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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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맨해튼
💒 ⭐인원(성인 2명) → 여성 2명
💒 ⭐숙소명(하얏트) → 포드 타임스퀘어호텔
💒 ⭐객실명(2베드) → Bunk pod
💒 ⭐숙박일(2박3일) → 7박8일
💒 ⭐1박요금($120) → 392,986원
리조트피 현장결제 160달러 정도 했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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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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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커피포트 없습니다
(-리셉션 얘기하면 다른 룸에서 체크아웃하고 나올때 순서대로 받을 수 있다고 함
-겨울에는 굳이 신청 안 해도 될듯)
☑️생수 제공 없음
☑️일회용 슬리퍼 없음(다이소 일회용 천원상품 추천 일주일 써도 튼튼)
☑️체크인 전, 체크아웃 후 짐 보관 가능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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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어크 리버티 공항 - 호텔 리프트 요금&시간
*뉴어크 공항 -> 포드 호텔
-59.87달러/월요일 오후10:30 탑승/20분 소요
*포드 호텔 -> 뉴어크 공항
-85달러/월요일 오후7:45 탑승/26분 소요
☑️위치
-지하철 포트 오소리티 터미널역 도보로 5분
-베슬, 하이라인, 타임스퀘어, 브라이언트, 롹펠러등등 도보로 가기 편해요
-포트 터미널 라인따라 내려와서 신호 하나만 건너면 포드 호텔!!
-타임스퀘어에서 걸어오는 동안 타겟, 파이브가이즈, 맥도, 쉑쉑, 칙필레, 서브웨이, 세븐일레븐, 마트, 피자집있습니다
-터미널 앞에 홈리스 많지만 관광객이 엄청 많이 계속 걸어다니기 때문에 혼자 여행 오시는 분들도 괜찮은 위치입니다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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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없음
☑️고장수리
-룸에 들어오자마자 화장실 사용했는데 물이 안 멈추고 계속 내려가서 데스크 전화했습니다 직원 올려줄까?라고 물어보길래 당연히 예스플리즈 했는데 진짜 5분도 안 돼서 와서 고쳐줬습니다(버튼을 너무 길게 눌러서 스턱 했다고 합니다ㅎㅎㅎ별 거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여기 24시간 다 근무하니깐 걱정하지 말고 본인도 내일 아침 7시까지는 있으니깐 무슨 일 있으면 다시 연락하라고 떠났습니다 친절합니다
-중간에 메인 엘리베이터 고장나서 대체 엘리베이터 안내해주는데도 수리팀직원들 다 나와서 길 안내해주고 데스크에도 리셉션 직원뿐 아니라 수리팀 직원도 항상 많았습니다
☑️마트
-호텔 1층 입구 옆에 있는 작은 곳은 비싸서 비추
-건물 오른쪽 끼고 돌아서 있는 애플마켓 매장 크고 가격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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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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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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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더 폐업 이슈로 인천공항가는 버스 안에서 급하게 당일 예약으로 1박에 40만원에 예약했습니다ㅜ
당연한 얘기겠지만 20만원대에 했으면 너무 완벽했을듯(뉴욕에서 이정도 위치와 뷰)
예약사이트내 사진과 똑같아요
☑️방 크기
-화장실 앞쪽에 28인치 캐리어 두개 활짝 펼 수있지만 발 딛을 공간 한뼘 정도 남음ㅎㅎㅎ( 딱 그정도 넓이라는 점 참고)
-성인 여자 2명 별무리없이 사용
-호텔 엘레베이터에서 보면 외국인들은 가족단위도 진짜 많았고 연세있는 부부들도 많았습니다
책상 위에 작은 행거외에도 벽에 코트 후크가 있어요
수납공간이 거의 없다보니 얇은 옷걸이 챙겨와서 걸어두기를 추천합니다
☑️화장실
-세면대가 작긴 했지만 위에 화장품 올릴 공간 충분
-깨끗하고 샤워기 고정형 아니라서 마음에 들음
-물이 튀는 구조이지만 조심해서 하면 괜찮음
☑️어메니티
-샴푸, 린스, 바디워시, 비누, 드라이기 있습니다
-화장실 대체적으로 깔끔했으나 샴푸 걸려있는 고정된 스텐(?) 바에서 녹슨 물인지 샴푸 통을따라 타고 점점 흘러내림;;;;;안쪽까지 들어가는지 보이진 않지만 찝찝^^
☑️2층 벙커 침대
-티비 1층, 2층 각각 있음, 스마트 티비는 아니지만 찐미국 채널 나옴 드라마, 영화, 뉴스 실시간으로 볼 수 있음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나홀로집에1,2편까지 다보고 오히려 좋아
-참고로 화장실 반투명이라 실루엣 보입니다
이불이라기보다는 담요에 커버를 씌우둔 겁니다ㅎㅎㅎ
-침대 층마다 안쪽 벽에 충전 콘센트, 조명도 있음
옆에 usb잭도 충전 가능
☑️히터
- 최대 26.5도 올릴 수 있는데 룸 현재 평균 22도까지만 올라갔습니다
-아래 사진에 보시다시피 문이 엄청 큰데 바람부는 날에는 창문에서 바람이 많이 들어옵니다^^
블라인드 다 닫아도 바람이 솔솔~~~~~특히 이 방이 앞쪽에 건물이 하나도 없어서 우풍이 있지 않았나 싶네요
(겨울여행) 저희처럼 추위 많이 타시는 분들은 이왕이면 두꺼운 긴팔/긴바지 잠옷, 수면양말, 프리볼트 전기매트 추천드립니다
☑️뷰
-호텔이 워낙 커서 뷰는 복불복입니다
저희는 예약할때 뷰 얘기는 안 했고(급하게 예약하느라 뷰가 있는지도 몰랐음;;;) 높은층 달라고만 했고 22층 받았습니다
그리고 방에 아무생각없이 들어갔는데 뷰가 너무 좋아서 손더 폐업때문에 고생했던 순간이 확 날아갔습니다
뉴욕에서 이렇게 좋은 뷰에서 자다니 40만원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뷰는 복불복이기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2층 침대인 이곳을 40만원에 예약은 좀;;;;;)
-엣지타워, 허드슨 강도 살짝 보였습니다
답답했던 방이 뷰때문에 버틸수 있었급니다
그리고 체크아웃하고 바로 옆에 가면 짐 보관 가능합니다
찾으러 올 시간 말하고 영수증 받아서 가지고 있다가 찾을때 영수증 보여주면 됩니다
보관장소 앞에 팁박스 있습니다
그외
-먼지 많음
저도 20만원대 왔으면 그러려니 했을텐데 40만원주고 오니….ㅜ
-환풍기, 히터, 드라이기에도 먼지 많이 붙어있음
-다행히 창문은 조금 열려서 환기 가능
-이불 냄새 - 세제 냄새가 안난다고 해야할까나요...
리셉션 데스크 & 엘레베이터
-건물 1층 문 들어오면 시큐리티 없고 1층에 10평 정도 되는 공간에 로비로 올라가는 엘레베이터만 딱 2대 있습니다
그 공간에 한번 홈리스 있는 거 봤고 호텔에 워낙 관광객이 많이 드나들어 괜찮았지만 그래도 엘레베이터 타고 로비 도착할때까지 긴장은 늦추지 마세요
-로비로 올라오면 직원들 많습니다 관광객이 많아서 그런지 체크인, 체크아웃 과정이 빨라서 만족
-그리고 로비 옆쪽으로 가면 룸으로 올라가는 엘레베이터가 6대 있는데 보통 4대 정도만 운영합니다 엘레베터 움직이는 속도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속도입니다
✅총평
-위치가 너무너무 좋아서 걸어다닐 랜드마크 많고 청결도 이정도면 깨끗한 편이고 컴플레인 바로바로 시정되고 뷰가 너무 마음에 들었어서
20만원대면 또 간다!!! 마무리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