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지나다니다가 지난 토요일 2월 11일 이곳을 드디어 방문 했습니다.
새로 오픈한지 두세달(?) 된곳입니다.
첼시에 있는 스타벅스 로스터리보다 규모가 더 큽니다.
그곳과 다른점은, 이층에 올라가면 앉아서 서빙을 받으면 음식을 먹을수 있다는 점입니다.
아래 사진들은 외관 모습입니다.
이날 날씨가 기가 막혔답니다.
저 푸른 하늘 보세요.
자, 지금부터 사진으로 여행 들어갑니다.
아래사진은 스타벅스 들어가서 1층 사진 모음입니다.
각종 기념품이 눈길을 사로 잡네요.
바로 그 위에 영어를 구글로 바로 직역한듯한..... 이상한 환영인사. ' 환영하다 '
나도 한마디 해봅니다.
그래, 고맙다.
아래 사진들은 계단을 올라가서 있는 2층입니다. 커피와 간단한 먹거리를 주문할수 있습니다.
아래사진은 이 곳(2층) 메뉴 모음입니다.
주의할점, 봉사료(Tip) 20% 아예 포함되어 나옵니다.
더 주셔도 뭐라 하지 않습니다.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그런지 의외로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하긴, 요즘은 관광객이 많지 않습니다.
이곳에 가실분들은 메뉴 공부 열심히 하고 가세용~
아래 사진 모음은 지하입니다.
화장실도 있습니다. 비밀번호 없습니다. 화장실은 첼시 스타벅스 로스터리보다는 작네요.
참, 화장실은 2층에도 있습니다.
줄이 조금 긴편입니다.
아래 사진들은 스타벅스를 나와서 City Winery로 가는길에 하이라인 파크에서의 사진과
Little Island 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리틀 아일랜드 바로 오른쪽에 있는 Pier 57에 새로 생긴 시티 와이너리 입니다.
저도 처음 갔습니다.
안에 와이너리, 식당, 작은 콘서트장, 루프탑 등이 있네요.
이날의 압권, 한 낮에는 구름 하나 없이 푸른 하늘이었는데
레스토랑 안에서 유리창을 통해 본 하늘은 너무 분위기 있습니다.
저 강은 허드슨 강이구요.
강건너 보이는 곳은 뉴저지 입니다.
식당 내부 사진 모음입니다.
와인들이 무척 많이 보입니다.
토요일 저녁 6시경이었는데 아직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저는 조금 일찍 도착했는데 위에 보이는 것처럼 저런 사진을 찍을수 있는 창가로 자리 잡았습니다.
아주 고급은 아닙니다. 캐주얼입니다.
아래는 레스토랑 위크 메뉴로 시킨 음식 사진들 입니다.
제가 나름 레스토랑 위크를 많이 다녀봤는데
생전 처음으로 배가 불렀습니다. ㅎㅎㅎ
그것도 저렴한 가격에.....??? $45 이었습니다.
메뉴는 에피타이저에서 첫번째 두번째
메인에서 첫번째와 두번째
디저트 첫번째 두번째 이렇게 시켰습니다.
디저트 양도 무지 많아서 조금 남겼습니다.
분위기를 생각하면 추천합니다.
하지만, 음식을 생각하면 그저 그렇습니다.
에피타이저로 나온 음식은 좀 차가워져서 나왔습니다.
게다가, 에피타이저 먹고 있는데 메인 음식 나오고....
메인 먹고 있는데 디저트 가져오고 ?^%$#@&* ???
정말, 뭥미?
게다가 스테이크는 어떻게 익힐건지 물어보지도 않고.
서버는 음식 주문할때 얼굴 한번 보고 끝날때까지 보지 못했습니다.
코비드 격으면서 느낀점, 많은 서버들이 자질이 없는 사람들로 바뀐것을 몸소(?) 느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팁은 18% 놓고 나왔습니다.
단말기 가져와서 카드 꽂았는데 가운데 칸에 20% 에 하이라이트가 되어있는데
그 옆에 18% 터치해서 바꿔 냈습니다.
이상~ 끄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