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하이 뉴욕시티 2박 후기 (9월 17일, 18일)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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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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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맨하탄 웨스트사이드, 센트럴파크 북동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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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성인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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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하이 뉴욕 시티 호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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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6베드 도미토리 피메일 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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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2박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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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한화 약 13-14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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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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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도 : 깨끗합니다. 방 안 뿐만 아니라 복도나 화장실, 공용 욕실 모두 상시 정돈되어 있습니다.

시설 : 2층 침대가 철제 프레임이어서 흔들립니다. 잠자리 예민한 분은 밤새 절대 못 주무실 거예요.

2층 3층 침대여도 흔들리지 않게 벽에 잘 고정해 둔 호스텔들이 많기 때문에 잠자리가 매우 불편하다고 느껴 이 곳은 비추천입니다.

모포같은 이불을 주는데 가을 이후로는 추울것이 분명합니다. 그리고 약간 모포 재질 자체에서 오는 꿉꿉함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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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은 암막 블라인드가 있고, 조도 자체가 낮아서 오밤중에 불 켜는 미친 친구들이 있어도 잠 깨거나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침대 헤드의 충전 포트는 USB 2구와 110v 2구입니다. 모두 헐거워서 충전이 잘 되지 않습니다.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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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 욕실과 화장실은 쾌적합니다, 여성 욕실은 대부분의 시간에 붐비는데 젠더리스/젠더프리 욕실을 이용하면 쾌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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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뉴어크 공항에서는 늦은 밤에 도착한 것 때문이 Lyft이용함, 낮-저녁 도착은 매트로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동네 분위기 안전함.

주변에 랜드마크라고 할 만한 것은 없으나 지하철 역이 가깝기 때문에 미드타운 관광포인트 가기 편합니다.

비교적 늦은 저녁 9-10시에도 안전 귀가 가능한 분위기.

세인트존 더 디바인 성당과 센트럴파크가 도보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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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조식 없지만 숙소 내에 스낵/샌드위치/머핀 등 구매 가능한 훌륭한!! 매점이 있음. 워터뱅크가 있어 마실 물 담아갈 수 있음.

스테프들이 친절하고 배려심 있음, 한국어 가능 직원은 없음. (영어/스패니쉬 소통이 주임.)

방마다 분위기 다르겠으나, 전반적으로 인사하고 지내는 분위기. 아시안도 많고 서양인도 많고 인종 다양함.

(*이후 옮겨 간 퀸즈의 Q4는 아시안 저 뿐이고, 흑인과 히스패닉 친구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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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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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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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리스 욕실 내의 샤워부스, 공간이 넉넉해 편하게 씻을 수 있습니다. 드라이어는 벽에 고정된것 하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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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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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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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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