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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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 ⭐인원(성인 2명) → 성인 2명
💒 ⭐숙소명(하얏트) → Napyork Sleep Station - Central Park
💒 ⭐객실명(2베드) → 6인실
💒 ⭐숙박일(2박3일) → Economy Pod -6 bed Mixed Shared Room
💒 ⭐1박요금($120) → $148.5/1인 (3박 Taxes $76.2/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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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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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과 같이 6인실에서 숙박했습니다. 여성전용은 모두 마감이라 어쩔수 없이 혼성룸으로 예약했습니다. 혼성룸이였지만 첫째날은 남2여3 이였고 둘째, 셋째날은 남1여5였습니다.
소음은 모두 다인실인걸 인지하고 조용조용 다녀서 크게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단, 첫째날 라틴계 남자분이 방에서 내내 통화를 하시더군요... 이 부분은 같이 숙박하는 사람에 따라 달라질거 같습니다.
장점
-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
- 맨해튼 위치 (센트럴 파크와 가까움), 타임스퀘어, 모마 등 도보 15분 이내 가능
- 전기포트, 냉장고, 정수기, 각종 식기 사용 가능
- 엘레베이터 있음
단점
- 드라이기 사용 시간 제한
- 룸 내부 전등이 센서식이라 밤에 화장실만 가도 저절로 켜짐
- 연박시에도 수건 1장만 제공
- 직원이 있어도 무조건 큐알로 체크인
- 가림막이 침대의 절반만 가림
- 히터가 틀어진건지 의문일 정도로 열기가 없음
드라이기 시간 제한, 수건 1장 제공은 미리 알고 있었던 내용이라 그려러니 했습니다.(미리 개인 수건 여분 챙겨감) 이불도 매우 얇은 이불 제공한대서 미리 담요 챙겨갔는데 큰 담요 한 장도 제공해줬습니다.
일정 상, 밤늦게 돌아오는 스케쥴이였는데 센서등이 자꾸 켜져서 눈치가 보였... 동생말로는 침대 2층은 빛 공해가 꽤 있었다고 합니다.
청결상태
컨셉인가 할 정도로 모든게 검은색입니다. 침대시트, 베개 커버, 담요, 수건, 침대 프레임 그리고 냉장고까지.
조명도 룸 내부는 밝지 않아 시트의 얼룩이나 먼지는 자세히 보지 않는한 흐린 눈 가능했습니다. 시트에 금발 머리카락이 몇가닥 있었습니다. 코가 예민한 동생은 수건에서 물 비린내를 맡았다고 했습니다.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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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 가깝고, 센트럴 파크 가깝습니다.
무거운 캐리어 들고 있다면 59 St-Columbus Circle 역에 에스컬레이터나 엘레베이터가 있어 접근이 편했습니다.
타임스퀘어까지 도보 10분 이내로 갈 수 있었습니다.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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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가능 직원 없음.
조식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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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6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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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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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없습니다. 딱히 찍을 생각을 못했어요.
도미토리는 캐나다, 호주에서도 여러 번 묵어 봤는데 평균정도 되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