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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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 ⭐인원(성인 2명) → 2명
💒 ⭐숙소명(하얏트) → 손더 코트스퀘어
💒 ⭐객실명(2베드) → 킹
💒 ⭐숙박일(2박3일) → 6박
💒 ⭐1박요금($120) → 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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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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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있음 (식기류 대부분 갖춰 있지만 위생 모르겠어여 ㅠ 일단 가위는 끈적이고 더러움)
첫인상 청결도 나쁘지 않음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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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코트스퀘어 역 바로 근처에요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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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에 직원분 한명 상주에 있습니다.
체크인 전 짐 맡기먼서 디파짓 결제 했는데
다시 짐 찾고 올라가려니 다시 결제 하라고 하네요.
아까 했다고 했는데 모르더라구요.
근데 그제서야 승인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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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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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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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욕 도착했는데 입국심사도 정~~말 별거 없었고
몇박 묵니 어디서? 누구랑 왔는지 왜 왔는지 정도
공항에 사람도 없어서 한 15분? 정말 금방 나왔어요!
공항에서 우버 타고 이동했는데 차가 많이 막히는듯 했는데도 71달러 정도 나오더라구요. 일이 막 술술 풀리는데 괜히 이상하다싶고 ㅋㅋㅋㅋㅋ 근데 비가 와요 ㅠㅠ 우산 써도 의미없는 요상한비. 시차 땜에 피곤하고 의욕도 없고 길거리 사람들 다 담배 피고 냄새에 지하철 꿉꿉하고 기분이 다운 되더라구요
이번주 뉴욕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건지
너무 비싼 숙박비 탓에 겨우 예약한 손더 ㅠ
코트스퀘어 지점은 한국인들 후기도 많고
대부분 칭찬하길래 안심했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냥 그래요 ㅠㅠ
무조건 맨해튼 호텔이 최고 같아요 아무리 비싸도
배정된 방은 뷰도 없고 ...
주방 있어 좋겠다 싶었는데
안쓰려구요 라면만 끓여먹을 예정
그리고 필터샤워기 필수라길래
아마존에서 연결하는 거 사고
다이소에서 호스 3,000원 주고 사고
면세에서 필터샤워기 또 따로 샀어요
근데 물 다 새요 난리남 ,, 사람들 다 뺐다꼈다 했는지 실리콘도 덜렁덜렁하고
그리고 욕조 안에만 배수구 있어서 밖으로 물 튀기면 안돼요 잘 안마름. 욕조도 물이 잘 안 빠져영 ....
두번 샤워 했는데 바로 ,,, 한번만 써도 바로 변해버리는 색깔
필수에요 무족권
그리고 소음 차단 전혀 안돼요
알곤 왔지만 다들 신경 쓸 정도 아니라길래
창문 다 닫아도 지하철 끼이이이익 하는 소리 다 들리고
윗층 화장실 물 소리 밖에서 나누는 말소리
다 들려요.
이제 손더가 가격적인 면에서 메리트 있는 것도 아니고
맨해튼 가세요 꼭 ㅠㅠㅠ
지하철 탈만 하다지만 우리나라랑 비교해서 인지
저는 너무 답답하고 덜컹덜컹 흔들리는 것도 소음도
예민하더라구요
타임스퀘어 한번에 이동 가능하고 한 15분 정도면 오는데 어쨌든 지하철을 꼭 타야하기에 ....
여행 첫날 기분이 괜히 울적해
저의 기분을 담아 적은 것 같지만 ,,,
이런 후기도 있다 참고해주세요
내일의 뉴욕 날씨도 비 예보가 있지만
맑기를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