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금순이네 민박 절대 비추 후기(민다 앱 예약)

핵심요약

뉴욕 펜역 앞 '금순이네 민박' 여성전용 도미토리는 위생 상태가 나쁘고 환불도 거부당해 비추천이라는 후기입니다.

  • 위치: 펜역(Penn Station) 앞, 여성전용 도미토리 5인실
  • 요금: 1박 80달러, 2박 숙박+레이트체크아웃 20달러 현금 추가
  • 총점 10점 만점에 1점(위치만 5점), 화장실·부엌 장기간 미청소 상태
  • 생수 500ml 1달러 유료 판매, 조식 요청에 소극적 응대
  • 환불 처음엔 약속받았으나 이후 거부당하고 막말 들었다고 주장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금순이네 민박 후기 어때요?

글쓴이는 10점 만점에 1점을 줄 정도로 매우 나쁜 경험이었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은 숙박 기간 내내 청소 흔적이 없었고, 부엌도 '들어가지 말라'는 메모와 커튼으로 가려져 있었다고 전합니다.

2.금순이네 민박 위치는 어디인가요?

뉴욕 펜역(Penn Station) 앞에 있는 민박으로, 민다 앱을 통해 여성전용 도미토리 5인실을 예약했습니다. 1박 요금은 80달러였고, 2일 숙박에 레이트 체크아웃으로 20달러를 현금 추가 결제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3.숙소에 문제가 있으면 환불받을 수 있나요?

글쓴이 경우 사장님이 처음엔 전액 환불을 약속했지만 이후 거부했다고 적었습니다. 환불을 요구하고 솔직 후기를 올리겠다고 하자 협박이냐며 막말을 들었고, 민다 앱 리뷰에는 본인 후기가 반영되지 않았다고 주장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1박 요금 80달러(2025-08 기준) · 레이트 체크아웃 20달러 현금 추가 · 생수 500ml 1달러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이미 다른 숙소로 결정했거나 이 민박과 무관한 예약 정보를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여성전용 도미토리에서 2일간 묵으며 화장실과 부엌이 청소되지 않은 상태를 직접 목격했고, 환불을 요청했으나 사장님이 처음엔 전액 환불을 약속했다가 이후 거부하며 막말을 했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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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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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1명(여성전용 도미토리 5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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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금순이네 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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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여성전용 도미토리 5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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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2일(+레이트 체크아웃, 20달러 현금 추가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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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8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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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아래 한번에 정리하겠습니다. 할말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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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펜역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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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아래 한번에 적을게요.. 내용이 길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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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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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저 말고 다른 분들도 후기를 좀 올리셨네요.. 뉴욕에서 돌아온지 2주정도 되었는데, 글을 쓸까말까 여러번 고민하다가 민박집 사장님께서 저한테 막말하시고, 환불은 불가하다고 하셔서 그냥 솔직후기 남깁니다.( 참고로 민다에도 항의 글 올렸고, 민다어플안에서 숙소 리뷰에도 올렸는데 리뷰에는 안올라가진것 같아요. 방금 글 등록후 캡쳐해놓고 제대로 올라갔는지 확인해 보니 제 후기는 안보이네요.. 아래 글은 민박 후기에 올린글 그대로 가져온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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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다른 분들이 이런 피해를 입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참고로 저는 이번에 약 3주간의 뉴욕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뉴저지쪽 한인민박5일, 퀸즈쪽 한인민박 5일, (나머지는 미국 다른 지역에 다녀옴), 마지막으로 2일정도를 펜역 근처 민박집으로 예약한거라 숙소비교는 확실히 됬는데,, 정말로 여기는 정말 최악이었네요. 왜 그런지 아래 글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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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제가 민다 어플에서 숙소를 예약할떄는 후기가 1개고 너무 좋아서, 바로 예약했고, 제가 실제로 숙소에 있는 기간에 이 숙소가 맞나? 이런 의문이 들면서 숙소 후기를 다시보니 약 20개정도로 늘었는데 하나같이 다 칭찬일색이라 이상하더군요. . 솔직히 저도 그렇고 같이 숙소에 계시던 분들은 단 한분도 민다에 남겨진것 같은 훈훈한 후기는 없었거든요. 제가 한국에 온뒤 직장에 바로 복귀하느라 일주일 정도 뒤에 민박집 사장님께 연락을 드리고 내가 머문 숙소가 여기가 맞다는게 믿을 수 없고 위생상태나 여러가지로 볼떄 너무 최악이라 전액 환불 받고싶다고 하자, 본인이 전액 환불해준다고 처음에 하시더라구요(카톡 대화 캡쳐본도 있습니다)

그리고 숙소에서 민다어플로 예약한 다른분들도 이런 일로 여러번 연락한걸로 알고 있는데 아무런 조치도 취할 수 없다라는 얘기만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민박집 측에서는 민다측에 본인들도 저를 리포트 하겠다고하는데 어차피 환불도 안해줄거고 내돈내산후기로 올리자면, 정말 비추입니다.

1. 숙소 컨디션(특히 여성전용 5인실 가시는분들): 절대 저 사진에 있는 숙소상태를 기대하시면 안됩니다. 제가 첨부한 사진의 거실쪽부분이 저 사진에 있는 장소입니다. 같은 장소라고는 가운데보이는 유리창 정도 되겠네요.

2. 화장실 상태: 뭐 사람들이 체크인 한후에는 그렇다 쳐도, 제가 머무르는 이틀반정도의 시간동안 단한번도 청소흘 한 흔적은 없었구요. 본인은 청소를 한건데 이정도다라고 주장을 하시던데, 제가볼때 그렇다면 민박집을 운영하면 안되는 분 같습니다. 제가 한국에 온 뒤로 글을 찾아보니, 쥐도 나왔다고해서 정말 기절 초풍할뻔 했는데, 위생상태를 보면 쥐가 나오고도 남을 컨디션입니다.

3.부엌 상태: 제가 숙소를 예약하기 전에는 분명 부엌 냉장고에 물이나 간단히 장본 물건들(요거트나 과일등)을 넣을 수 있다고 봤는데, 제가 체크인 하고 부엌쪽에 보니 메모가 있더라구요. 사진에 첨부합니다. 들어가지 말라고 되어있고 커튼같은게 쳐저 있어서 제대로 보지 못하고 저는 바로 오후 일정에 친구를 만나러 나갔습니다. 마지막날 체크아웃전에 부엌이 열려있어 우연히 보니.. 정말.. 너무 놀랬습니다. 사진에 있는 부엌인데 이게 청소한 상태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여러모로 혼란스럽더라구요.

4.조식 관련: 조식 1박 제공이고 요리사 출신이라 한국음식 잘 챙겨서 주신다는 후기와 홍보글이 있어서, 저도 첫날 자고 일어나서 다음날 8시반쯤 조식을 요청했는데 저한테 약간 헛웃음 지으시며 조식은 본인이 꼭 제공해야되는건아니고 있으면 주는거다 라는 식의 태도라 당황했지만, 저도 오전 일정있어서 나가서 사먹어야겠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갑자기 김치찌개에 밥말아주겠다고하셔서 알겠다고 하고 먹었는데 양이 너무 많고, 왜 밥을 말아주지 이렇게 생각하며 약 1/3정도 먹고 나오려하는데 저한테 이거 냉장고에 다시 담아줄까요?하시더라구요.. 다른 숙박하시는 분들과 얘기해보니 부엌에 그런식으로 먹다남아 비닐이 씌워진 음식들이 몇개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만약 저는 저정도의 위생상태의 부엌상태인걸 알았다면... 절대 음식 먹자 않았을 겁니다. 원효대사의 해골물이 생각나더군요.. 진짜로 토할뻔했습니다.. 또한, 물도 500ml에 1달러주고 사먹어야한다고 다른 숙소에 계시던분이 알려주셨는데,, 솔직히 탭워터 주면서 그걸 돈 받는것도 좀 어이가 없어서 저는 그냥 외출할때마다 근처 트조나 마트에서 사먹었습니다.

5. 그리고 사장님께 제가 체크인 전날 정확한 체크인 시간 물어보고, 숙소위치 물어봤을때 알려주셨는데, 그날 새벽에 갑자기 또 다른주소 알려주시더니 원래 숙소라면서.. 저는 왜이러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다른분들 얘기 들어보니 그 다른 숙소는 위생상태가 더 안좋았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한국와서 연락드렸을때도 갑자기 저한테 민박집 한다고하지 않않냐며(저는 그냥 직장인입니다) 그리고 본인이 전액 환불해준다더니, 제가 사진찍은 솔직한 후기 올리겠다니까 왜 협박하냐고 하고, 민다 어플로도 저한테 불쌍하다는둥 온갖 심한말 하셨는데.. 왜이러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어떠한 보상도 받은게 없고, 내돈내산후기를 올리는거기 떄문에 솔직히 올리겠습니다. 삭제 될지 모르니 이글도 올리자마자 캡쳐해 놓을거구요. 또다른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르 바랍니다.

이미 저 말고도 다른분들께서 여러 조취를 취하고 글도 쓰신것 같은데, 같은 한국사람 대상으로 해외에서 여행하는 사람들의 행복한 감정과 돈을 이런식으로 뺴앗아가지마세요. 많은 분들께서 솔직한 후기를 꼭 확인하시고 신중히 여행 숙소 결정하시기를 바랍니다. 숙소 상태와 후기들을 확인했습니다. 민다 어플에서는 하나같이 좋은 말들 뿐이고 좋은 후기들 뿐이던데.. 솔직히 저도 그렇고 같이 숙소에 계시던 분들은 단 한분도 민다에 남겨진것 같은 훈훈한 후기는 없었거든요. 제가 한국에 온뒤 직장에 바로 복귀하느라 일주일 정도 뒤에 민박집 사장님께 연락을 드리고 내가 머문 숙소가 여기가 맞다는게 믿을 수 없고 위생상태나 여러가지로 볼떄 너무 최악이라 전액 환불 받고싶다고 하자, 본인이 전액 환불해준다고 처음에 하시더라구요(카톡 대화 캡쳐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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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숙소에서 민다어플로 예약한 다른분들도 이런 일로 여러번 연락한걸로 알고 있는데 아무런 조치도 취할 수 없다라는 얘기만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민박집 측에서는 민다측에 본인들도 저를 리포트 하겠다고하는데 어차피 환불도 안해줄거고 내돈내산후기로 올리자면, 정말 비추입니다.

1. 숙소 컨디션(특히 여성전용 5인실 가시는분들):

절대 저 사진에 있는 숙소상태를 기대하시면 안됩니다. 제가 첨부한 사진의 거실쪽부분이 저 사진에 있는 장소입니다. 같은 장소라고는 가운데보이는 유리창 정도 되겠네요.

2. 화장실 상태:

뭐 사람들이 체크인 한후에는 그렇다 쳐도, 제가 머무르는 이틀반정도의 시간동안 단한번도 청소흘 한 흔적은 없었구요. 본인은 청소를 한건데 이정도다라고 주장을 하시던데, 제가볼때 그렇다면 민박집을 운영하면 안되는 분 같습니다. 제가 한국에 온 뒤로 글을 찾아보니, 쥐도 나왔다고해서 정말 기절 초풍할뻔 했는데, 위생상태를 보면 쥐가 나오고도 남을 컨디션입니다. 바닥에 머리카락 정리 하나도 안되어 있구요. 숙소안에서 신는 슬리퍼나 그런것두 당연히 없구요... 발바닥이 바닥에 닿을때 마다 너무 끔찍해서 되도록이면 양말 신고 다녔습니다.

3.부엌 상태:

제가 숙소를 예약하기 전에는 분명 부엌 냉장고에 물이나 간단히 장본 물건들(요거트나 과일등)을 넣을 수 있다고 봤는데, 제가 체크인 하고 부엌쪽에 보니 메모가 있더라구요. 사진에 첨부합니다. 들어가지 말라고 되어있고 커튼같은게 쳐저 있어서 제대로 보지 못하고 저는 바로 오후 일정에 친구를 만나러 나갔습니다. 마지막날 체크아웃전에 부엌이 열려있어 우연히 보니.. 정말.. 너무 놀랬습니다. 사진에 있는 부엌인데 이게 청소한 상태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여러모로 혼란스럽더라구요.

4.조식 관련:

조식 1박 제공이고 요리사 출신이라 한국음식 잘 챙겨서 주신다는 후기와 홍보글이 있어서, 저도 첫날 자고 일어나서 다음날 8시반쯤 조식을 요청했는데 저한테 약간 헛웃음 지으시며 조식은 본인이 꼭 제공해야되는건아니고 있으면 주는거다 라는 식의 태도라 당황했지만, 저도 오전 일정있어서 나가서 사먹어야겠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갑자기 김치찌개에 밥말아주겠다고하셔서 알겠다고 하고 먹었는데 양이 너무 많고, 왜 밥을 말아주지 이렇게 생각하며 약 1/3정도 먹고 나오려하는데 저한테 이거 냉장고에 다시 담아줄까요?하시더라구요.. 다른 숙박하시는 분들과 얘기해보니 부엌에 그런식으로 먹다남아 비닐이 씌워진 음식들이 몇개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만약 저는 저정도의 위생상태의 부엌상태인걸 알았다면... 절대 음식 먹자 않았을 겁니다. 원효대사의 해골물이 생각나더군요.. 진짜로 토할뻔했습니다.. 또한, 물도 500ml에 1달러주고 사먹어야한다고 다른 숙소에 계시던분이 알려주셨는데,, 솔직히 탭워터 주면서 그걸 돈 받는것도 좀 어이가 없어서 저는 그냥 외출할때마다 근처 트조나 마트에서 사먹었습니다.

5. 그외 사항:

그리고 사장님께 제가 체크인 전날 정확한 체크인 시간 물어보고, 숙소위치 물어봤을때 알려주셨는데, 그날 새벽에 갑자기 또 다른주소 알려주시더니 원래 숙소라면서.. 저는 왜이러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다른분들 얘기 들어보니 그 다른 숙소는 위생상태가 더 안좋았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한국와서 연락드렸을때도 갑자기 저한테 민박집 한다고하지 않않냐며(저는 그냥 직장인입니다) 그리고 본인이 전액 환불해준다더니, 제가 사진찍은 솔직한 후기 올리겠다니까 왜 협박하냐고 하고, 민다 어플로도 저한테 불쌍하다는둥 온갖 심한말 하셨는데.. 왜이러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숙소측에 어떠한 보상도 받은게 없고, 내돈내산후기를 올리는거기 떄문에 솔직히 올리겠다고 글을 썻고, 제가 쓴 글이 삭제 될지 모르니 이글도 올리자마자 캡쳐해 놓았습니다.. 진심으로 또다른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르 바랍니다.

그리고 저 말고도 다른분들께서 여러 조취를 취하고 글도 쓰신것 같은데, 같은 한국사람 대상으로 해외에서 여행하는 사람들의 행복한 감정과 돈을 이런식으로 뺴앗아가지 않았음 좋겠네요. 많은 분들께서 위치가 좋고 가격이 저렴(?하다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돈주고 있으라고해도 안있을것같은 컨디션이라)하다고해서 이 숙소 고르지마세요.. 나머지 여행 일정과 여행의 즐거운 기분을 망치기 쉽습니다. 아래는 제가 첨부사진으로 직접 숙박하며 찍은 사진들 첨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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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솔직한 후기를 꼭 확인하시고 신중히 여행 숙소 결정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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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8-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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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157 · 댓글 174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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