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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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 ⭐인원(성인 2명) → 2명
💒 ⭐숙소명(하얏트) → Hotel Edison
💒 ⭐객실명(2베드) → 시그니처 퀸 2베드
💒 ⭐숙박일(2박3일) → 1박2일
💒 ⭐1박요금($120) → 약 3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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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장점 : 위치(웨스트47번가), 타임스퀘어 완전 인접
단점 : 그 외 모두(청결도, 룸컨디션, 접객 모두 최악)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숙소에서 도보 5분거리에 지하철(50 street tation)
미드타운 위치, 타임스퀘어도 10분 이내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조식은 무난, 그외 모든것은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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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별 하나조차 아까웈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3(위치만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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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인근 소도시에서 거주중이고 뉴욕 시내에 놀러갈 겸 하루 숙박했습니다.
우선 리셉션은 단체여행객으로 붐비고 있었는데 호텔측에서 통제가 안되는 상황이었고(서양 애들도 떼로 모이면 답없다는걸 깨달았습니다) 리셉셔니스트들은 너무 시끄러워서인지 거의 소리지르듯 응대했습니다. 뭐 이건 상황의 문제일거 같으나 이정도로 통제 못하는건 호텔측의 무능력이라고 판단했고요.
당일 도착하니 3층 그것도 3층에서도 가장 모서리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아고다 통해 예약했고 고층, 조용한 방을 요청하였습니다.
예약내역상으로는 nature view로 시그니처 퀸베드×2 룸으로 예약했습니다.
근데 들어가는 순간 우선 지하실에서나 날 법한 냄새가 심각한 수준은 아니나 상당히 불쾌하게 났고요
무엇보다 소음이 심각했습니다.
객실 창문 밖을 보니 환풍기 구역이기도 하고 기계소음이 너무 강하게 나더라고요.
룸에서 리셉션으로 전화했으나 전화 절대 받지 않습니다.
할 수 없이 내려가서 방 변경 요청했는데 만실이라 답없다고 어깨만 으쓱합니다.(어후.... 진심 사람 화나게 하는 순간..)
그 외에도 화장실도 너무 비좁고 타월조차 걸 곳이 마땅찮습니다. 또한 샤워가운이나 슬리퍼도 배치되어 있지 않아 너무 불편했습니다. 냉장고도 없고 생수도 1병만 비치되어 있습니다.
당연히 제대로 쉬지도 못했고 피곤에 쩔어서 퇴실했습니다.
웬간하면 여긴 꼭 거르시라고 후기 남겨봅니다.
그 와중에 사진상으론 그리 안더러워보이는군요... 청소상태도 심합니다. 곳곳에 먼지가 쌓여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