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뷰맛집 모토바이힐튼 첼시 강추강추강추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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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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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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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성인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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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모토바이힐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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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랜드마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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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2박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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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6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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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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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 뷰가 모든 걸 압살

👎🏻: 작은 방크기. 세면대가 화장실 밖에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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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나름 최신. 유튜브, 넷플릭스 다 됨

🧊냉장고: 미니미니 냉장고. 물 500ml를 세우지 않고 눕혀놔야할 정도

🧺세탁기 및 건조기: 없음.

🧹청결도: 더러운 걸 싫어하는 편인데 불편함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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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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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근처 도보 5분 거리에 지하철역이 있습니다. 이동하는데는 전혀 불편한 게 없습니다.

마트: 도보 10분 거리에 트레이더조가, 도보 5분 거리정도에 홀푸드마켓이 있습니다. 트레이더조가 뉴욕에 별로 없는데 숙소 근처에 있어 마지막날 선물사기 유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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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서비스: 무난

한국어 가능직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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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8점(방이 너무 좁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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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뷰가 모든 단점들을 커버하는 호텔이었어요.

방 크기가 거진 도요코인 정도밖에 안 되는데

뷰가 미쳤어요.. 눈앞에 가로막는 빌딩 하나없이 월스트리트와 허드슨강까지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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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박 7일동안 2박은 모토바이힐튼 첼시에서 머물렀는데

딱 2박 3일간 지내기 좋은 호텔이에요.

뷰를 보며 감탄하는 그 감동이 3일이 최고인 것 같더라고요ㅎㅎ

3일 중 이틀은 비가 오거나 흐려서 마지막 날 아침 새벽 5시 반에 일어나 일출을 기다렸어요.

그런데 일출을 보는 순간 모든 잠이 다 달아날 정도로 너무 예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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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동쪽에서부터 떠오르며 WTC 하단이 붉게 물들어가는 걸 보면서 계속 감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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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틀 차에 저녁부터 날이 맑아져서 사실상 숙박기간 중 절반은 전망을 만끽할 수 있었는데

이게 진짜 일반 폰카로는 안 담기네요ㅠㅠㅠㅠ

근데 진짜 빌딩으로 하늘이 둘러싸인 뉴욕의 땅에만 있다가 탁 트인 곳에서 지내니까

너무나도 가슴이 뚫리는 기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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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랜드마크뷰를 골라서 적당히 높은층 주겠거니~싶었는데

랜드마크뷰가 최고층이더라고요...!

그리고 1~6호실을 골라야 이 뷰가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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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랜드마크뷰라길래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을 보고싶었는데

반대쪽은 다른 빌딩으로 가로막혀서 빌딩이 안 보인다 하더라고요..

처음에는 좀 실망했는데 날이 맑아지니 전혀 후회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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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은 이렇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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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의 작다면 작은(?) 단점은

방 크기가 매우 작아요.

큰 캐리어 하나 다 펼쳐놓기에도 애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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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면대도 밖에 나와있을 정도로 작아요~!

근데 뷰가 너무 좋아서 그냥 용서가 돼요ㅋㅋㅋㅋㅋㅋ

물론 뉴욕에 다른 뷰 좋은 곳도 많겠지만

모토바이힐튼 첼시도 너무 만족해서 후기 올려봅니다~!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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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3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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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07 · 댓글 75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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