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