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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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저지(웨스트뉴욕)
💒 ⭐인원(성인 2명) → 성인1 초등1
💒 ⭐숙소명(하얏트) → 머피하우스
💒 ⭐객실명(2베드) → 2층 더블A
💒 ⭐숙박일(2박3일) → 4박5일
💒 ⭐1박요금($120) →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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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워낙에 전체적으로 깔끔. 호스트분은 전혀 보지 못했고, 투숙객들 다 나가있는 오후 낮시간에 공용공간(주방휴지통비워져있고) 화장실 등 말끔히 청소하시는거같아요.
맨하탄호텔3박 후 + 한인민박4박 하였는데, 특히 호텔에서 먹기힘든 햇반 반찬 라면 등 먹기에 너무 편했어요.
(여기 첫날 도착후 밤에 밥 반찬 라면 먹고 아이랑 감동함 ….ㅋ)
그리고 방도 더블룸이라 워낙 넓어서 캐리어 피고도 엄청 남고 벽쪽에 옷장에 옷걸이도 넉넉하여 옷도 걸어놓기편함.
좁은 호텔방에 3박 있다가 오니 공간이 너무 편했어요
너무 좋았던 신라면 !! 당일날 바로 먹음
주방도 완전 깔끔 !! 큐리그 커피머신. 브리타 정수 물병.
전자렌지 가스렌지 냄비 후라이팬 식기 그릇 컵 등 완비.
2층은 아이랑 저 2인 외에 싱글룸 2개있는데, 저 숙박할동안 같은분들 이었고 한분은 친해져서 하루 계획 없던날 함께해서 너무 좋았어요 !!
아이는 저녁에 종종 저 티비로 유튜브도 보고 혼자 힐링함
햇살맑은날 방 침구도 너무 부드럽고 깔끔.잠잘오는이불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호텔-민박 이동은 우버 이용했고.(호텔에서 터미널은 완전 가까웠지만 짐끌고 가기가 힘겨워서)
맨하탄중심 포트오소리티 터미널까지 꽤 버스 자주 있음 .
차안밀리면 15-20분. 밀릴땐 30분까지 소요되는듯.
정류장이 거의 도보 1-2분 거리.
편도4.1불. 어린이1.8불 (NJ transit앱에서 표구입하여 큐알 기사님 보여주고 탑승.현지에서만 앱실행됨.
가입 엄청 안돼서(아이폰) 고생함 ㅋ 폰번호, 짚코드 계속오류나서 어찌저찌성공후 .존2 구간선택 또 헤매서 나가기전 한시간 버림 ㅜㅜㅋ)
한번 성공후엔 완전 바로바로 표구입해서 잘 다녔어요.
앱으로 안하면 민박-터미널까진 카드 찍음되고, 돌아올땐 터미널 기계에서 표구입해야한다고해요(전 어린이 카드가 따로 없으니 첫날 외출시 어떻게든 앱으로 해야했음)
근처 세븐일레븐, 던킨 가까이에 있고 지도보면 이거저거 많은데 동네구경을 한번도 못한게 아쉽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소통 엄청 빠르시고 친절 !!
첫날 샤워기 수압이 심각하게 약했는데, 같은 첫날 체크인한 친구가 말씀드린 바로 다음날 수압강해진샤워기가 달려있었어요 !!
(첫날 유일한 단점이라 생각한 샤워기수압이 하루만에 좋아졌어요)드라이기가 처음에 욕실에서 안돼서 방에 꽂으니 됐는데, 제가 첨에 뭐를 잘못했던건지 다다음날 드라이기가 바껴있었는데 욕실에서 잘 켜짐 !
샴푸 컨디셔너 바디샤워 비치된거사용. 향 좋아요
1층현관 비번
2층문 비번
각방 손잡이 비번 !
마지막날에 짐보관, 밤에 폰충전하고 간다고한거도 배려해주심.
2층 짐 가지고 계단 올라가야한다는 후기를 미리 봐서 아이랑 둘이 캐리어 한개씩 옮기고 (할만했어요!!) 체크아웃날은 캐리어 2층에 놔두면 청소후 내려놔주신다고해서 그렇게해서 편했어요.
막 세련된 아파트숙소는 아니지만 , 아늑하고 편안한 가성비 최고인 숙소로 다시 뉴욕가도 호텔+민박 구성 또 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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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9(맨해튼시내보단 위치가 불편한건 맞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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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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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돌아오는길 버스 내리고 숙소로 길 꺾기전 노을 !!
투숙중에는 방에는 출입 안하고 첫날 숙박일*2인 수건 제공.
그래서 외출시엔 이불 펴놓고 나갔네요 !!
(돌아와서 기분 좋으려고!)
방에서 창밖뷰
노을 예쁜날 창밖 뷰
마지막 체크아웃날 구름예쁜날 창밖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