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미드타운 코리아타운 바로옆 숙소( Hotel and the City, Rooftop City View ) 후기

핵심요약

뉴욕 코리아타운 32번가 H마트 옆 Hotel and the City 9박10일 후기, 위치는 최고지만 시설은 좁고 4인 가족엔 불편했습니다.

  • Hotel and the City(지도상 The Grand NYC Apartments), 32번가 H마트 바로 옆
  • 4인 가족 9박10일, 더블베드 2EA+2층침대, 12층 꼭대기층
  • 1박 요금 $452.32(숙박비 $382.4×9+서비스료 108,255원+도시세 4,858원×9박)
  • 평점: 시설★3 위치★5 서비스★4, 총점 8/10
  • 34 St-Herald Sq역 도보권, 더 베슬까지 도보 20분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코리아타운(32번가) H마트 근처 숙소는 어디가 좋나요?

Hotel and the City(부킹닷컴 표기명, 지도상 The Grand NYC Apartments)가 H마트와 Bear Donut 바로 옆이라 위치 평점 5점을 받았습니다. 34 St-Herald Sq역과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이 도보권이고, 더 베슬까지도 걸어서 20분이라 접근성이 좋다고 적었습니다.

2.이 숙소 요금과 숙박 조건은 어떻게 되나요?

4인 가족이 9박10일 묵었고 1박 요금은 $452.32로 기재됐습니다. 숙박비 $382.4×9박에 서비스요금 108,255원, 도시세 4,858원×9박이 더해진 금액이며 예약은 약 1년 전에 했다고 합니다.

3.4인 가족이 지내기에 시설은 괜찮나요?

숙소가 매우 좁고 식탁이 2인용이라 4인이 교대로 식사해야 해 만족도가 낮았습니다. 더블베드 2개와 2층침대가 있고 에어컨 소음이 크며, 테라스에서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이 보이지만 낮에는 더워 잘 이용하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1박 요금 $452.32(숙박비 $382.4×9+서비스료 108,255원+도시세 4,858원×9박, 예약은 약 1년 전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조용하고 넉넉한 취사공간을 원하는 4인 이상 인원에는 맞지 않는 숙소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4인 가족이 2인용 식탁 때문에 교대로 식사해야 했고, 테라스 전망도 낮에는 더워 거의 즐기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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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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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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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성인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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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Hotel and the City (Booking.com에 있는 숙소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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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더블베드 2EA + 2층 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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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9박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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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452.32 ( 숙박비만 $382.4 x 9 + 숙소서비스요금 108,255원 + 도시세 4,858 x 9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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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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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를 대여해서 호텔처럼 영업을 하는 곳으로 보였어요. 정확히 어떤 형태의 숙소인지는 잘 모르겠고 에어비앤비라고 하기에는 좀 규모가 크구요. 지도상에서는 The Grand NYC Apartments라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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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쪽도 알아보고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아직 지하철을 타본 적이 없어서 지하철로 매일 숙소로 이동하기에는 좀 주저하는 게 있다보니 그냥 코리아타운에 가장 가까운 숙소를 찾았어요. 그리고 취사가능하고 4인이 여유있게 쓸 수 있는 곳으로요. H마트에서 무지하게 가깝습니다. 정확한 위치는 31번가 Bear Donut라는 매장 바로 옆입니다. 한국식당은 9박10일동안 한 번만 갔었구요. 하지만 H마트는 매일 들렀습니다. 갔다와서 숙소 돌아오는 길에 들러서 사가지고 오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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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층 꼭대기층입니다. 숙소는 매우 좁습니다. 더블침대2개가 붙어있고 2층침대가 있고 간이 주방이 있고 아주 작은 테이블이 있고 그리고 화장실. 숙소크기만한 테라스가 있고 거기에서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이 바로 올려다보입니다. 무척 운치있을 줄 알았는데 그렇지는 않아서 많이 나가지는 않았어요. 매일 밥을 해먹고 H마트에서 반찬 사가지고 와서 먹고 했는데 문제는 테이블이 2인용이라 4명이 교대로 먹어야 하는 (ㅠ.ㅠ) 바깥에 갖고 나가서 먹기에는 아무래도 좀 실외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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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침구는 깨끗하고 화장실도 무난했는데 에어컨이 오래된 거라 무척 시끄럽다는 점이 좀 거슬렸구요.

12층인데 엘리베이터가 좀 이상해서. 그래도 그렇게 불편한 건 아니었어요.

1층에 빨래하는데가 있는데 세탁카드를 빌려서 충전해서 써야 하는데 조금 불편. 세제는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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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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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는 그냥 32번가 H마트 바로 옆이라고 보시면 될 정도로 아주 가깝습니다. Bear Donut 옆건물. 주변에 랜드마크는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32번가 코리아타운 정도 그리고 세븐일레븐, 에싸베이글, 쁘레따망제, 바리바게트, 베어도넛, , 이치란라멘, 블루보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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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은 조금만 걸으면 34 St-Herald Sq.가 있고 다른 지하철들도 접근성이 좋았던 거 같네요. 더 베슬까지는 20분인데 아침에 걸어갔던 거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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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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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식은 당연히 없구요. 아마도 중국계 미국인인듯한 사람이 1층 카운터에서 체크인/체크아웃 등 여러가지 해줍니다. 한국어는 당연히 안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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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시설은 식탁이 안 좋고 에어컨이 소음이 커서 ㅠ.ㅠ)

👑 위치 ⭐⭐⭐⭐⭐ 위치는 더이상 좋을 수가 없다.

👑 서비스 ⭐⭐⭐⭐ 뭐 나쁘지도 않고 좋지도 않고.

👑 총점(10점 만점) : 8점 (위의 3가지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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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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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9박10일동안 다녀봤는데 남북방향으로 지하철이 잘 되어 있어서 빠르게 이동가능하고 깨끗하지는 않지만 뭐 그냥저냥 탈만은 했습니다. 남북방향으로는 건널목이 많아서 도보로는 속도가 잘 안나더라구요. 다음에 가면 조금 거리를 두고 H마트같은 마트접근성이 좋은 곳을 근처로 해서 취사가능한 숙소를 찾을 듯 합니다. PATH를 타고 뉴저지로 나가는 것도 고민을 해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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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밥솥을 갖고 가서(2인용) 잘 썼습니다. 반찬은 H마트에서 전부 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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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자체는 12층이라 아주 조용했는데 문제는 32~34번가 근처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와 기가빨리는 느낌이었어요. 다음에는 좀 조용한 숙소를 찾아야할 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예약을 거의 1년전에 했던 기억인데 가격은 비싼건지 아니면 잘 구한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좁고 무엇보다 식탁이 2인용이라 만족도는 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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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홈트립의 투어도 다녀보고 하는데 주로 브라이언트파크 근처에서 출발을 많이 하더군요. 멀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위치는 정말 좋은 듯 합니다. 예전에 1박을 딱 해본 적이 있는데 The New Yorker 호텔이었는데 그 근처도 좋았던 기억인데 여기는 너무 사람이 많아서 동네는 ㅎㅎㅎ. 밤늦게까지 코리아타운쪽 바글바글 하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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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는 나름대로는 내부를 깔끔하게는 해놨는데...

사진에 우측에 보이는게 식탁입니다. ㅎㅎㅎㅎ.

에어컨과 바깥으로 나가는 문도 보이네요.

4인가족이라 더블2개랑 2층침대1층을 쓰고 2층침대2층은 짐을 올려놓는 곳으로 활용. 안 그러면 내부가 좁아서 ㅎㅎ

주방이 너무 단촐하구요.

캐리어 3개를 펼쳐놓고나면 밥먹을 데가 없습니다.

화장실은 뭐 무난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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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스는 낮에는 너무 더워서 못 나가고

밤에는 구경하다가 들어와서 밥해먹고 나면 지쳐서 쓰러져자다보니 ㅎㅎㅎ

아침에 잠깐잠깐 나와서 바람쐬고 뭐 그런 정도

바로 앞에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보입니다.

요 건물이구요.

왼쪽이 무슨 호텔이었어요.

1층에 빨래방. 자판기2개 (물, 음료, 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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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요런 풍경을 잡을 수는 있긴 했는데

뭐 저 위도 올라갔던 지라 그다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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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9-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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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63 · 댓글 62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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