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리츠 칼튼 노매드에서 5박을 했습니다.
번잡했던 타임스퀘어보다 조용하고, 플랫아이언 지역에 맛집과 바들이 몰려있기도 했고
비교적 신상 호텔이기 때문에 호텔 자체도 힙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뉴욕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정했던 부분이 리츠 칼튼 노매드 호텔이었습니다.
메리어트 플래티넘 등급이었기도 했고, 아이 2명(초등학생 2학년 4학년) 하고 같이 여행을 준비했기 때문에
더블베드 2개가 필수였고 맨하탄 안에서만 숙박하고 싶었기 때문에 사실 많은 선택지가 있진 않았습니다.
다만 체크인 하면서 문제가 좀 있었는데 이 부분은 다른 후기로 공유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