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여디 단톡방에서 많이 거론되길래 저도 시간 내서 다녀와봤어요
속히 오슈발(?)로 불리는ㅋㅋㅋ 햄버거집인데
예약 안하고 그냥 오셔도 될 것 같아요
저는 옐프인가 구글로 미리 예약을 하고 갔는데
5불 예약비 받더라고요.. 환불도 안되고ㅜㅜㅜ
웨이팅도 없었는데 그냥 워크인 하시길....
내부는 이렇게 생겼어요 좀 북적북적 시끌시끌해요
밖에서 보면 가게도 이쁘고 안에도 이쁘게 잘 해놨는데
약간 돗떼기 시장 느낌쓰...
사람 디따 많았는데 개인적으로 햄버거를 별로 안 좋아해서 그런가 저는 그냥 경험상 한 번 먹어본걸로 만족하려고요...
저는 버거 하나랑 무슨 브렉퍼스트 메뉴 총 두개를 시켰는데 팁포함 80불인가 나왔어요ㅜㅜㅜㅜ 음료두 안시켰는데... 맨하탄 물가 매번 느끼지만 너무 살인적.....
사실 별로 맛있는지는 모르겠더라고요ㅠㅠㅠ
베이컨 추가해서 먹어야한다고 후기에 써있길래
저도 이렇게 추가했는데..
베이컨은 진짜 서부에 sweet maple 밀리어네어 베이컨이 최고에요 제 인생 베이컨..
샌프란 간다면 드셔보시고.. 음... 오슈발은 저에겐 그닥이었던거같아요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