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 카페에서 평소 뉴욕 좋은 정보를 많이 얻고 있어서 오늘은 제가 공유해 드립니다.
패피와 부자들이 활보하는 어퍼이스트쪽은 관광지를 비켜 나가서 디저트 맛집이 아주 많이 공유되지 않았더군요.
제가 매일 들르는 곳들인데 낮에도 아시아쪽 관광객은 거의 못봤습니다.
메트로폴리탄 뮤지엄 끝나고 지친 몸 이끌고 숙소 돌아가기 전에 당충전하기 좋습니다.
Anita Gelato (1561 2nd Ave.)
밤8시 넘어서 찍었는데 여전히 줄이 길죠.
요 바로 뒷집 허치 앤 왈도도 간식전문 맛집이고 커피도 훌륭한데, 여긴 오후4시에 문을 닫습니다.
그리고 여기가 좀 걷기에 멀다 싶으면, 구겐하임 근처 하나 추천드립니다.
Butterfield Market (1150 Madison Av.)
여기 요거트 맛 정말 훌륭합니다. 그리고 빵맛, 과일도 준수합니다. 가격은 맨하탄임을 감안하고..사진은 제가 급히 찍느라 각도 대충..
여기는 동네 주민들 장보는 곳이기도 합니다. 요런 컨셉 오래 전 한국에서 유행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