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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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 ⭐인원(성인 2명) → 성인 2인
💒 ⭐숙소명(하얏트) → 집-엠버시 스위트 바이 힐튼 뉴욕 미드타운 맨해튼 (Embassy suites by hilton newyork manhattan times square)
💒 ⭐객실명(2베드) → 1king bed junior suite with sleeper sofa
💒 ⭐숙박일(2박3일) → 12박 13일
💒 ⭐1박요금($120) → 1박 44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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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숙소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예민하신분께는 비추, 무던하신분은 고려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묵었던 숙소는 기본 3인이 묵을 수 있는 방이지만, 2명이 묵는 방과 크기가 같습니다.(320평방피트, 약 9평)
이게 젤 큰방인거 같아요.
와이프랑 둘이 캐리어만 펼쳐도 방이 가득찰 정도로 좁습니다. 세명에서 묵는건 사실상 불가능하구요. 대신 침대는 킹사이즈라 둘이 자기엔 충분했습니다.
청결도 부분에선 10점 중 1점을 드리고 싶은게, 하우스키핑이 청소를 안해줍니다. 해주는건 침대정리, 휴지통 갈아주기, 수건 채워주기가 다에요. 12박이나 있다보니, 먼지나 머리카락이 쌓이는데도 바닥 청소한 흔적 자체가 없습니다. 머리카락은 말려서 돌아다니고.. 화장실에 쌓인 머리카락도 전혀 안치워줍니다.
또한 화장실 문이 슬라이딩도어인데 문을 닫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너무 뻑뻑해서 여성분들은 사실상 닫는게 불가능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화장실 열고 사용했어요ㅠㅠ 다른 방도 그래서 그런지 복도에서 샤워하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또 저희방은 엘리베이터 코앞에 있는 방이라 새벽에 엘리베이터 내리고 타는 소리까지 다 들렸습니다. 방음도 꽝이에요.
화장실 샤워부스안에는 샤워호스가 없이 위에서 바로 물이 나오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발만 씻을수가 없어요. 무조건 샤워를 해야되는 구조..이것도 꽤나 불편하더라구요
구글리뷰에 화재경보기 울렸다는 소리가 있었는데, 저도 경험했습니다. 다행히 새벽은 아니고 오전 8시반에 화재경보기가 울렸고, 오작동한거라 10분정도 있다가 꺼지더라구요. 새벽에 울렸다는 사람들도 있던데 그러면 자다가 잠 다설칠듯 하네요. 그나마 저희는 5층이지만 30층 묵으시는분들 놀래서 1층까지 가고 하는거면..
그리고 여기 호텔에선 생수를 제공안하더라구요. 하우스키핑은 물을 안갖고 다니고, 필요하면 리셉션에 얘기해야되는데, 구글 후기보니까 직원이 그냥 호텔 정문 입구에 있는 물(수돗물 맛) 마시라고 했다해서 저희도 그냥 물 사먹었습니다.(근데 뉴욕은 물값도 너무 비싸더군요 근처 h마트에서도 500ml생수한병에 거의 2달러..) 트레이더 조나 cvs가 물이 훨씬 싸니 참고하세요
총 39층까지인가? 객실이 있었는데, 저희는 5층에 묵었습니다. 여기 엘리베이터에 대한 안좋은 리뷰가 많아서 일부러 저층에 묵었어요. 안기다리고 그냥 걸어다니려구. 4층엔 식당인데 음식냄새나 소음 이런건 없었습니다. 식당 바로 위층이라 5층도 좋았어요. 숙소에서 보이는 전경은 그냥 공사뷰고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이 보이는쪽 반대편에 묵어서, 딱히 뷰가 좋진 않았습니다.(501호 숙박)
만약 여기 묵으실분은 힐튼 아너스 어플을 설치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호텔이지만 입실이 4시, 퇴실이 11시라 오후 12시반쯤 숙소도착해서 얼리 체크인 물어보니 안된다더라구요. 그래서 근처 카페서 기다렸는데, 어플로 보니까 2시부터 제가 묵을 방을 선택할 수 있어서, 501호 선택하고 한 3시쯤 갔는데 바로 체크인이 됐었습니다. 아마 방 선택한 순간부터 입실 가능했지 싶어요. 체크인 할때도 직원이 어플 깔아줘서 고맙다고 하는걸 보니 어플까는거 추천드립니다.
방안에 전자렌지, 미니냉장고 있었고 둘다 작동 잘 되었습니다. 커피포트는 없지만 커피머신? 같은데다 커피안넣고 물만 넣고 끓여서 라면먹었습니다.
헤어드라이기 별로다는 리뷰보고 한국에서 프리볼트 드라이기 하나 가져갔는데, 숙소꺼도 낡았지만 쓸만했습니다.
객실 내 티비에 넷플릭스, 유투브 등 ott다 되고 tv채널도 여러개 나옵니다.
그리고 1박에 30달러씩 요금을 내야되며, 30달러만큼 크레딧을 주는데, 1층 bar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거기서 술이나 음식시켜서 식사할 수 있는데, 당일날 안쓰면 사라진다 하더라구요. 저희는 한번도 안먹어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또한 매일 술과 간단한 스낵을 5시부터 6시반까지 제공한다고하나, 그때 항상 숙소에 없어서 먹어본적 없습니다.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이렇게나 많은 단점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여기에 묵은 이유는 위치때문입니다.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걸어서 약 5분 정도 거리이며, 저희는 뉴욕 내 여러 투어들을 다녔는데(뉴욕 시티투어, 야경투어, 나이아가라 당일치기, 워싱턴DC 당일치기 등) 집결 장소가 브라이언트 파크라 정말 편했습니다. 그리고 버스나 지하철 정류장까지도 걸어서 5~10분이면 가고, 한인타운까지도 10분 정도면 갈 수 있기에 위치적으로는 정말 좋아요.
여기 숙소외에 근처 메리어트나 리파이너리 호텔 등은 훨씬 비싸서 예약당시는 리스트에서 제외했었습니다.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위치와 더불어 또하나의 장점은 조식입니다. 무료 조식을 제공하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스크램블에그, 빵, 감자요리, 각종 과일 등을 제공하고, 요청하면 오믈렛도 만들어줍니다. 커피랑 차 음료까지 많구요.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제공되는데, 저희는 조식먹을때 항상 오픈런해서 먹어서 별일 없었지만 조금만 늦게가도 자리가 없을거 같더라구요. 저희가 30분만에 다먹고 일어나서 보니 사람들 한 10명정도 자리없어서 음식 담은채로 줄 서 있었습니다.
물가비싼 뉴욕에서 아침 든든하게 먹고 놀러다니니 기분이 좋더라구요. 한국으로 따지면 가성비 비즈니스호텔 같은 느낌입니다. 실제 양복입은 사람들도 많이 보이구요.
리셉션 직원들은 친절하다는 느낌은 못받았어요. 말도 너무 빠르고 표정도 무표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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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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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저희는 un총회기간에다가 날씨좋은 9월에 방문해서 그런지 숙소가 1박에 60만원 넘었지만.. 예전 리뷰보니까 약 20만원에 숙소 잡으신분들도 계시던데 그러면 추천입니다.
60만원 치고는 청결도랑 서비스가 너무 부실했어요.
그래서 다시 한줄평하자면, 예민하신분은 비추지만 무던하신분께는 예산 생각해서 고려해볼만하다..입니다.
장점
-위치 정말 좋음
-조식 괜찮음
단점
-객실 좁음, 청결하지 못함, 청소안해줌, 화장실 문안닫힘, 샤워호스없음,물안줌,방음안됨,엘베 잘안옴,화재경보기 오작동 등등....
혹시 숙소 고려하시는분중에 궁금하신사항 댓글달아주시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