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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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 ⭐인원(성인 2명) → 성인 4명
💒 ⭐숙소명(하얏트) → Hotel and the City (Booking.com에 있는 숙소명이었어요)
💒 ⭐객실명(2베드) → 더블베드 2EA + 2층 침대
💒 ⭐숙박일(2박3일) → 9박10일
💒 ⭐1박요금($120) → $452.32 ( 숙박비만 $382.4 x 9 + 숙소서비스요금 108,255원 + 도시세 4,858 x 9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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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아파트를 대여해서 호텔처럼 영업을 하는 곳으로 보였어요. 정확히 어떤 형태의 숙소인지는 잘 모르겠고 에어비앤비라고 하기에는 좀 규모가 크구요. 지도상에서는 The Grand NYC Apartments라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뉴저지쪽도 알아보고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아직 지하철을 타본 적이 없어서 지하철로 매일 숙소로 이동하기에는 좀 주저하는 게 있다보니 그냥 코리아타운에 가장 가까운 숙소를 찾았어요. 그리고 취사가능하고 4인이 여유있게 쓸 수 있는 곳으로요. H마트에서 무지하게 가깝습니다. 정확한 위치는 31번가 Bear Donut라는 매장 바로 옆입니다. 한국식당은 9박10일동안 한 번만 갔었구요. 하지만 H마트는 매일 들렀습니다. 갔다와서 숙소 돌아오는 길에 들러서 사가지고 오면 되니까요.
12층 꼭대기층입니다. 숙소는 매우 좁습니다. 더블침대2개가 붙어있고 2층침대가 있고 간이 주방이 있고 아주 작은 테이블이 있고 그리고 화장실. 숙소크기만한 테라스가 있고 거기에서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이 바로 올려다보입니다. 무척 운치있을 줄 알았는데 그렇지는 않아서 많이 나가지는 않았어요. 매일 밥을 해먹고 H마트에서 반찬 사가지고 와서 먹고 했는데 문제는 테이블이 2인용이라 4명이 교대로 먹어야 하는 (ㅠ.ㅠ) 바깥에 갖고 나가서 먹기에는 아무래도 좀 실외인지라.
그리고 침구는 깨끗하고 화장실도 무난했는데 에어컨이 오래된 거라 무척 시끄럽다는 점이 좀 거슬렸구요.
12층인데 엘리베이터가 좀 이상해서. 그래도 그렇게 불편한 건 아니었어요.
1층에 빨래하는데가 있는데 세탁카드를 빌려서 충전해서 써야 하는데 조금 불편. 세제는 줍니다.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위치는 그냥 32번가 H마트 바로 옆이라고 보시면 될 정도로 아주 가깝습니다. Bear Donut 옆건물. 주변에 랜드마크는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32번가 코리아타운 정도 그리고 세븐일레븐, 에싸베이글, 쁘레따망제, 바리바게트, 베어도넛, , 이치란라멘, 블루보틀 등등
교통은 조금만 걸으면 34 St-Herald Sq.가 있고 다른 지하철들도 접근성이 좋았던 거 같네요. 더 베슬까지는 20분인데 아침에 걸어갔던 거 같구요.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조식은 당연히 없구요. 아마도 중국계 미국인인듯한 사람이 1층 카운터에서 체크인/체크아웃 등 여러가지 해줍니다. 한국어는 당연히 안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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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시설은 식탁이 안 좋고 에어컨이 소음이 커서 ㅠ.ㅠ)
👑 위치 ⭐⭐⭐⭐⭐ 위치는 더이상 좋을 수가 없다.
👑 서비스 ⭐⭐⭐⭐ 뭐 나쁘지도 않고 좋지도 않고.
👑 총점(10점 만점) : 8점 (위의 3가지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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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이번에 9박10일동안 다녀봤는데 남북방향으로 지하철이 잘 되어 있어서 빠르게 이동가능하고 깨끗하지는 않지만 뭐 그냥저냥 탈만은 했습니다. 남북방향으로는 건널목이 많아서 도보로는 속도가 잘 안나더라구요. 다음에 가면 조금 거리를 두고 H마트같은 마트접근성이 좋은 곳을 근처로 해서 취사가능한 숙소를 찾을 듯 합니다. PATH를 타고 뉴저지로 나가는 것도 고민을 해보구요.
미니밥솥을 갖고 가서(2인용) 잘 썼습니다. 반찬은 H마트에서 전부 사구요.
숙소 자체는 12층이라 아주 조용했는데 문제는 32~34번가 근처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와 기가빨리는 느낌이었어요. 다음에는 좀 조용한 숙소를 찾아야할 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예약을 거의 1년전에 했던 기억인데 가격은 비싼건지 아니면 잘 구한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좁고 무엇보다 식탁이 2인용이라 만족도는 낮았어요.
앳홈트립의 투어도 다녀보고 하는데 주로 브라이언트파크 근처에서 출발을 많이 하더군요. 멀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위치는 정말 좋은 듯 합니다. 예전에 1박을 딱 해본 적이 있는데 The New Yorker 호텔이었는데 그 근처도 좋았던 기억인데 여기는 너무 사람이 많아서 동네는 ㅎㅎㅎ. 밤늦게까지 코리아타운쪽 바글바글 하더라구요 ㅎㅎ.
숙소는 나름대로는 내부를 깔끔하게는 해놨는데...
사진에 우측에 보이는게 식탁입니다. ㅎㅎㅎㅎ.
에어컨과 바깥으로 나가는 문도 보이네요.
4인가족이라 더블2개랑 2층침대1층을 쓰고 2층침대2층은 짐을 올려놓는 곳으로 활용. 안 그러면 내부가 좁아서 ㅎㅎ
주방이 너무 단촐하구요.
캐리어 3개를 펼쳐놓고나면 밥먹을 데가 없습니다.
화장실은 뭐 무난했구요.
테라스는 낮에는 너무 더워서 못 나가고
밤에는 구경하다가 들어와서 밥해먹고 나면 지쳐서 쓰러져자다보니 ㅎㅎㅎ
아침에 잠깐잠깐 나와서 바람쐬고 뭐 그런 정도
바로 앞에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보입니다.
요 건물이구요.
왼쪽이 무슨 호텔이었어요.
1층에 빨래방. 자판기2개 (물, 음료, 과자)
밤에 요런 풍경을 잡을 수는 있긴 했는데
뭐 저 위도 올라갔던 지라 그다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