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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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어퍼 웨스트
💒 ⭐인원(성인 2명) → 성인 2명(20대)
💒 ⭐숙소명(하얏트) → Hi New York City
💒 ⭐객실명(2베드) → 여성 전용 6인실
💒 ⭐숙박일(2박3일) → 2박3일
💒 ⭐1박요금($120) → 인당 2박 3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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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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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깨끗해요! 이전에 묵었던 숙소(Kama Central Park)보다 훨씬 더 깨끗하고 관리가 잘 되었어요.
흔히 미국 드라마에서 보던 기숙사?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주로 젊으신분들이 대부분이에요. (20~30대) MZ들에게 최적화된 곳인거같습니다.
나이 있으신 분들도 계세요. 주로 지인분과 같이 오신거 같아요. 혼자는 못봤습니다.
밤 늦게까지 라운지에서 떠드는 사람 많아요. 친구 사귀고 싶으시면 강추 드립니다.
물론, 혼자 여행객도 많아요. 한국인 많습니다.
주로 동양인 분들은 혼자 라운지에서 밥 먹구 숙소가서 쉬는듯하고,
그 외 인종 분들은 친구 사귀고 맥주 마시고 놀아요.
프론트 직원분들도 엄청 친절하십니다.
라운지에 카페도 있어서 샌드위치나 베이글 사먹을 수 있어요. 스낵바도 있습니다.
호스텔 내에 무료 프로그램도 많이 운영되고 있어요. (따로 참여는 안했습니다.)
주변에 식당이 많아요. 거리에 전등도 밝게 비추고, 도로도 넓찍해요. (번화가까진 아니어도 나름 번화가?같아요.)
주변에 세븐일레븐도 있어요.
욕실은 공용만 있습니다. 여성, 남성, 혼성 다있어요.
장점:
- 체크인 전에 짐을 미리 맡길 수 있습니다.
- 욕실이 엄청 깨끗해요! -> 주로 한국인들이 씻더라고요. 외국인들 잘 안씻어요 😹
- 욕실 내 헤어드라이기 있습니다. 바람 쎄요.
- 샴푸, 바디워시 있습니다. 컨디셔너없어요.
- 침구류도 깨끗해요.
- 수건도 달라고 하면 더 줍니다.
- 충전기는 각 침대마다 달려있어요. (Type-A) 충전 잘 됩니다.
- 친구 새로 사귀는거 좋아하면 좋은거같아요!
- 식수대가 있어요.
- 세탁기 있습니다. (유료)
- 냉장고 있습니다. 공용 주방 제법 커요. 요리 가능합니다.
- 와이파이 있습니다.
단점:
- 다소 시끄러워요! 학생 때 수련회 온 느낌 나더라구요. (시설, 분위기 모두)
- 아침에 다소 추울수있습니다. (난방기가 꺼지면 써늘하더라구요.)
- 엘리베이터가 느려요.
단점은 거의 없었어요.
저는 새로운사람이랑 노는걸 좋아해서, 저에겐 너무 좋은 공간이었어요.
다들 뉴욕을 여행 목적으로, 그리고 돈쓰러오다보니 다들 여유있고, 직업도 다들 좋고!
커뮤니케이션 하기 좋았습니다.
내향형 인간들에게는 다소 불편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가족 단위 못봤습니다. 애들이랑 같이 올 호스텔은 아닙니다.
가지고 가면 좋을거!
- 귀마개 (⭐⭐⭐⭐⭐)
- 슬리퍼 (⭐⭐⭐⭐⭐)
- 자물쇠 (⭐⭐⭐)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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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스퀘어까지 지하철로 13분 정도면 갑니다!
빨간색 1번 지하철이 지나가는데, 제가 여러개 타본 결과 빨간색이 좀 깨끗한거 같아요.
이전 숙소보다 좀 더 번화가에 있어서 훨씬 안무섭습니다.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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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은 없지만, 카페테리아가 있어요.
엄청 친절합니다. (직원 및 이용객들 모두)
한국어 가능 직원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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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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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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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못찍었습니다..ㅠ 어딜가든 사람이 있어서 어려웠네요
제가 생각하는 단점?은 위치인거같아요. 그거 말고는 다 괜찮았어요.
밤늦게 혼자 지하철 타고 오기에는 무서울수있습니다.
숙소 주변이나 숙소가 무섭다기 보다는 지하철이 좀 무서워요.
추워서 그런지 밤에 노숙자 분들이 지하철로 오세요. 정신 퍼뜩 차려야해요.
둘이서 다니기는 괜찮지만, 혼자라면 버스타고 돌아오는 것을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