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활동챌린지의 후기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10장 이상입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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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 ⭐인원(성인 2명) → 어른2+초등1
💒 ⭐숙소명(하얏트) → Thompson Central Park New York(톰슨 센트럴파크 뉴욕)
💒 ⭐객실명(2베드) → 기본 트윈베드룸1박 + 센트럴파크뷰 트윈베드룸1박
💒 ⭐숙박일(2박3일) → 4박 5일
💒 ⭐1박요금($120) → 442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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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아주 만족 대만족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센트럴파크까지 도보 3-4분?
뉴욕에서는 순수 8박의 일정이었는데
첫 4박은 레지던스(메리엇계열) 센트럴파크
그 다음 4박이 여기 톰슨이었습니다.
머무는 동안 참 좋았고 전 글리도 아니고
GOH 투숙이었어서 감지덕지인데
제가 글리에 두번째 뉴욕이라면
안다즈에 묵겠다는 생각을 잠시 했네요.
아무튼!!
이서진씨가 여기서 투숙했던데
이거야 채널에서 잡았겠죠? 하지만 뭔가 이서진씨의
의견도 반영이 됐을것만 같은…ㅋ
(서지니, 글리?!!)
뉴욕4박 - 나이아가라1박 - 뉴욕4박이고
나이아가라에 굳이 짐을 다 챙겨가기 싫어
한국에서 톰슨에 미리 문의를 했어요
사정이 이러이러한데 체크인 전날 짐좀 맡아줄래?
하니 오케이 하더라구요
기존 호텔과 걸어서 7분거리라 그냥
드르륵드르륵 캐리어 바퀴 굴리며
도도도도 새벽에 걸었어요
카네기홀 지나 킨라멘 바로 옆이더라구요
6번가와 7번가 사이 웨스트 56
새벽 로비
나이아가라 다녀와 체크인
GOH
기본트윈룸 예약이었고 체크인당일은 업글이 불가,
그 다음 3박은 스튜디오 스윗룸인데 원베드(킹룸)고
아니면 33층 센트럴파크뷰 트윈룸이 있다기에
센트럴파크뷰로 해달라고 했어요.
서울은 한강뷰, 뉴욕은 센트럴파크뷰라고
맨해튼 부동산 업자가 그러던데요!!ㅋㅋㅋㅋ
기존 호텔이 레지던스라
사실 이것도 감지덕지
정갈하잖아요?!
바닥도 마루고요
어메니티 브랜드는 초면인데 우디향이라 맘에 들고요
아주 살짝 아난티 느낌?!
뷰가 처참해요
사실 처음 투숙한 레지던스는 뷰가 환상이었거든요
아주 빼꼼 센트럴파크도 뷰였구요
아무튼 다시 톰슨으로
그래도 베딩이 좋아 정말 침대에 안겨 잤어요
블루투스 연결해 노래 잘 들었구요
구글캐스트 기능이 있어서 유튜브 연결해 잘 봤어요
엘베 타는 복도
터치패드에 원하는 층 누르면
몇호기 엘베타면 되는지 배정되고
엘베 내부는 군더더기 없이 깔꼼
조식당이라기엔 조촐
조식당 겸 식당 겸 바로 운영되는 파커
메뉴판에 없는 것도 커스텀으로 해주더라구요??
분명 1인당 콜드, 핫 음료 하나씩 그리고 메인 하나,
사이드 하나까지만 무료라 들은거 같은데
넘 복잡해 다시 물어보니
무조건 다 무료라 하더라구요?!!
그래도 전 마음을 놓을 수 없어
ㅋㅋㅋ 첫날엔 일단 막 시켰어요
설마 한 입으로 두말 하겠냐며
아니 그런데 이 식당 좀 원칙이 없는듯요
4번의 조식을 먹는 동안 담당 서버가 다 달랐는데
다 다르게 셋팅을 해주고 양도 달라요
특히 저 믹스베리 보이시죠?
첫날 양이 가장 적었어요.
그리고 첫날 담당 서버가 제일 무뚝뚝한 표정의
아저씨였는데 구글 호텔 리뷰를 보면
다 이 아저씨에 대한 얘기만 있더라구요 ㅋㅋ
보면 딱히 인종차별도 아니고 사람 자체가 그런듯요
저 빨간 커튼 뒤로 버거조인트가 있어요
전 포인트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데
계산해보니 프리베 예약이 더 이득이라 프리베로
예역했고 이후 고마우신분이 GOH 도와주셨어요
제가 첫날 실수(?)로 팁을 적었는데
보면 여긴 20% 서비스 차지가 이미 포함이더라구요?
구태여 고치지 않았는데
최종적으로 청구 안됐어요^^
그리고 혹시 제가 실수하나 싶어 다음날 옆테이블
미국인 부부와 가볍게 인사하다
한국은 팁문화가 없어 사실 좀 어렵다,
이런 조식의 경우 얼마나 지불해야하나 물어보니
서비스 차지 있으니 노팁 해~~ 그러더라구요 ㅎㅎ
이제 룸체인지
캐리어 다 옮겨뒀다 하더라구요
굿
오오오
너무 들이대면 이상한데
그냥 보면 이리 잘 보여요
33층이었어요
이 호텔이 어퍼룸에 투숙하면 라운지 액세스가 되길래
호옥시 하고 물어봤는데 안된다네요 ㅋㅋ
괜찮아유~~ 촌뜨기는 뉴욕 처음이라
잠자는 시간도 아까워유
캬~~~~!!!!!!
캬~~~~~~~
욕조가 없고 부스로 바뀌었어요
원래 룸엔 욕조가 있었거든요
그런데 원래 룸은 헤어드라이기가 별로였는데
여긴 다이슨?!
미니바는 동일하구요
생수도 네병씩 비닐백에 담아 문에 걸어뒀네요?!
두낫디스터브 걸어뒀었거든요
해질 무렵
베이글도 시키고
아사이볼도 시키고
연어 에그 베네딕트
과일 플래터
또 훈제연어까지 ㅋㅋ
직원이 심각한 표정으로
투~~~ 머취~~~ 투~~~~~~머취하며
고개 절래절래하길래
제가 무슨 문제라도 있냐고 하니
(정중한 표현을 몰라서)
미안해하며 그런게 아니라 정말 많아서 그렇다,
그런데 이해는 한다 이것저것 궁금하고
맛보고 싶은 마음~~~ 이러더라구요ㅎㅎ
완전 맛나게 다 먹었어요
조의 피자 사와서 먹구요
아침엔 센트럴파크 조깅도 야무지게
ㅋㅋㅋㅋ 아침에 저 할아버지와 같이 나갔는데
할아버지 체력=내체력
돌아오는 길에 마주쳤어요 ㅋㅋ 같은 호텔
주출입구는 w56인데 w57로도 뒷문이 있어서
센트럴파크 갈땐 57로~~
다른 쪽으로 앉으니 재즈바 느낌 무엇
팬케이크가 메뉴에 없길래 팬케이크 없냐고 하니
만들어 준다네요?!
쏘 스윗
양이 최소 2인분입니다
믹스베리 사이드로 주문해 야무지게 흩뿌려 먹구요
아보카도 토스트도 맛있었어요
요렇게 건강음료도 메뉴엔 없는데
다들 주문해마시길래 저도~~
이날도 무자비한 ㅋㅋ
해 뜰 때 찍은 사진이어요
그래놀라 요거트, 아사이, 오믈렛 다 맛있었어요
저흰 술도 안마시고
여기서 커피 배 채우긴 아까워
100불 크레딧을 안쓰고 있다가
체크아웃하면서 100불 남은거 지금써도 되냐니
그러라고 해서
버거조인트에서 썼네요^^
붉은 커튼 뒤 내부 분위기 완전 다르네요
ㅎㅎㅎ
배부르게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다른 회원님 후기보니 결제이슈가 있던데
전 아직은 그렇진 않네요^^
첫날 디파짓은 미매입이고
어제 인보이스 받았는데..
이상한게 제가 프리베 통해 예약한 금액보다
더 낮게 나왔어요. 이게 이럴 수 있나요?
약 200달러 낮게 나왔는데
이상해서 물어보니 다르긴 다르네?!
그런데 아무 문제 없고 그 인보이스가 최종 금액이야!!
이러네요.
보면 룸레잇 동일하고 택스만 빠진거 같아요~
GOH가 이런 택스까지 다 빠지나용;;
암튼 이상 투숙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