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mermaid oyster bar 혼자 폭풍흡입

혼자 갔는데 한국분들 옆자리에 두어팀 계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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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해피아워에 좀 일찍갔어요

어차피 자주 올거 아니니 많이 시키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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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아워 매뉴말고 굴을 더시켰는데 완전 실패 ㅠ시이즈도 고만고만해서 영……

뭐 좀 먹을수도 있죠 ㅎㅎㅎㅎㅎ

미니 조개스프 아주 좋습니다 짱짱

연어 타르타르도 나쁘지 않아요 ㅎㅎㅎㅎㅎ

연어 안좋아하는데 타르타르라 ㅎㅎㅎㅎㅎ

폭풍흡입하고 칵테일 두어잔을 마셨습니다 핫앤더티 우엑 두번째 사진입니다. 말없이 그냥 아페롤로 바꿔주사더라고요 ㅠ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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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해산물은 한방에 끝낸다 랍스터롤 내오니라~~

아 네끼 연속 감자튀김이 산이네요 젠장

감자 엄청 좋아하는데 물려버리네요 ㅋㅋㅋㅋ

서너점 먹고는 감튀는 패스

랍스터도 빵보다는 랍스터에 집중합니다 ㅎㅎ

딱 어려서부터 편식한 티 팍팍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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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튼 다 맛나게 먹고 배터지도록

팁 20불까지해서 드렸네요~오이스터는 유명하긴한데 더 전문적인데가서 큰거 위주로 먹고싶어요….식감이 너무 떨어짐 ㅎㅎㅎㅎㅎ

탑은 보라고 있는겁니다

그냥 비싼 숙소 잡으시고 전망대가지마세요 제발~ ㅠㅠ

전망대비용이 더나와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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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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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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