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손더코트스퀘어 1일 숙박 후 대강 적어보는 후기 ,,,

핵심요약

뉴욕 코트스퀘어역 근처 손더 코트스퀘어 숙소는 위치는 편리하나 소음·배수 문제로 만족도가 낮았다는 후기입니다.

  • 숙소: 손더 코트스퀘어, 코트스퀘어역 바로 근처, 6박 숙박
  • 공항→숙소 우버 요금 71달러
  • 평점: 시설 4, 위치 3, 서비스 4 (5점 만점)
  • 필터샤워기 연결해도 물이 새고 욕조 배수가 느림
  • 지하철·윗층 소음이 방 안까지 들림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손더 코트스퀘어 숙소 후기 어떤가요?

글쓴이는 시설 4점, 위치 3점, 서비스 4점(5점 만점)을 줬고 가격 대비 만족도는 낮았다고 적었습니다. 맨해튼 숙소를 추천한다고 마무리했습니다. 주방·식기류는 있지만 위생이 불안했고, 체크인 전 짐 보관 디파짓을 직원 착오로 두 번 결제해야 했다고 적었습니다.

2.손더 코트스퀘어 위치·소음은 어떤가요?

지하철 코트스퀘어역 바로 근처라 타임스퀘어까지 한 번에 약 15분이 걸립니다. 다만 창문을 닫아도 지하철 소리, 윗층 화장실 물소리, 옆방 말소리가 다 들렸다고 적었습니다. 롱아일랜드시티 쪽이라 맨해튼과는 떨어져 있어 지하철을 꼭 타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3.뉴욕 공항에서 숙소까지 우버 요금은 얼마인가요?

공항에서 숙소까지 우버로 71달러가 나왔습니다. 도로가 막히는 듯했는데도 그 정도 금액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입국심사는 15분 정도로 빨리 끝났다고 함께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공항-숙소 간 우버 요금 71달러 · 시설/위치/서비스 평점 4·3·4(5점 만점)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조용한 숙소나 맨해튼 중심가 접근성을 우선하는 여행객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체크인 전 짐을 맡기며 디파짓을 결제했는데 직원이 이를 인지하지 못해 다시 결제해야 했다고 적었습니다. 또한 필터샤워기를 연결했지만 물이 계속 새고 욕조 배수도 느렸다고 적었습니다.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 ⭐지역(마이애미) → 뉴욕

​

💒 ⭐인원(성인 2명) → 2명

​

💒 ⭐숙소명(하얏트) → 손더 코트스퀘어

​

💒 ⭐객실명(2베드) → 킹

​

💒 ⭐숙박일(2박3일) → 6박

​

💒 ⭐1박요금($120) → 42-3 ???

_________________________

​

​

💒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

주방 있음 (식기류 대부분 갖춰 있지만 위생 모르겠어여 ㅠ 일단 가위는 끈적이고 더러움)

첫인상 청결도 나쁘지 않음

​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지하철 코트스퀘어 역 바로 근처에요

​

​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

1층에 직원분 한명 상주에 있습니다.

체크인 전 짐 맡기먼서 디파짓 결제 했는데

다시 짐 찾고 올라가려니 다시 결제 하라고 하네요.

아까 했다고 했는데 모르더라구요.

근데 그제서야 승인이 됐어요!

_________________________

​

👑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_________________________

​

​

💒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

오늘 뉴욕 도착했는데 입국심사도 정~~말 별거 없었고

몇박 묵니 어디서? 누구랑 왔는지 왜 왔는지 정도

공항에 사람도 없어서 한 15분? 정말 금방 나왔어요!

공항에서 우버 타고 이동했는데 차가 많이 막히는듯 했는데도 71달러 정도 나오더라구요. 일이 막 술술 풀리는데 괜히 이상하다싶고 ㅋㅋㅋㅋㅋ 근데 비가 와요 ㅠㅠ 우산 써도 의미없는 요상한비. 시차 땜에 피곤하고 의욕도 없고 길거리 사람들 다 담배 피고 냄새에 지하철 꿉꿉하고 기분이 다운 되더라구요

​

​

이번주 뉴욕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건지

너무 비싼 숙박비 탓에 겨우 예약한 손더 ㅠ

코트스퀘어 지점은 한국인들 후기도 많고

대부분 칭찬하길래 안심했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냥 그래요 ㅠㅠ

무조건 맨해튼 호텔이 최고 같아요 아무리 비싸도

​

​

배정된 방은 뷰도 없고 ...

주방 있어 좋겠다 싶었는데

안쓰려구요 라면만 끓여먹을 예정

그리고 필터샤워기 필수라길래

아마존에서 연결하는 거 사고

다이소에서 호스 3,000원 주고 사고

면세에서 필터샤워기 또 따로 샀어요

​

근데 물 다 새요 난리남 ,, 사람들 다 뺐다꼈다 했는지 실리콘도 덜렁덜렁하고

그리고 욕조 안에만 배수구 있어서 밖으로 물 튀기면 안돼요 잘 안마름. 욕조도 물이 잘 안 빠져영 ....

두번 샤워 했는데 바로 ,,, 한번만 써도 바로 변해버리는 색깔

필수에요 무족권

​

그리고 소음 차단 전혀 안돼요

알곤 왔지만 다들 신경 쓸 정도 아니라길래

창문 다 닫아도 지하철 끼이이이익 하는 소리 다 들리고

윗층 화장실 물 소리 밖에서 나누는 말소리

다 들려요.

이제 손더가 가격적인 면에서 메리트 있는 것도 아니고

맨해튼 가세요 꼭 ㅠㅠㅠ

지하철 탈만 하다지만 우리나라랑 비교해서 인지

저는 너무 답답하고 덜컹덜컹 흔들리는 것도 소음도

예민하더라구요

타임스퀘어 한번에 이동 가능하고 한 15분 정도면 오는데 어쨌든 지하철을 꼭 타야하기에 ....

​

여행 첫날 기분이 괜히 울적해

저의 기분을 담아 적은 것 같지만 ,,,

이런 후기도 있다 참고해주세요

내일의 뉴욕 날씨도 비 예보가 있지만

맑기를 바라며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9-1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529 · 댓글 62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