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오는 분들이 많이 시도하시는 치폴레 소개 합니다.
몇일전에 제가 직접 주문하면서 찍은 사진과 함께 소개하니 오시면 꼭 드세요.
아래는 홈페이지 입니다. 한번 미리 가셔서 보세요.
제가 지난번에 식당에 가서 주문을 하면서 찍은 사진을 한장 한장 올리면서 설명하겠습니다.
맨하탄 곳곳에 있습니다.
구글에서 Chipotle 로 검색을 하시면 가장 가까운 매장을 안내합니다.
가게 안에 앉을 자리 많이 있습니다.
화장실 여부는 가게 매장에 따라 다릅니다.
아래는 메뉴 입니다.
제일 왼쪽부터 시작을 합니다.
저는 Bowl을 시켰습니다.
위 사진 메뉴에 보시면 첫번째 있는 버리또 와 세번째 타코가 있는데 (위 사진)
버리또(왼쪽)가 좀더 크고 타코(오른쪽) 가 작은 크기 입니다. (아래 사진)
저는 밥이 맛있어서
Bowl을 시켰습니다.
아래 사진 오른쪽에 보이는 알루미눔 용기가 뚜껑입니다. 그 뚜껑 옆에 있는 작게 짤려보이는 종이색깔용기가 바로 음식을 담아주는 용기 입니다.
전 처음에 저 알루미눔에 음식 주는줄 알았다능 ㅎㅎㅎ
주문의 시작은
HI! 하고 인사를 하면서 시작합니다.
상대방이 뭐 시킬래? 라고 묻습니다.
저는 이날 Bowl 을 시켰습니다.
Can I have a Bowl, please. 라고 주문시작합니다.
꼭 끝에 please. 해 주세요.
그럼 아래 사진 위에 보시면 종업원이 손에들고 있는 Bowl에 밥을 퍼 줍니다.
사진에 보시면 노란색 밥을 (우리의 흰밥) 시킵니다.
Can I have white rice, please. 합니다.
흰밥 아래는 잡곱밥 입니다. 영어로 Brown Rice 시키시면 됩니다.
밥이 한국쌀이 아닌 Long Grain Rice 입니다. 동남아시아 가시면 먹을수 있는 밥입니다.
약간 양념이 되어 있어서 맛있습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흰밥을 Bowl 에 퍼 담은후에
콩을 선택을 합니다.
블랙 빈 이 있고 그 밑에 브라운 빈이 있습니다. 맛은 글쎄요...저는 워낙 아무거나 잘 먹어서...한국분들은 브라운 빈을 추천합니다.
저는 Black Beans, Please. 했습니다.
참고로 이곳 뉴욕에는(동부) 히스패닉(스페니쉬, 남미 친구들) 이 많이 삽니다.
이 친구들을 지칭하는 속어가 Rice and Beans 이라고 합니다.
한국분들을 지칭하는 속어가 김치(?) 일본사람을 지칭하는 속어가 짠지, 다꽝(?) 이라고 부르는 식입니다.
절대 쓰시면 안되지만 알고는 계시길.....
자, 이제 단백질 선택 들어갑니다. 맨위에서 두번째 사진을 보시면 밥 선택, 콩 선택 그리고
고기를 선택합니다.
저는 Barbacoa 소고기를 선택했습니다.
한국식으로는 소고기를 장조림 고기처럼 길고 잘게 찢었습니다.
그외 닭고기도 있고
스테이크 고기도 있습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매장에서 제일 먹음직 스러운 것을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This oen, Please. 하시면 됩니다.
메뉴 중에 아래 두게는 옆에 보시면 V 라고 표시되어 있는데 이는 채식 주의자를 위한 음식입니다.
물론 저 위에 콩이 싫으시면
No, Beans Please 하시면 됩니다.
고기를 선택후에 이제
야채(채소) 선택입니다.
야채를 좋아하시면
Evething, Please 하시면 되구요.
특별히 아래 사진처럼 토마토를 좋아하시면
Extra Tomato, please. 하시면 됩니다.
아래 사진은 옥수수 Corn 사진 입니다.
이역시 추가 요금없이 더 달라고 할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에서 왼쪽 사진이 제일 마지막이라 할수 있는 상추 입니다.
치즈도 있구요.
상추와 치즈 사이에 있는게
과꽈몰라(아보카도 으깬것) 인데...요건 추가 요금 있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제가 주문을 완료한후에 찍은 사진입니다.
아래 오른쪽 사진이 종업원이 싸준거 이구요
왼쪽은 제가 살짝 사진을 위해서 찍은겁니다.
이렇게 음식 주문이 끝나고 나면 종업원이
Anything else? 라고 물어봅니다.
이날 저는 이 음식 외에는 주문을 하지 않았는데
Chip 하고 과꽈몰리를 주문할수 있습니다.
한국분들은 양이 작으니까...혹시 두분이 가시면 저처럼 메인을 주문하고
칩하고 과꽈몰리를 주문해서 나눠 드시면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나면
Any Drinks?
혹은 Do you want any drinks? 라고 물어봅니다.
음료수 물어봅니다. 대개의 경우 본인이 알아서 따라 마실수 있게 큰 음료 기계가 있습니다.
마시고 또 마셔도 됩니다.
음료 사이즈는 스몰로 해서 Refill 해서 드시면 됩니다.
아래 사진 보시면 음료 기계 중에서 가운데 투명한 플라스틱이 보이시죠?
바로 그 아래 컵을 놓고 컵을 누르면 얼음이 나옵니다.
그후에 원하는 음료수 밑에 컵을댄후에 사진에 보이는 검은색 길다란 막대기를 컵으로 누르면 음료가 나옵니다.
아래는 계산 순서 입니다
현금 물론 되구요.
저는 이날 구글 페이로 Tap 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삼성 페이가 반갑습니다.
이날...이 매장은 Tip 화면이 없었습니다.
이 매장만 그런지 다른 매장도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
계산을 마치고 음료 매장으로 오시면 아래 사진처럼
각종 핫소스와 냅킨, 포크, 나이프, 핫소스 투고 용기, 빨대, 설탕 기타 등등 많습니다.
미국 스럽습니다.
너무 많지 않게 챙기세요.
여기서 한가지 더, 한국분들이 헷갈리는 점 한가지 알려드리고 갑니다.
식당에서 쓰는 냅킨은 꼭 냅킨이라고 해주세요.
많은분들이 그냥 티슈, 혹은 한국식으로 휴지라고 통칭하시는데
여긴는 아닙니다.
화장실 휴지는 Bathroom Tissue
화장지울때 쓰는 휴지는 Kleenex Tissue 혹은 Tissue
식당에서 쓰는 휴지는 냅킨
이라고 합니다.
저는 타바스코를 좀 담아왔습니다.
올리기는 좀 거시기 하지만...올립니다.
정확히 26분 뒤에 모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내용중에 오타가 있으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