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엔 참 많은 볼거리가 있어요
앨렌 수타더스트 다이너도 그중하나고요~
하지만 인기가 코로나 전만은 못하더라고요
전 아침에 가서 간단한 조식겸 음악들으려고요~
음식가지고 뭐라 하시는분들이 많은데 여기는 간이음식점이에요~ 그래도 베이컨 굽기도 조정가능하고 아침은 괜찮았습니다 ㅎㅎㅎㅎ
엔간한 호텔조식보단 나아요 ㅎㅎㅎㅎ
즐거운 한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밥까지 즐겁게해줍니다
베이컨&2egg 에 커피한잔이고요
앵벌이아줌마 8불주고(통가지고 걷으러다님 ㅋㅋ) 팁6불 줘서 42.35불 대략 오만원 좀 넘게 주고 왔습니다
인당 6만원~10만원 정도 생각하시고 가시면될듯요(제가 저렴한 메뉴 시켜서 ㅎㅎㅎㅎ 돈통 아줌마 지난번에는 없었어요 ㅋㅋㅋㅋㅋ그거 안주면 뭐 ㅎㅎㅎㅎ
즐거운사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