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럭셔리 Afternoon Tea + 9월 21일 센트럴파크 + 카드로 계산하고 팁내기 복습

핵심요약

뉴욕 Bergdorf Goodman 7층 BG Restaurant 애프터눈 티 후기와 카드 팁 결제 시스템(pending 청구) 설명입니다.

  • 위치: 플라자 호텔 근처 여성 백화점 Bergdorf Goodman 7층 BG Restaurant
  • 창가 좌석이 센트럴파크 전망 명당, 글쓴이는 배정받지 못함
  • 카드 팁 결제: 팁 미포함 금액이 먼저 pending 청구, 팁 포함 금액으로 재청구되며 pending 소멸
  • 현금 팁 시 영수증 Tip란에 0 또는 줄(-), Cash 라고 표기하면 됨
  • 글쓴이는 이날 팁 약 22% 지급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버그도프 굿맨 애프터눈 티는 어디서 하나요?

플라자 호텔 근처 여성 백화점 Bergdorf Goodman 7층 BG Restaurant에서 즐길 수 있다. 1층 쇼윈도를 구경하며 에스컬레이터로 올라가며, 창가 좌석에서는 센트럴파크가 보인다. 티파니, 팜코트도 애프터눈 티로 함께 검색되는 곳으로 언급됐다.

2.미국 식당에서 카드로 팁 낼 때 pending 청구는 뭔가요?

카드를 꽂아두면 팁 미포함 금액이 먼저 pending으로 청구됐다가, 팁을 더한 최종 금액이 재청구되며 이전 pending은 사라진다. 체크카드는 pending 금액이 사라지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어 신용카드 사용이 더 편하다고 설명한다. 현금으로 팁을 줄 경우 영수증 Tip란에 0이나 줄(-), Cash라고 적으면 된다.

3.9월 센트럴파크는 단풍이 들었나요?

2024년 9월 21일 방문 기준 센트럴파크는 아직 단풍이 들지 않았다. 글쓴이는 뉴욕에 오면 하루 정도는 센트럴파크에서 시간을 보낼 것을 권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방문일 2024년 9월 21일 기준 센트럴파크 단풍 미개화 · 글쓴이 개인 팁 지급 비율 약 22% (필수 기준 아님)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저렴하고 캐주얼한 뉴욕 맛집을 찾거나 예산이 넉넉하지 않은 경우에는 맞지 않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창가 명당 좌석에는 앉지 못했지만 차 종류가 많아 서버 추천을 받아 주문했고, 이날 팁을 약 22% 줬다고 적었습니다.

​

Afternoon Tea 로 유명한

이곳 다녀왔습니다.

​

에프터눈 티로 검색하면

티파니

이곳 버그도프 굿맨

팜 코트 등이 나옵니다.

위치는 플라자 호텔 근처

여자 백화점 7층에 있습니다.

1층에 쇼윈도 부터

구경 하면서 에스컬레이터 타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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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어른들 모시고

주머니 사정 넉넉한분들은

한번 가보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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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ergdorfgoodman.com/c/bg-restaurant-cat1723219260

백화점안에 어떤 가게는 위 사진처럼 벌써

크리스마스 장식품 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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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모습입니다.

창가쪽이 바로 명당.

센트럴파크가 보입니다.

저는 불행이도 여기 앉지는 못했습니다

​

아래는 이날 시킨 애프터눈 티 입니다.

차 종류가 많아서

저는 서버에게 추천받아 시켰습니다.

​

특이한점.

위 사진에 보이는 물잔이

다 다릅니다. ㅎ

​

정말 타임스 스퀘어같은 곳에서는

볼수 없는 맨하탄 찐 마나님들 ㅎㅎㅎ

이런곳이 정말 뉴욕 같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

이날의 하이라이트 계산하기 ㅋ

직원에게 체크 달라고 해서 살펴본후에

사진처럼 카드 꽂아서 두면 서버가 가져 갑니다.

​

팁 더하기 전 금액이 아래 사진처럼 먼저

청구가 됩니다.

한국에는 이런 시스템이 없습니다.

영어로는 펜딩이라 하는데

팁이 더해진 금액이 재 청구가 되면서

이 금액은 사라집니다.

이 사라지는 시간이 체크카드는 오래걸립니다.

이게 싫으신 분들은 팁을 현금으로 주거나

저처럼 신용카드를 쓰세요.

현금으로 팁을 주실분은 Tip 칸에 0 을 거나

길게 - 줄을 긋거나

Cash 라고 쓰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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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처럼

오른쪽 2장을 보시면

제일 오른쪽이 식당용

가운데가 손님용

제일 왼쪽이 제일 처음 가져왔던 계산서 입니다.

손님은 결국 왼쪽 두장을 가져 갑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팁을 후하게 줍니다.

약 22% 정도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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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9월 21일 토요일 센트럴 파크 입니다.

우왕~~~

천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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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단풍은 안 들었네요.

뉴욕 오는 분들은 꼭 하루 정도는 시간내서

망중한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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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MPC 관련

팁 관련

박물관 관련

맛집 관련

베이글 관련

재즈 관련

​

제글에 있으니 한번 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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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9-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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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66 · 댓글 12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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