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파크센트럴호텔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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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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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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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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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뉴욕 파크센트럴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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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클래식룸,킹사이즈침대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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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2박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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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27만원 (결제한건 하루 20만원정도였고 현장에서 데스티네이션피가 일박에 45달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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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장점은 딱 세가지! 위치와 방크기 , 가격 (근데 이게 젤 중요한 요소 아닌가요?!)

단점은 일단 비수기였지만 단체관광객을 받는 호텔인지 로비에 늘 사람들이 많았어요. Destination fee를 하루에 45달러나 받지만 물도 한병 안줍니다. 음..평이 안좋은 호텔이던데 한국호텔의 깔끔함과 서비스를 기대하지 않는다면 나름 괜찮던데요?!

위치 엄청 좋아요. 우버셔틀도 이용하기 편하고 센트럴파트: 타임스퀘어가 아주 가까워요. 지하철도 코앞에 여러 노선이 있어요. 저는 마지막날 탑뷰버스 타고 안전하게 오려고 이 호텔을 선택했습니다^^

외관도 나름 멋져요. 로비도 넓어요.

급하게 물사려고 갔었던 1층 미니 슈퍼 스톤스트릿

킹사이즈 베드 하나 있는 젤 기본룸 - 오래된 호텔이지만 나름 깔끔하게 유지된 호텔이었어요!

문제는 “소음”

티팟 / 커피 / 생수 …. 그런거 아무것도 없어요. 다 챙겨가세요! 접이식 멀티포트만 있으면 무서울게 없지요^^

( 일회용 컵 몇개만 있고 진짜 아~~무것도 없어요. )

화장실 깔끔. 수건은 넉넉

심지어 욕조 있음. 샤워기 고정임!

제가 가져간 샴푸 린스 워시 써서 좋은지는 모르겠네요.

냉장고도 방에 없는데 부탁하면 (당연히 팁드려야함!) 가져다 줍니다. 운좋으면 있는 방이 걸리기도 한대요. 없다생각하고 가시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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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센트럴파크 / 타임스퀘어 아주 가까워요. 마지막날 탑뷰버스타고 숙소 늦게 걸어왔는데도 가까웠고 도로변이라서 무섭지 않았어요. 우버셔틀 HOPE 문구있는 3분거리에도

오니까 예약 빨리 하시면 이용하기 편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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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조식은 이용안했고 친절한 직원 무뚝뚝한 직원 다양하게 있어요. 말하는게 조심스러운데……남자직원분들은 대체로 친절했고 여자직원분들은 무뚝뚝했어요. (제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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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객관적으로는 7.5점이지만 주관적으로는 8점 (저는 다 챙겨다녀서 불편한게 별로 없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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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원래 여기가 성수기때는 비싸다던데 저는 그 가격이면 안묵을것같고 하루 30만원정도라면 무조건 선택할듯해요. 쉐라톤 호텔 하루 가격으로 이틀 묵었으니 가격대비 만족스러운 스테이였어요. 소음이 있어서 예민하신분들은 쉽지 않으실거예요. (소음에 민감하신분들 무조건 패스하세요!) 멀티포트 / 욕실슬리퍼 / 물 꼭 챙겨가세요. 소음 괜찮으신분들은 여행 마지막에 이틀정도 묵는건 완전 추천합니다. 짐정리하기 쉬운 방크기와 지하철 여러노선이 코앞에 있고 대로변이라서 안전하고 센트럴파크 근처 호텔 중 가격이 가장? 낮은 호텔이었어요. 위치와 가격을 봤을때 저는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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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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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017 · 댓글 43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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