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SpringHill Suites by Marriott New York Manhattan/Chelsea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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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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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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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성인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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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SpringHill Suites by Marriott New York Manhattan/Chel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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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1 Kig B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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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7박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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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236 (1박 평균 요금으로 장기 투숙 할인 적용 된 금액입니다. 예약은 공홈에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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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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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점

1) 방, 화장실 크기 큼. 28인치 캐리어 1개 펼쳐도 자리 널럴함. 방음 잘 되는 편이라고 생각함. 가끔 복도에서 사람들 말소리가 들리기는 했으나, 그 분들이 방으로 들어가시면... 소음은 거의 없었으며, 밖에서 들리는 사이렌 소리 정도가 소음의 전부였습니다. 참고로 저는 26층에 머물렀습니다. 그래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뷰가 아주 보일랑 말랑? 할 정도였고.. 저는 뷰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 편이라 아무 상관이 없었습니다.ㅎㅎ...

2) 방 깨끗함. 간혹 먼지 쌓인 곳이 있으나.. 크게 거슬릴 정도는 아님. 히터 빵빵하게 잘 나와 위 아래 수면 잠옷 입은채로 따뜻하게 숙면 취했습니다.

3) 매일 방청소 및 수건 교체, 쓰레기통 비워줌. 샴푸/트리트먼트/바디워시 다회용 용기로 샤워실 내 비치. 세면대에 쪼매난 비누 있음

4) 샤워기 있음.(저는 샤워기를 사용하기 위해 장애인용 방을 신청했으며, 일반실은 어떤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뜨신물 잘 나옴

5) LG TV 있으나 켜보지는 않았습니다.

6) 미니 냉장고 있었고 냉장 상태 좋았습니다.

7) 방 안에 전자레인지가 있어 음식 데워먹기 아주 좋았습니다. (사실 이 부분 때문에 저는 항상 레지던스형을 이용하고, 이번에도 이 호텔을 선택한 첫번째 이유였습니다.)

8) 런더리룸 없음

9) 피트니스 있음

10) 전 투숙객 조식 무료 제공: 직원에게 몇 명인지 알려주면 자리 안내해줍니다. 8시 좀 넘어가니 사람이 많아서 줄을 서 있던데, 2층에도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있었습니다. 7시 30분 전에 가시면 여유롭게 드실 수 있을 듯 합니다.

11) 엘리베이터 속도 빠름. 8시 30분 전후로 사람들이 엘리베이터를 많이 타기는 하나, 속도가 빨라 운행에 큰 차질은 없었고, 엘리베이터는 총 4대 있습니다.

12) 35층에 얼음 정수기 있어 첫째날 물 큰거 사온 뒤, 다 마시고 나서는 빈 물통에 물 채워넣으며 마셨습니다. 그리고 1층 조식당 입구에도 24시간 이용가능한 정수기 있으며, 1층 정수기는 뜨거운 물/정수물/찬물 옵션 선택하여 이용 가능합니다.

13) 디파짓은 있으나, 큰 문제 없으면 2~3주 내에 환불될거라고 직원이 결제할 때 설명해주었습니다. 참고로 결제는 체크인 할 때 신용카드로 했습니다. 그리고 리조트피 없습니다. 이것이 제가 이 호텔을 선택한 2번째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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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단점

1) 런더리룸 없음

2) 샤워기 수압이 조금 약함. 그런데 이건.. 건식 화장실 특성상 물이 밖으로 최대한 덜 튀게 하려고 어쩔 수 없이 수압이 약한건 아닐까.. 하는 저의 추측입니다. 그렇다고 샤워를 못 할 정도는 아니고, 저는 크게 불편함 없이 잘 이용하였습니다. 대신 변기 수압, 세면대 수압은 셉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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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인근 메트로까지 도보 3분, 홀푸드 마켓까지 도보 5분, 트레이더조까지 도보 10분, Penn station까지 도보 10분

그 외 도보 3분 컷으로 스타벅스, 맥도날드, CAVA 있으며, 도보 5분 컷으로 가성비와 맛을 겸비한 2Bros Pizza, 도보 8분 컷으로 치폴레와 칙필레가 있습니다.

저는 JFK도착하여 우버 셔틀 이용하였고, $24 결제했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 승객이 저 뿐이라... 운전 기사님께 호텔 앞에 내려주실 수 있냐고 부탁드리니.. 호텔까지 도보 1분 컷 도로에 내려주셔서.. 28인치 캐리어 끌고 무사히 잘 도착하였습니다. ㅠ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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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직원들 모두 친절했습니다.

한국어 가능 직원은 없었지만, 프론트에 계시는 한 분은 제게 어느 나라 사람인지 물으신 뒤, 통역기계를 사용하시어 한국어로 변역 된 음성을 저에게 들려주셨습니다.

아메리칸 조식으로 전투숙객 무료제공이며, 투고하여 방에서도 먹을 수 있습니다.

따뜻한 음식(스크램블 에그, 에그 프라이, 소시지류 등)은 매일 바뀌었고, 오트밀, 삶은 달걀, 샐러드, 오렌지, 사과, 바나나, 요플레, 머핀, 베이글, 식빵, 시리얼, 우유, 커피, 음료는 똑같이 제공되었습니다.

1층 프론트 옆에는 24시간 커피와 티를 제공하였고, 간단한 스낵류와 아이스크림, 음료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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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 체크인을 할 경우 $25 추가금이 발생하나, 얼리 체크인 없이 무료로 짐 보관은 가능하여, 저는 첫째날 캐리어 보관 후 바로 일정을 시작하였습니다. 짐 찾을 때 팁을 주려고 했으나.. 제 짐을 준 뒤 직원이 곧바로 본인 할 일 하러 호다닥 가시어.. 팁 드릴 틈이 없었습니다..ㅎㅎ..... 제가 느낀바로.. 팁에 대해서는 직원분들도 크게 신경쓰지 않는 분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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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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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리조트피 없음 / 조식 무료 제공 / 방 안에 전자레인지 있음 / 장애인용 신청시 샤워기 있는 방으로 배정될 수 있음 / 정수기 있음 / 등을 고려했을 때, 맨해튼 내 호텔치고 가격도 꽤 합리적이고, 장점이 많은 호텔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메리어트 계열이라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다는 점에서도 만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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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 궁금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 제가 아는 선에서는 최선을 다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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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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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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