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지역(마이애미) →뉴욕
💒 ⭐인원(성인 2명) → 2명
💒 ⭐숙소명(하얏트) → 포드 타임스퀘어 호텔
💒 ⭐객실명(2베드) → 벙크베드
💒 ⭐숙박일(2박3일) → 1박 2일
💒 ⭐1박요금($120) → 21만 8천원 + 세금 2만 2천 원 : 약 24만 원
_________________________
💒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벙크베드 룸이 대부분이고, 호텔 내에 브루클린 투어도 무료로 운영하고 또한 맨 위층 액세스 받아서 GYM(정수기가 내부에 있음)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벙크베드의 각 베드마다 티비가 있어서, 나름 귀엽습니다 그리고 방은 좁지만 청결한 편이라 잠깐 머물기 좋았습니다.
GYM이 또한 뷰맛집이라...ㅎㅎ 무조건 한 번 올라가셔서 뉴욕 뷰 보면서 운동하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특히 저희는 뉴욕 도착하자마자 백퍼 시차 적응 실패로 몇 시간 못 잘 줄 알았기에..ㅎㅎ 아침 일찍 채비를 하려고 가장 저렴한데
위치도 좋고 깨끗한 곳으로 이곳을 선택했어요. (과거 18년에도 여기 머문 적 있었어서)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42번가 포트오소리티 도보 5분 컷, 타임 스퀘어 8-10분 컷입니다.
위치 하나는 기똥차고, 42번가 포트 오소리티가 가장 가까운 역일거에요! 물론 터미널 특 항상 특이한/이상한 사람 많지만 너무 늦게 들어오지 않는 이상 큰 문제는 없습니다. 저희도 첫 날 일정을 밤 10시 반에 마치고 돌아왔는데 워낙 사람이 많은 동네라 그런지 괜찮았어요!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사실 여행 일정이 바뀌어 예약을 취소했다가 -> 다시 번복하면서 좀 잇슈가 있었는데. 그럼에도 정말 너무너무 친절한 매니저님/직원분들 덕분에 뉴욕 여행의 시작을 아름답게 할 수 있었던 그런 에피소드가 있었습니다. ㅎㅎ
(물론 번복한 예약은 결국에 완전 다 취소 되어서 호텔 도착하자마자 가장 싼 플랫폼에서 결제해서 예약을 했습니다 ㅎㅎ)
또한, 2시에 온 지친 여행객들의 몰골을 봐서 그런지... 대부분 다 얼리 체크인 무료로 도와주셨던 것 같아요...
호텔에서 무료로 투어 서비스도 제공하는 것 같으니 꼭 참가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영어로 진행)
특히 혼자 가시는 분들에게 추천이에요 저는 과거에 혼자 다닐 때 투어 다 돈 내고 했는데, 이렇게 호텔에서 무료로 투어를 진행하니 너무 좋은 것 같더라구요!
_________________________
👑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10점
_________________________
💒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