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Kama Central Park 후기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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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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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어퍼 웨스트 (106 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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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성인 2명 (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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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Kama Centra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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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혼성 6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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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4박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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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2인 기준 총 $682 (하루 인당 약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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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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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같이 크리스마스 시즌에 혼성 6인실에서 숙박했습니다. (25/12/21 ~ 25/12/25)

처음에는 혼성(본인 여자)이고, 뉴욕 겨울이 춥다고 하고, 빈대 걱정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Kama Central Park 한국어 후기를 찾기 어려워웠던지라 걱정을 많이 했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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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같은 분들이 많으실거 같아서 후기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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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는, 20~30대 혼자 또는 두명 여행객이 묵기 좋은 숙소였습니다!

빈대 걱정도 했는데 벌레는 본적이 없습니다.

문 틈이 다소 먼지가 있었지만, 이정도 청결에 별로 신경 안쓰면 괜찮습니다.

그리고 조용해요. 혼자 조용히 잠자고 가기에 좋아요.

친구를 새로 사귀는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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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추위가 걱정되어 usb 전기장판도 가져갔었는데, 결론적으로는 여행 내내 쓴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많이 건조합니다. 손수건이나 휴대용 가습기 있으면 좋을거같아요. (저는 없이 잘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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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 체크인 전에 짐을 미리 맡길 수 있습니다.

- 헤어 드라이기 있습니다. 샴푸, 바디워시 있어요. 컨디셔너없습니다.

- 요리를 해먹기는 애매하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하거나 배달 시켜서 1층 라운지에서 먹을 수 있습니다.

- 조용합니다. 대부분 혼자 여행객이 많아 보였습니다.

- 방 내에 욕실도 있고 공용 욕실도 있습니다.

- 추가 수건 요청하면 주십니다.

- 와이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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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 공용욕실이 다소 춥습니다. (여성 전용, 남성 전용, 혼성 다있음) -> 저는 그래도 이정도 추위는 견딜만했습니다.

- 엘레베이터가 없습니다.

- 캡슐 내에 충전기 (Type-A) 있으나, 잘 안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저는 제 자리 바로 옆 바깥에 꼽을 수 있는 곳이 있어서 거기서 충전했습니다.

- 냉장고 있는데, 꽉차있어서 안쓰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청소 안하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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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가면 좋을 거!

- 슬리퍼 (⭐⭐⭐⭐⭐) -> 선택아닌 필수입니다!

- 잠옷은 따뜻한거 가져가세요. (⭐⭐⭐) -> 새벽에 좀 추웠습니다.

- 자물쇠 (⭐⭐⭐⭐⭐) -> 개인 물품 잘 안건드리는거 같은데, 혹시 모르는 거니까요!

- 헤어드라이기 (⭐⭐⭐) -> 방 욕실에는 있는데, 공용 욕실에는 없습니다.

- 일회용 베개 시트 (⭐⭐)

- 귀마개 (⭐⭐⭐⭐⭐) -> 잠귀 밝으시면 필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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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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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느낀 바로는 맨해튼 내에서 센트럴파크 주변 및 할렘 웨스트까지는 묵기 안전한거 같아요.

할렘 웨스트와 숙소가 가까웠는데, 센트럴파크 주변은 부촌인거 같더라고요.

할렘 웨스트에 대학도 많아서, 유학생들이 많이 산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조용하고 안전했습니다. 다만, 밤되면 아무도 안다녀서 여자 혼자면 무서울 수 있어요!

타임스스퀘어까지 지하철 15분이면 갑니다! 금방가요!

지하철역은 숙소에서 도보 6분 거리에 위치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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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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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은 따로 없는듯 해요.

프런트에 계시는 직원분이 친절하셨어요.

밤에 남자 두분이 다투는 일이 발생했는데, 주변에서 빠르게 그들을 막는데 도왔고 경찰도 바로 와서 무섭지 않았어요.

한국어 가능 직원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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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7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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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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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같이 묵는 숙소다보니 찍기가 어려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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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맨해튼 되게 작습니다!! (서울의 6분의 1)

지하철 타고 다니는게 어렵지 않으시다면 센트럴파크 주변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어퍼 이스트는 주로 주거지역인듯하고, 어퍼 웨스트에 묵을만한 숙소가 좀 있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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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사진은 없지만, 그냥 평범한 캡슐호텔이었습니다.

따뜻한물도 잘 나왔고, 친구와 라운지에서 밤에 술마시면서 소소하게 수다떨기도 좋았어요.

대부분은 혼자 오신 분들이 많더라고요. (밤늦게까지 체크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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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 6인실을 묵어 걱정했는데, 진짜 다들 잠만 자고 엄청 독립적이었어요.

여성 혼자 혼성 6인실에 묵는 분들도 제법 봤습니다.

다들 다른 물건 절대 안건드리고 진짜 잠만 자고 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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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여 숙소에 대해 궁금하신 것이 있어 댓글 남겨주시면 친절히 답변드리겠습니다.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2-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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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33 · 댓글 1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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