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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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맨하탄
💒 ⭐인원(성인 2명) → 1명
💒 ⭐숙소명(하얏트) → Nap York Sleep Station - Central Park
💒 ⭐객실명(2베드) → Business Pod (2 Bed Mixed Shared Room) 2인실
💒 ⭐숙박일(2박3일) → 3박4일
💒 ⭐1박요금($120) → $175 (4인이나 6인실은 $13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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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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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토리 스타일의 숙소로서 4인이나 6인실 방에 화장실 샤워룸 있음
+ 공용화장실 샤워실 있음..
2인룸또는 1인룸 사용자 역시 동일
간단히 식사할수있게 공용테이블및 전자레인지와 정수기 티 마련돼있음
냉장고도 공용냉장고 있고
화장실엔 비누 샴푸 등 구비되었음 청결상태도 상당히 좋음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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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 파크에 있는 columbus circle 역에서 도보로 5분정도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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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서술
총평을 하자면 장점과 단점이 극명하게 엇갈리는데 혼여족에겐 꽤 괜찮은 선택일수도 있음..
솔직히 맨하탄 한복판에 이 가격 이 퀄에 숙소를 찾긴 어려울듯
단 2인방이나 단독방으로 가시는걸 추천함..아님 친구들이랑 쪽수 맞춰서 4인실 통으로 잡던지...
숙소스타일이 단순히 숙박하는 사람들만 있는게 아니라 잠깐 잠깐 몇시간씩 휴식 취하고 가는 사람들도 많은 숙소라
자칫하면 시장판 될 가능성이 농후함..
커플여행 가족여행으론 비추합니다.
체크인 할때 보증금 $50 달러 나가고요 레이트 체크인할땐 매니저랑 화상으로 통화하면서 체크인 진행합니다
영어를 아예 모르시면 이부분 좀 힘드실수도있을거같아요..그외엔 직원들이 상주해있습니다.
얼핏 보기론 밤 9신가 이후로 직원들 퇴근하는듯..체크인은 24시간 하는데 틀린말은 아닌 ㅋㅋ
한국어 가능한 직원들은 없는거같았습니다.
장점 : 주요 관광 포인트와의 접근성...어지간한 맨하탄 주요 관광지는 걸어서 가거나 지하철 10~15분컷 낼수있는
미친듯한 접근성, 지하철역도 도보로 5분내 또한 주변에 패스트푸드점이나 편의점등 있을건 다 있어서 정말로 편함..
사실 이것만으로도 숙박비 다 퉁치고 남는다고 생각할정도긴 함..전 센팍 조깅다녔어용
단점 : 타올이 3일에 한장임 4일째부터 교환해준다고 함 -__-
이부분 생각도 못하고있다가 당황했음..새 타올은 장당 $5 혹시나해서 챙겨온 타올 없었으면 낭패봤을듯
그리고 이불이 얇음..추위를 막 타진 않아서 후기에서 봤을때 그러려니 했는데 진짜 뭐 두꺼운 타올같았음
특히나 요즘같이 추워질때 여행하시는 분들은 걍 여행용 전기장판 가지고 오시거나 이불하나 더 달라고 해서
덮으시는게 나을듯..물론 돈은 나가겠죵? 여긴 숨쉬는거빼곤 모든게 돈인 뉴욕시티니깐!
팁을 드리자면 공홈을 통해 예약하는걸 추천드림..가격도 대체적으로 아고다나 중계플랫폼보다 싸고
이벤트나 프로모션 상당히 자주함
룸 등급 올라갈수록 체감되는 비용이 느껴짐
특히 1인실 가격이 제가 아고다에서 예약한 2인실 가격보다 쌌습니다. 단 저런 상품은 환불이 안되니
일정이 확실히 정해지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전 계속 스케쥴 변동이 있어서 결국 놓쳤는데..와보고나서
더욱더 1인실 할걸 후회했음..
결론 : 혼여족이나 절친 여행자분들은 무조건 1인또는 2인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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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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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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