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30 Fifth Rooftop Bar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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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기간동안 친구 부부네 집에서 머무는데 친구 남편님이 추천해주신 루프탑바에 가게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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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친구친구는 낮동안 여행하고 친구남편님의 퇴근시간에 맞춰 각자 바에서 만나기로하고 퇴근길 트래픽을 경험하며 Bar로 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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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입구에서 여권이나 신분증 확인하고 루프탑으로 올라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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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탑가는 입구에 들어서니 할로윈 장식이 멋지게 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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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드디어 루프탑에 들어서자마자 엠파이어스테잍빌딩이 앞에 똬. 숨먿.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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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이라 추우니 빨간망토를 챙겨갈 수 있게 구비되어있어요.

그리고 자리에 앉아서 일몰을 감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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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에 앉았으니 음료를 시켜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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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다 지고 깜깜해지니 건물 조명이 강렬해요.

엠파이어스테잍빌딩 외에도 다른 빌딩들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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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색이 잠시 바뀌고 반짝거려요.

어제 슈퍼문이었는지 달도 아주 환하고 이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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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에 루프탑에 가게되서 넘 멋진경험이었어요.

전망대 못지않은 야경들을 음악과 음료를 곁들여 감상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만 요즘 부쩍 추워져서 손시려워요.

그리고 음료 다먹을 즈음에 서버가 자꾸 치우려고해서 눈치주는 느낌이에요.

건물 내려와보니 대기인원이 많긴 하더라구요.

가실 예정이시라면 일찍 석양지기전에 가셔서 자리잡으시는거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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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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