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noon Tea 로 유명한
이곳 다녀왔습니다.
에프터눈 티로 검색하면
티파니
이곳 버그도프 굿맨
팜 코트 등이 나옵니다.
위치는 플라자 호텔 근처
여자 백화점 7층에 있습니다.
1층에 쇼윈도 부터
구경 하면서 에스컬레이터 타고 갔습니다
신혼부부
어른들 모시고
주머니 사정 넉넉한분들은
한번 가보시면 좋습니다.
https://www.bergdorfgoodman.com/c/bg-restaurant-cat1723219260
백화점안에 어떤 가게는 위 사진처럼 벌써
크리스마스 장식품 파네요.
실내 모습입니다.
창가쪽이 바로 명당.
센트럴파크가 보입니다.
저는 불행이도 여기 앉지는 못했습니다
아래는 이날 시킨 애프터눈 티 입니다.
차 종류가 많아서
저는 서버에게 추천받아 시켰습니다.
특이한점.
위 사진에 보이는 물잔이
다 다릅니다. ㅎ
정말 타임스 스퀘어같은 곳에서는
볼수 없는 맨하탄 찐 마나님들 ㅎㅎㅎ
이런곳이 정말 뉴욕 같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날의 하이라이트 계산하기 ㅋ
직원에게 체크 달라고 해서 살펴본후에
사진처럼 카드 꽂아서 두면 서버가 가져 갑니다.
팁 더하기 전 금액이 아래 사진처럼 먼저
청구가 됩니다.
한국에는 이런 시스템이 없습니다.
영어로는 펜딩이라 하는데
팁이 더해진 금액이 재 청구가 되면서
이 금액은 사라집니다.
이 사라지는 시간이 체크카드는 오래걸립니다.
이게 싫으신 분들은 팁을 현금으로 주거나
저처럼 신용카드를 쓰세요.
현금으로 팁을 주실분은 Tip 칸에 0 을 거나
길게 - 줄을 긋거나
Cash 라고 쓰시면 됩니다.
아래 사진처럼
오른쪽 2장을 보시면
제일 오른쪽이 식당용
가운데가 손님용
제일 왼쪽이 제일 처음 가져왔던 계산서 입니다.
손님은 결국 왼쪽 두장을 가져 갑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팁을 후하게 줍니다.
약 22% 정도 줬습니다.
아래는 9월 21일 토요일 센트럴 파크 입니다.
우왕~~~
천국입니다.
아직 단풍은 안 들었네요.
뉴욕 오는 분들은 꼭 하루 정도는 시간내서
망중한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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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글에 있으니 한번 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