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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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 ⭐인원(성인 2명) →
성인2명
💒 ⭐숙소명(하얏트) →
포드 타임스퀘어 (Pod Times Square)
💒 ⭐객실명(2베드) →
풀포드 (Full Pod)
💒 ⭐숙박일(2박3일) →
6박7일
💒 ⭐1박요금($120) →
39만원 (리조트피 별도)
리조트피는 체크인하면서 137.7달러 추가결제했어요.
보증금은 따로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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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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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사이즈 침대, 책상, 의자1개, 행거와 금고서랍, 벽에 붙은 고리(?) 있어요.
좁지만 28인치 캐리어 2개 펼쳐둘 공간은 있어요. 그래도 지나다닐땐 캐리어는 접어둬야 편했어요. 청소요청하고 나갈때는 침대아래에 넣어뒀습니다.
냉장고 물어보니 지금 남은게 없다했고, 여분이 생기면 보내준다했는데 마지막날까지 받지못했어요. (몬가 12시이후 사람들 체크아웃 하는 시간에 요청해야 받을확률 높은거같아요🤔)
룸청소는 이틀에 한번만 요청하고서 팁 5달러씩 두었어요. 복도에서 하우스키퍼 만나서 새수건 받을수있냐 물어봤을때 창고안 보여주면서 아무때나 가져가면 된다 하신것같은데.. 이 부분이 내가 제대로 들은게 맞나 긴가민가..합니당
첫날부터 작은 이슈가 있었는데 (첫날 체크인한 방 문에 문제가 있었음) 다음날 말해서 바로 방 바꿨어요.
(헤어드라이기도 없어서 따로 연락해서 받고.. 확실히 문제가 있는 방이긴 했던것같아요)
청결부분은 어딜가든 조금씩 흐린눈 해야한단 마음으로 다니구요ㅎㅎ 당장 눈에띄게 보이는 더러운 부분은 없어서 지내는동안 불편하지 않았어요. 벌레는 하나도 못봤어요!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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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은 오는것 가는것 둘다 에어트레인+지하철 E라인 이용했습니다. (42 St-Port Authority Bus Terminal 역)
밤11시도착 비행기를 탔는데 자정 넘어서도 지하철에 사람들이 좀 있었어요. 다만 새벽 1시쯤엔 구글맵이 알려준 숙소에서 가까운 출구가 닫혀있어서 열려있는 아무 출구로 돌아서 나왔습니다. 어디로 나왔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밖으로 나오니 골목에 아무도 없어서 이때 처음으로 무서웠어요^^;
위치는 뉴욕이 처음인 여행자에게 딱이라고 생각합니다!
타임스퀘어까지 걸어서 갈 수 있어서 밤늦게 구경하고 쇼핑하기 좋았구, 지하철역도 그리멀지않고, 이용하진 않았지만 우버셔틀 정거장도 가까이에 있어요.
건물 1층에 편의점이 하나 있는데 리뷰가 너무 안좋고.. 물건들이 비싸다해서 한번도 안갔어요. 물이나 간식같은거는 전부 가까운 타겟이나 길건너 세븐일레븐 이용했어요ㅎ 그리고 유명한 브로드노쉬 베이글이 1분거리에 있어요! 아침으로 먹으려고 이른 시간에 갔는데도 인기 정말 많더라고요ㅎㅎ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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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친절하지도, 그렇다고 성의없지도 않은 무난한 분들이셨습니당ㅎㅎ
한국어 가능한 직원은 못봤고, 조식은 옵션이 아예 없는걸로 알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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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8.0
가성비 숙소로 알고있는데.. 이게 가성비가 맞는건지😭
그래도 위치때문에 높은점수 주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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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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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 오 생각보다 깔끔
여자2명(자매)이라 더블침대 지낼만했어요. 혼자면 베스트일거같긴해요!
의자가 1개뿐이라 숙소에서 뭐 먹을때 한명은 침대끄트머리 앉아서 먹었어요ㅎ
샤워기 헤드(필터) 분리가능
치약칫솔x
바디워시,샴푸,컨디셔너,비누o
벽에달린 요 고리에 입었던 옷, 잠옷 걸어두거나 가방 걸어두고 지냈어요
왼쪽에 콘센트랑 휴대폰 충전할 수 있는 usb포트 있어요.
창문밖은 바로 빌딩이라 방에있을땐 늘 블라인드 내려두고 지냈어요.
환기를 꼭 해야하는 사람이라 창문 조금이라도 열려서 다행..
체크아웃 후 짐보관 가능
마지막에 찾고 나올때 팁박스 있길래 현금남은거 5달러 있어서 드렸어요.
호텔건물 나와서 횡단보도 건너면 바로 있는 브로드노쉬 베이글!
크림치즈 종류가 지인짜 많아요. 전 크림치즈 베이글만 먹어봤는데 샌드위치베이글이 유명한가봐요!
요건 숙소에서 제공하는 무료 워킹투어인데 이용은 안했어요
여행준비하는동안 미여디 눈팅하면서 도움을 많이받았기때문에ㅎㅎ 저도 최대한 자세히 후기남겨봤어요☺️
원래 럭스어반 예약했다가 폐업이슈로 환불받고, 스트레스받으면서 급하게 다시잡은 숙소인데 역시 후기 많은 곳이라 그런지 무난무난 딱히 불평할 것 없이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시차적응하느라 중간에 숙소에서 쉬는시간이 좀 있었는데 위치가 좋아서 여행이 편했어요.
가을이 늘 숙박비가 비싸다고는 들었는데, 비슷한 조건에서 그나마 최저가로 예약햇는데도 40이라니.. 뉴욕 숙소값 무시무시하다는 생각과 함께, 그럼에도 꼭 또 다시 오고싶은 도시였습니당🤎 다른 계절의 뉴욕도 경험해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