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리츠 칼튼 노매드 후기 Ritz Carlton Nomad

뉴욕 리츠 칼튼 노매드에서 5박을 했습니다.

번잡했던 타임스퀘어보다 조용하고, 플랫아이언 지역에 맛집과 바들이 몰려있기도 했고

비교적 신상 호텔이기 때문에 호텔 자체도 힙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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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정했던 부분이 리츠 칼튼 노매드 호텔이었습니다.

메리어트 플래티넘 등급이었기도 했고, 아이 2명(초등학생 2학년 4학년) 하고 같이 여행을 준비했기 때문에

더블베드 2개가 필수였고 맨하탄 안에서만 숙박하고 싶었기 때문에 사실 많은 선택지가 있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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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체크인 하면서 문제가 좀 있었는데 이 부분은 다른 후기로 공유드리겠습니다.

유일한 호텔 간판이라 간판은 찾기가 쉽진 않습니다만 도어맨이 상주하고 있기 때문에 눈에 띄긴 합니다.

보시는 사진이 로비의 전부인 만큼 작고 아담합니다. 왼쪽 오른쪽 리셉션에서 체크인을 진행하고 가운데 공간은 라운지 및 바로 운영되는 곳이었습니다. 호텔 자체도 그렇게 크진 않습니다.

메리어트 플래티넘 멤버인데 이렇게 혜택 준다고만 명시해놓았습니다. 따로 룸 업그레이드는 없었습니다.

더블 더블베드 룸은 각 층에 1개씩만 있는 것 같았습니다. 스태프 말로도 더블베드 2개인 룸은 많지 않다고 합니다.

스태프 말로는 제대로 된 더블베드 사이즈라고 자신있게 얘기 했는데, 그정도는 아니었고 퀸 사이즈 정도입니다. 이 호텔 전에 숙박했던 곳이 메리어트 타임스퀘어 마르퀴스 였고 거기도 2개 더블베드 룸이었는데 침대 사이즈는 비슷한 것 같습니다.

최신 호텔이라 깨끗합니다.

기물들도 고급스럽습니다.

화장실입니다.

한쪽은 변기, 한쪽은 샤워실이라 구분되어 있던 점은 좋았습니다.

세면대도 2개인데 서로 등지어서 사용 할 수 있게 되어있었습니다.

또 다른 세면대

어메니티인데, 칫솔은 1개네요. 서비스 적인 부분은 문제가 좀 많았는데 이부분은 다시 공유드리겠습니다.

호텔 복도

18층에 묵었었고, 방 창가에서 바라보면 이렇게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이 보였습니다. 날씨가 좋은 날엔 야경이나 이런 부분이 다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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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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