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포드 타임스퀘어 호텔

핵심요약

뉴욕 맨해튼 포드 타임스퀘어호텔 벙커룸 후기로, 위치·서비스는 만족스럽지만 냉장고·생수 등 편의시설은 부족합니다.

  • 1박 $120(392,986원), 리조트피 현장결제 약 $160
  • 포트 오소리티 터미널역 도보 5분, 주요 랜드마크 도보 이동 가능
  • 뉴어크공항↔호텔 리프트 $59.87~$85, 20~26분 소요
  • 냉장고·커피포트·생수·일회용슬리퍼 미제공
  • 체크인 전후 짐 보관 가능, 보관소 앞 팁박스 있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포드 타임스퀘어호텔 위치는 어디인가요?

포트 오소리티 터미널역에서 도보 5분 거리이며 타임스퀘어·하이라인·브라이언트파크·록펠러까지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터미널 앞에 노숙자가 있지만 관광객이 많아 혼자 여행도 괜찮은 위치라고 적었고, 오가는 길에 타겟·파이브가이즈·쉑쉑·칙필레 등 식당이 많다고 설명합니다.

2.뉴어크 공항에서 포드 타임스퀘어호텔까지 요금은 얼마인가요?

리프트 기준 공항→호텔 $59.87(20분), 호텔→공항 $85(26분)이 들었습니다. 각각 월요일 오후 10:30, 오후 7:45 탑승 기준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3.벙커 포드(Bunk pod) 객실은 어떤가요?

2층 벙커침대 구조로 층마다 TV·콘센트·USB가 있지만 화장실 문이 반투명이라 실루엣이 비칩니다. 냉장고·커피포트·생수·일회용 슬리퍼는 제공되지 않고 수납공간이 적어 얇은 옷걸이 지참을 추천하며, 히터는 최대 26.5도까지 되지만 실제로는 22도까지만 올라가고 창문 틈으로 바람이 들어온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1박 요금 $120(392,986원) · 리조트피 현장결제 약 $160 · 뉴어크공항 리프트 요금 $59.87~$85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조식·냉장고·생수 제공을 기대하거나 넉넉한 수납공간이 필요한 여행객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예약해둔 손더 숙소가 폐업하면서 인천공항행 버스 안에서 급하게 당일 예약으로 1박 40만원에 이 호텔을 잡았고, 22층 객실에서 기대 못 한 좋은 뷰를 만나 아쉬움이 풀렸다고 적었습니다.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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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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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맨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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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여성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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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포드 타임스퀘어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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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Bunk p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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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7박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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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392,986원

리조트피 현장결제 160달러 정도 했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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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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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커피포트 없습니다

(-리셉션 얘기하면 다른 룸에서 체크아웃하고 나올때 순서대로 받을 수 있다고 함

-겨울에는 굳이 신청 안 해도 될듯)

☑️생수 제공 없음

☑️일회용 슬리퍼 없음(다이소 일회용 천원상품 추천 일주일 써도 튼튼)

☑️체크인 전, 체크아웃 후 짐 보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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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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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어크 리버티 공항 - 호텔 리프트 요금&시간

*뉴어크 공항 -> 포드 호텔

-59.87달러/월요일 오후10:30 탑승/20분 소요

*포드 호텔 -> 뉴어크 공항

-85달러/월요일 오후7:45 탑승/26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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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지하철 포트 오소리티 터미널역 도보로 5분

-베슬, 하이라인, 타임스퀘어, 브라이언트, 롹펠러등등 도보로 가기 편해요

-포트 터미널 라인따라 내려와서 신호 하나만 건너면 포드 호텔!!

-타임스퀘어에서 걸어오는 동안 타겟, 파이브가이즈, 맥도, 쉑쉑, 칙필레, 서브웨이, 세븐일레븐, 마트, 피자집있습니다

-터미널 앞에 홈리스 많지만 관광객이 엄청 많이 계속 걸어다니기 때문에 혼자 여행 오시는 분들도 괜찮은 위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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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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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없음

☑️고장수리

-룸에 들어오자마자 화장실 사용했는데 물이 안 멈추고 계속 내려가서 데스크 전화했습니다 직원 올려줄까?라고 물어보길래 당연히 예스플리즈 했는데 진짜 5분도 안 돼서 와서 고쳐줬습니다(버튼을 너무 길게 눌러서 스턱 했다고 합니다ㅎㅎㅎ별 거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여기 24시간 다 근무하니깐 걱정하지 말고 본인도 내일 아침 7시까지는 있으니깐 무슨 일 있으면 다시 연락하라고 떠났습니다 친절합니다

-중간에 메인 엘리베이터 고장나서 대체 엘리베이터 안내해주는데도 수리팀직원들 다 나와서 길 안내해주고 데스크에도 리셉션 직원뿐 아니라 수리팀 직원도 항상 많았습니다

☑️마트

-호텔 1층 입구 옆에 있는 작은 곳은 비싸서 비추

-건물 오른쪽 끼고 돌아서 있는 애플마켓 매장 크고 가격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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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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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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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더 폐업 이슈로 인천공항가는 버스 안에서 급하게 당일 예약으로 1박에 40만원에 예약했습니다ㅜ

당연한 얘기겠지만 20만원대에 했으면 너무 완벽했을듯(뉴욕에서 이정도 위치와 뷰)

예약사이트내 사진과 똑같아요

☑️방 크기

-화장실 앞쪽에 28인치 캐리어 두개 활짝 펼 수있지만 발 딛을 공간 한뼘 정도 남음ㅎㅎㅎ( 딱 그정도 넓이라는 점 참고)

-성인 여자 2명 별무리없이 사용

-호텔 엘레베이터에서 보면 외국인들은 가족단위도 진짜 많았고 연세있는 부부들도 많았습니다

책상 위에 작은 행거외에도 벽에 코트 후크가 있어요

수납공간이 거의 없다보니 얇은 옷걸이 챙겨와서 걸어두기를 추천합니다

☑️화장실

-세면대가 작긴 했지만 위에 화장품 올릴 공간 충분

-깨끗하고 샤워기 고정형 아니라서 마음에 들음

-물이 튀는 구조이지만 조심해서 하면 괜찮음

☑️어메니티

-샴푸, 린스, 바디워시, 비누, 드라이기 있습니다

-화장실 대체적으로 깔끔했으나 샴푸 걸려있는 고정된 스텐(?) 바에서 녹슨 물인지 샴푸 통을따라 타고 점점 흘러내림;;;;;안쪽까지 들어가는지 보이진 않지만 찝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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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벙커 침대

-티비 1층, 2층 각각 있음, 스마트 티비는 아니지만 찐미국 채널 나옴 드라마, 영화, 뉴스 실시간으로 볼 수 있음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나홀로집에1,2편까지 다보고 오히려 좋아

-참고로 화장실 반투명이라 실루엣 보입니다

이불이라기보다는 담요에 커버를 씌우둔 겁니다ㅎㅎㅎ

-침대 층마다 안쪽 벽에 충전 콘센트, 조명도 있음

옆에 usb잭도 충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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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터

- 최대 26.5도 올릴 수 있는데 룸 현재 평균 22도까지만 올라갔습니다

-아래 사진에 보시다시피 문이 엄청 큰데 바람부는 날에는 창문에서 바람이 많이 들어옵니다^^

블라인드 다 닫아도 바람이 솔솔~~~~~특히 이 방이 앞쪽에 건물이 하나도 없어서 우풍이 있지 않았나 싶네요

(겨울여행) 저희처럼 추위 많이 타시는 분들은 이왕이면 두꺼운 긴팔/긴바지 잠옷, 수면양말, 프리볼트 전기매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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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

-호텔이 워낙 커서 뷰는 복불복입니다

저희는 예약할때 뷰 얘기는 안 했고(급하게 예약하느라 뷰가 있는지도 몰랐음;;;) 높은층 달라고만 했고 22층 받았습니다

그리고 방에 아무생각없이 들어갔는데 뷰가 너무 좋아서 손더 폐업때문에 고생했던 순간이 확 날아갔습니다

뉴욕에서 이렇게 좋은 뷰에서 자다니 40만원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뷰는 복불복이기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2층 침대인 이곳을 40만원에 예약은 좀;;;;;)

-엣지타워, 허드슨 강도 살짝 보였습니다

답답했던 방이 뷰때문에 버틸수 있었급니다

그리고 체크아웃하고 바로 옆에 가면 짐 보관 가능합니다

찾으러 올 시간 말하고 영수증 받아서 가지고 있다가 찾을때 영수증 보여주면 됩니다

보관장소 앞에 팁박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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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먼지 많음

저도 20만원대 왔으면 그러려니 했을텐데 40만원주고 오니….ㅜ

-환풍기, 히터, 드라이기에도 먼지 많이 붙어있음

-다행히 창문은 조금 열려서 환기 가능

-이불 냄새 - 세제 냄새가 안난다고 해야할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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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셉션 데스크 & 엘레베이터

-건물 1층 문 들어오면 시큐리티 없고 1층에 10평 정도 되는 공간에 로비로 올라가는 엘레베이터만 딱 2대 있습니다

그 공간에 한번 홈리스 있는 거 봤고 호텔에 워낙 관광객이 많이 드나들어 괜찮았지만 그래도 엘레베이터 타고 로비 도착할때까지 긴장은 늦추지 마세요

-로비로 올라오면 직원들 많습니다 관광객이 많아서 그런지 체크인, 체크아웃 과정이 빨라서 만족

-그리고 로비 옆쪽으로 가면 룸으로 올라가는 엘레베이터가 6대 있는데 보통 4대 정도만 운영합니다 엘레베터 움직이는 속도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속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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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위치가 너무너무 좋아서 걸어다닐 랜드마크 많고 청결도 이정도면 깨끗한 편이고 컴플레인 바로바로 시정되고 뷰가 너무 마음에 들었어서

20만원대면 또 간다!!! 마무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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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1-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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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425 · 댓글 122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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