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활동챌린지의 후기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10장 이상입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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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 ⭐인원(성인 2명) → 성인 1명
💒 ⭐숙소명(하얏트) → 힐튼 가든인 롱아이랜드시티
💒 ⭐객실명(2베드) → 킹 베드룸
💒 ⭐숙박일(2박3일) → 4박
💒 ⭐1박요금($120) → 35~40만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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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그래도 힐튼 계열이라고 침구 및 객실 내부 청결도 좋았고 냉장고 및 전자레인지 비치 되어 있었습니다.
객실 수가 많은 편은 아니라서 로비 및 체크인카운터는 협소합니다.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퀸즈플라자 역 도보 1분에 위치하여 R, E 라인 등 대부분의 맨해튼 스팟을 바로 갈 수 있습니다.
도보 10~15분 거리에 파트너스 커피, 트레이더 조가 있어 낮에 혼자서도 구경하기에 괜찮았습니다.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체크인 당시 조식에 대한 안내는 받지 못했고, 조식이 있기는 한지 지금도 모르겠네요 애초에 안 찾아봐서.
특별히 친절하다는 인상은 없었고, 이틀에 한번 하우스키핑을 해줍니다 (이틀에 한번 팁 나가서 경제적인가..)
한번은 bottle opener 빌릴 수 있냐고 들어오는 길에 물었는데 1개 밖에 없다고 쓰고 바로 갖다 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냥 안 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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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6점 (이유 하단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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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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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행에서 숙소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일부러 맨해튼을 피했습니다, 5박 예산을 200으로 잡았기에 비슷한 가격대에는 룸 컨디션이 훨씬 좋지 않을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해당 호텔 체크인 전 친구와 일정이 있어 맨해튼 페스타나 CR7 타임스퀘어 슈페리어룸에 1박을 하고, 이후 이쪽으로 혼자 옮겨 왔는데 기본룸이라 드라마틱하진 않아도 더 넓고 쾌적하게 느껴졌습니다.
맨해튼 5박을 했다면 뭐 거리상 편의는 있었겠지만, 여행과 휴식을 분리하지 못했을거라 생각합니다.
맨해튼에서 10시 11시까지 놀다가 지하철 타고 들어오면 20분이 안걸렸고, 호텔 근처(도보 3분 내)에 슈퍼도 2개나 있어 저녁거리에 맥주한캔 + OTT 즐기고 딱 꿀잠자고 다음날 좋은 컨디션으로 여행했습니다.
하지만, 별점을 깎아먹은 이유는 ㅎㅎㅎ 여기 먹지도 않은 물을 CHARGE 합니다.
기본 물 한병도 무료제공되지 않아서 페스타나에서 준 물(유리병 1L 될려나?) 을 쭉 마셨고 그마저 다 못 마시고 올려두고 체크아웃을 했는데 디파짓 취소는 곧바로 되더니, 귀국 후에 보니 체크아웃 직후 6불을 차지했습니다.
물이라 단정하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1) 다른 미니바 없고, 유료 물 2병 비치됨 (한병 3불로, 힐튼 일정등급부터는 FREE라고 택 달려있음)
2) 예약 후 해당 호텔을 비추하시는 분의 블로그를 보고 댓글로 이유를 물으니, 마시지 않은 물로 차지를 당해 항의메일을 보냈으나 한달 넘게 답변도 못받고 있다고 하심
제가 같은 케이스가 된겁니다!
예약대행사를 통해 문의 후 호텔로 직접 메일을 두 차례 보냈으나 읽씹, 대행사에 재차 문의하여 강력하게 시정요구 해주실 것을 요청한 상태인데 예약대행사 그리고 공급사는 사전 지불비용 외 현장 지불에 관해서는 관여를 하지 않는다고 하시어 결론이 어떻게 날지 모르겠습니다.
6불 소액입니다, 무시할 수도 있죠. 근데 이 호텔 상습인 것 같아 후기를 씁니다.
저도 미여디에서 해당 호텔 추천하시는 댓글을 보고 예약을 진행한 만큼, 해당 호텔에 묵으실 여행자분들은 꼭 체크아웃 시에 마시지 않은 물병 사진이라도 찍으시던지, 카드키 반납할 때 물 안마셨다고 경고성 멘트를 날리시던지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