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월도프 아스토리아 뉴욕 원베드룸 스위트 후기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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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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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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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성인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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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월도프 아스토리아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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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렉싱턴 에비뉴 원베드룸 스위트 (예약은 기본룸 킹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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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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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무료 숙박권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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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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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88sqm로 정말 넓어요. 원베드룸이니까 TV는 거실에 큰 거 하나, 방에 작은 거 하나 있습니다. 세탁이 필요할 경우, 런드리 맡기시면 됩니다. 꽤 비쌌어요.

단점: 냉장고 없음. 그렇지만 미니바가 서랍으로 되어있는데 그게 냉장고 역할을 합니다. 냉장고는 유료로 빌릴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호텔이 커서 미아가 될 수도 있습니다ㅋ

그 외 시설: 피트니스 센터가 정말 큽니다. 물과 에너지바, 그리고 사과가 상비되어있습니다. 피트니스 센터 안에 스튜디오가 있는데 층고가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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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미드타운 이스트에 위치해 있습니다.

파크 에비뉴와 렉싱턴 에비뉴 사이에 있습니다!

지허철역은 51번가역과 렉싱턴에비뉴/53번가역에서 가깝습니다.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에서도 멀지는 않고요(도보로 약 10분). 그리고 MoMA 모마 현대미술관도 도보 약 11분 거리에 있습니다! 유엔 국제연합 헤드퀘터도 도보 약 13분 거리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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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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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은 포함이 아니지만 다이아몬드 멤버라 호텔 F&B 크레딧 50달러 받았습니다 (인당 25달러). 50달러면 룸서비스로 조식 메뉴 하나 정도 주문할 수 있어요! 서비스 차지 18프로에 추가로 5프로 총 23프로에 배달차지 10달러가 추가 됩니다.

직원 분들은 럭셔리 호텔 답게 정말 친절합니다!

특히 에스코트 해주신 도어맨 분 정말 재치있는 분이셔서 방 안내를 재밌게 받았습니다! 정말 방에 있는 모든 것을 하나 하나 꼼꼼히 설명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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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반개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9.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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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체크인 시간은 4시, 체크아웃은 12시입니다. 그런데 룸만 준비되면 얼리 가능해요. 전 얼리체크인 가능해서 1시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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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도프 아스토리아 뉴욕 예약했다는 게시글 올렸었는데.. 후기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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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숙박권으로 기본 룸인 킹 룸을 예약했습니다.

체크인 3일 전 자동 업그레이드로 렉싱턴 에비뉴 주니어 스위트로 업글되었고, 당일에 아너스앱을 확인하니 테라스뷰 주니어 스위트였다가 최종적으로 렉싱턴 에비뉴 원베드룸 스위트로 업글 된 걸로 되어 있었습니다. 뭐지? 하다가 자세히 보니 원베드룸 스위트 라니?! 하면서 놀랐습니닿

월도프 아스토리아에서 이렇게 업그레이드를 받을 수 있을 지 몰랐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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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비수기인 지금 레이트로 가격을 확인 해보니 1박에 2800달러가 넘는 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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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 조금 전 쯤 도착해서 짐만 맡기고 나중에 돌아올려고 했는데 방이 준비가 되었다고 바로 체크인 했습니다.

체크인 할 때 프론트 직원 분께서 이렇게 까지 업그레이드 되는 건 흔치 않다고 말씀 해주셨어요. 기념일이라고 말 한 것도 없는데 운이 좋았나봐요!

여기서부터 스위트룸 사진입니다.

거실이 넓고 책상도 크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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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은 요런 느낌! 침대가 정말 푹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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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은 이렇게 세면대 2개와 욕조 그리고 화장대가 있고, 오른쪽으로 들어가면 변기가 왼쪽 샤워부스가 오른쪽으로 나뉘어져 있었습니다. 샤워부스엔 호스 있는 샤워기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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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룸 입니다. 사진엔 없는데 현관 쪽 드레스룸 뒷 쪽에 변기만 있는 미니 화장실이 또 하나 있어요.

렉싱턴 에비뉴 뷰입니다! 거리는 조용하고 좋아요!

가끔 시끄러운 차 소리는 들립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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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갔다가 돌아오니 턴다운서비스와 웰컴푸드가 놓여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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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사진입니다!

파크 에비뉴 쪽

렉싱턴 에비뉴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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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시계탑은 저 가운데 있어서 더 빛나더라구요.

밤에는 포멀룩으로 입은 분들이 많으셨습니다. 보타이에 검정 정장, 블랙드레스를 입은 분들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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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도프 아스토리아에 묵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꼭 묵으세요! 정말 호텔이 예쁩니다. 역시 역사가 있는 호텔이라 달랐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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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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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90 · 댓글 15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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