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파이더맨 (아마 홈커밍)에서 MJ가 알바하던 도넛가게라는데, 실제 촬영은 세트장에서 했나 싶어요.
● 도우는 던킨보다는 조금 더 부드러운 느낌이에요
● 커스터드 크림 도넛은 느끼하고 싼맛에 달아서 안 먹는데 여기 건 맛있게 다 먹었어요!
● 위에 초코가 얇은데 진해서 맛있었어요!
● 가장 단 걸 추천해달라니까 커스터트필링+초코코팅, 초코코팅+초코스프링클을 추천해주더라고요
● 내부는 사람이 많아서 시끌벅적해요 빈자리도 딱히 안 보였어요
● 현금만 받아요
● 다음엔 Caffè Panna 아이스크림도 도전하려고요! 주말오후라 그런지 줄이 30명쯤 있어서 포기했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