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LIC 보로호텔 후기

📌월간 활동챌린지의 후기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10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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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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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롱아일랜드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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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성인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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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보로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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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Manhattan View Balcony 1 Bde 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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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5박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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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약 50만원 / 5박요금: 2,053,348원 + 현장 결제 금액(City tax: 143$) / 언제든지 취소가능 옵션으로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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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시설은 진짜 훌륭했어요!

룸도 크고 뷰도 정말 환상적이어서 .... 잠들기 전까지 맨하탄뷰를 눈에 가득 담기위해서 안경쓰고 잠들었습니다!

-룸 크기: 큽니다. 충분히 커요. 물론 저는 킹베드 룸이어서 큰 걸수도 있지만요!

화장실도 크고 룸도 크고 성인 2명이서 여행하셔도 캐리어 넉넉히 피고 다 가능합니다!

(한번은 엘리베이터에서 어떤 외국인을 만났는데, 방이 좀 작지 않아? 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아니! 나는 큰데! 했더니 자기는 퀸룸이라고 좀 작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외국인이 아주 컸어요!)

-뷰: 9층으로 배정되었는데, 뷰가... 미쳤어요 ㅠㅠ!! 아래 사진 첨부하겠습니다 (저는 멘하탄뷰 발코니로 예약했습니다!)

-청결도: 깨끗해요!! 화장실도 침구도 책상도 의자도 바닥도 모두모두 청결했습니다!

-기타 제공: 수건(이건 요청하면 매번 바꿔주시겠지만, 저는 혼자 가서 그냥 한번만 교체 부탁드렸습니다!)

헤어드라이기, 에어컨, 물(이것도 요청하면 매번 2병씩 주세요),

샴푸, 린스, 바디워시, 바디로션, 비누

(비누 빼고는 모두 일회용이 아닌, 다회용 큰 거 배치 되어있습니다!

초반에는 제가 가져간거 사용하다가 3일차부터는 그냥 비치되어있는 것 사용했습니다)

와이파이

-그외 데스크에 요청하면 준비해주는 품목:

행거, 아이스 버킷, 고데기, 슬리퍼, 로브, 메이크업거울, 냉장고

기타등등( 이건 아래 사진 첨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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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39Av: 걸어서 5분 (저는 이 역을 가장 많이 이용했습니다)

퀸즈보로 플라자 스테이션: 걸어서 9분 (가끔 낮에만 이용하고 밤에는 이용 잘 안했어요)

퀸즈플라자 역: 걸어서 10분 (위 두 역은 이용했는데 이 역은 이용 안했어요 이유는 딱히 사용할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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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로호텔을 검색했을때에 몇몇 후기에서 여자 혼자 여행에는 조금 무섭다라는 글이 있던데, 무슨 말인지는 알겠지만, 며칠 지내보니 그렇게 위험하지 않았어요. 그냥 아주 밤늦게는 살짝 긴장은 하면서 걷자 정도? 이건 제가 다른 여행에서 더 빡센 곳을 다녀와서 그런 걸 수도 있지만, 이곳이 관광지가 아니고, 이 주변 몇 곳이 막 잘사는 동네는 아니라 사람이 없어서 살짝 긴장이 되는 정도이지, 이상한 사람들이 있다거나 하지 않았어요. 그냥 사람이 없어요. 이상한 사람도 없어요.

그래도 여행이고, 밤에 썰렁하며 여자혼자 여행이라 조금 긴장이 되는 것은 사실이기에 밤에는 더더욱 가까운 역인 39Av 역을 이용했습니다! 그러면 걸어서 5분이라고 하는데 뛰면 3분이에요(뛰어 다니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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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멘하탄 중심가까지 20~30분이면 이동하고 뉴욕이 워낙 지하철이 잘되어있다보니 돌아다니기에도 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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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뉴욕에 살고 있는 친구들 만났을 때 해준 이야기는, 보로호텔 있는 딱 그 위치는 괜찮지만, 그 아래 지역과 그 위 지역은 저소득층이 살고 있어 좀 위험할 수도 있으니 밤에는 그쪽으로 걷지말라고 말해주었어요. (39Av 기준 보로호텔 반대 방면과/ 보로호텔 기준 맨하탄쪽으로 내려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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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저는 뉴욕에 가면 이 호텔에 다시 머무를 의향 200프로 있습니다! 혼자 여행을 간다고 해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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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한국어 가능 직원은 없었으며, 조식은 따로 돈주고 주문했어야하는데, 저는 조식 있어도 안먹고 그냥 자기때문에 이 부분은 상관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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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일 좋았던 것은 제가 에어프레미아를 타서 새벽 1시 비행기라, 마지막날 체크아웃을 하고 짐보관이 필요했는데,

짐보관 무료로 늦은시간까지 해주셨습니다!

또한 체크인 할때에 밤 12시쯤 도착했는데, 여긴 새벽까지 프론트에 직원분이 계셔서 언제든지 체크인 가능합니다!

그리고 프론트 직원분들 모두 다!!!! 넘 친절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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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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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아 그리고 그 문 잠금장치(?) 혹시나 해서 챙겨갔는데, 필요없었어요. 이미 문에 달려있었거든요. 그래서 밤에도 더 든든히 잘 수 있었습니다!

여자 혼자 여행도 갈만한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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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6-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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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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