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손더 호텔 롱아일랜드시티 234달러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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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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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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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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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The Dutch Hotel Long Island City, So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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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원베트 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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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9박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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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234달러( 회원가, 바로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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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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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룸컨디션은 보통인데, 침대, 베개 좋았습니다.

방안에 전자레인지랑 캡슐 커피 머신 있고, 캡슐 무제한 제공이어서 좋았어요.

또 7층 8층에는 야외테라스가 따로 있어서 아침 저녁으로 커피나 간단하게 밥먹을때 뉴욕을 바라보며

여유를 즐길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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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위치는 멘하탄에서 다리 하나 건너면 있는 롱아일랜드 시티고요

호텔에서 Queensboro Plaza( 7,N,W) 걸어서 6분거리

타임스퀘어까지 지하철 15분만에 가서 좋았습니다. 어지간한 시내는 다 20분

다운타운까지는 30-40분인데, 저는 롱아일랜드 페리 타고도 넘어가기도 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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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조식은 없어요.

대신에 켑슐 커피와 코코아가 무료고 맛있어요.

서비스는 친절한데 SONDER 어플이 따로 있어서, 도착 전까지 소통했는데요.

일처리가 빠르지 않고, 답답했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특히 체크인 하루전에 방이 배정 되었는데, 결제 때에 문의 드렸던 방 위치가 아니라서

들들 볶아서 (체크인 날 밤 10시에 도착했기 때문에) 방을 바꾸었어요.

이부분이 조금 아쉬웠어요. 소통은 빠릅니다. 일 처리가 좀 늦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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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7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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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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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뉴욕 여행에서는 롱아일랜드의 SONDER 숙소에서 9박 10일을 머물렀습니다.

체크아웃할 때 급하게 사진을 찍느라 조금 어수선하지만, 후기가 많지 않은 숙소라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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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숙소를 맨해튼에 잡을지, 아니면 외곽으로 나갈지 정말 오랫동안 고민했어요.

맨해튼 중심부의 좋은 호텔들은 가격이 너무 높더라고요 — 하루 숙박비가 88만 원에서 100만 원을 넘는 곳도 있고,

중간 가격대의 호텔들은 룸 컨디션이 아쉽다는 후기가 많아서 선뜻 선택하기 어려웠습니다.

결국 조용하고 쾌적한 환경을 우선순위로 두고, 롱아일랜드의 SONDER를 선택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만족스러운 선택이었어요.

잠자리가 조용해야 하는 저에게는 이상적인 환경이었고,

무엇보다 객실의 전망과 테라스가 정말 훌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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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는 커피 한 잔 들고 테라스에 나가 뉴욕의 아침을 즐겼고,

저녁에는 간단한 식사를 하며 야경을 감상하곤 했습니다.

테라스를 이용하는 사람이 거의 없어 마치 전세 낸 듯한 여유로움이 있었어요.

숙박 후반부에는 투숙객이 조금 늘면서 한국 분들도 종종 마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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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은 제공되지 않았지만, 객실 내 무료 커피 캡슐, 그리고 코코아 캡슐이 구비되어 있었어요. 물은 지하에 정수기있고 여기에도 커피머신 있습니다. 아이스도 가능.

특히 코코아가 정말 맛있어서 남편이 매일 두 잔씩 마실 정도...😁

작은 부분이지만 여행 중의 피로를 달래주는 소소한 즐거움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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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전자레인지가 객실에 비치되어 있어서 매우 편리했습니다.

저녁에 돌아와 간단히 햇반을 데워 먹거나 간식을 준비할 때 아주 유용했어요.

이 숙소를 택했던 부분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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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는 매일 이루어졌지만, 아주 세밀한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우리나라처럼 바닥이 완벽히 깨끗하게 닦이는 느낌은 아니고,

물티슈로 닦아보면 먼지는 제거되지만 바닥이 완전히 청결하진 않았어요.

그래도 안 하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는 생각이 들었고,

전반적으로 생활에 불편함을 느낄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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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은 도보 약 6분 거리로, 접근성도 좋았습니다.

밤늦은 시간이 아니라면 3분 간격으로 열차가 다녔고,

맨해튼 중심부까지는 대체로 20분 이내로 도착했어요.

나이아가라를 다녀올 때는 라과디아 공항까지 우버로 약 20분, 25달러,

입국/출국 시에는 JFK 공항 한인택시 이용 – 약 40분, 75달러로 이동했습니다.

이동 동선도 전반적으로 편리한 편이었습니다.

아 그리고 지하철역 내리면 슈퍼마켓이랑 cvs도 있어서 좋았어요. 여기에 한국라면 햇반 김치 다 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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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하루 종일 시내를 돌아다니다 숙소로 돌아오는 길이 다소 피곤하게 느껴질 때도 있었어요.

맨해튼에 숙소를 잡았더라면 중간에 잠시 들러 쉬는 게 쉬웠을 텐데,

롱아일랜드는 아무래도 그 점에서는 불리하더군요.

그래도 뉴욕 곳곳에 공원과 휴식 공간이 많아서, 중간중간 쉬어가며 다닐 수 있었습니다.

가격 면에서는 가성비가 꽤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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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약했을 당시에는 8박 시 1박 무료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었고,

최근 SONDER가 메리어트와 제휴하면서 Bonvoy 포인트가 적립되는 점도 매력적이었어요.

다만 그 영향인지 작년에 비해 숙박 요금이 다소 상승한 느낌이 있습니다.

다음에 뉴욕을 다시 방문하게 된다면,

가능하다면 맨하튼 웨스트빌리지,피어 11 인근 혹은 미드타운의 링컨센터 인근 쪽으로 숙소를 잡을 것 같아요.(여행하며 이 곳들이 한적 하고 제 취향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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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보면, 롱아일랜드 SONDER는 조용하고 뷰가 좋고 가성비 숙소를 찾는 분들께 충분히 추천할 만한 곳이에요.

맨하튼 정말 시끄럽고 정신없는데, 딱 숙소 인근 지하철만 도착해도 조용하고 편했거든요.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고, 교통도 생각보다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청소 상태에 예민한 분들이라면 약간의 아쉬움은 있을 수도 있어요.

또 중간에 쉬여야 한다면 비추에요.

여튼 저는 아침마다 테라스에서 커피를 마시며 뉴욕 스카이라인을 바라보던 그 시간은 잊혀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0-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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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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