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손더 The Industrialist Hotel Gowanus Brooklyn 후기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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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브루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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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성인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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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손더 The Industrialist Hotel Gowanus Brookl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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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퀸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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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8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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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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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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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침대&짐정리 공간

퀸베드 1개 있었고, 베드 밑에 캐리어 1개반 정도 들어갈 큰 서랍이 있었어요. 저희는 캐리어 하나는 짐 다 꺼내어 접어두고 하나는 펼쳐서 밑에 넣어두고 썼네요. 큰 거울이 침대 맞은편에 있고 거울 양옆에 작은 고리가 2개 있어서 모자나 가방, 세탁물 같은거 걸어둘 수 있었어요! 옷장도 있고 옷걸이도 6-7개 정도 있었습니다. 여름이라 옷이 얇아서 여러장 겹쳐서 걸어둘 수 있었어요. 다리미랑 다리미판도 있었습니다! 성능은 좋지 않았지만 맨처음에 캐리어에서 구겨진 옷들 조금씩 다리기에는 괜찮았어요ㅎㅎ 그밖에 작은 선반, 작은 테이블, 의자, 캐리어 받침대, 침대 옆 서랍, 진짜 작은 미니 냉장고(뚱캔 1-2개 들어갈 정도ㅎ) 있었어서 요리조리 짐 넣고 빼고 정리하기 나쁘진 않았어요~ 단, 여름이 아니고 짐이 많으신 분이라면 조금복잡할 수 있겠습니다ㅎ 저희는 28인치 캐리어 2개가 전부였거든요. 그것도 다 안채워서 갔었기 때문에 조절이 가능했던 것 같아요ㅎ 서랍에 다 때려넣으면 될 것 같기도 한데.. 전 옷 구겨지는 거 싫어해서 걸어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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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샤워시설&화장실

해바라기 샤워기입니다! 카페에서 많은 (더러운) 샤워기 후기를 보고 다소 걱정을 했지만 필터값이 너무 비싸다고 생각해서ㅜ.. 그냥 썼습니다. 1-2분 물 틀어놨다가 쓰지뭐~ 하고 갔는데 물 너무 깨끗했어요..!ㅋㅋㅋㅋ 괜한 걱정이었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해서 1분 정도는 그냥 흘려보내고 쓰긴 했는데 여행 후반으로 갈수록 그냥 막 썼어요..ㅋㅋ 물 깨끗하고 트러블도 안나고 오히려 잘먹고 잘자서 꿀피부가 된(...)ㅋㅋ 수질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단점은 해바라기 샤워기다보니 수압 조절이 안되고 온도 조절만 됐습니다. 세면대가 있긴 했는데 진~~짜 작아가지고 (양치만 해도 바닥에 물 범벅;ㅎ) 간단한 세수도 샤워기로 그냥 했네요. 세면대는.. 거의 안썼어요ㅎ 변기는 샤워부스 바로 옆에 있었구요. 휴지 무한 리필이라ㅋㅋ 넉넉하게 썼습니다. 그리고 샤워부스 안에 샴푸, 바디워시, 컨디셔너 어메니티 있었습니다! 물론 전 가지고 간 여행용 샤워물품을 썼고 따로 선반은 없어서 바닥에 두고 썼습니다ㅎ 아 참, 수건 3종류 매일 바꿔 주고요(대중소), 헤어드라이기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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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창문&에어컨

뷰가 참 좋았어요. 조용하고 고즈넉한 분위기..ㅎㅎ 근데 어떻게 여는지 몰라서 한 번도 안열었네요;ㅋㅋㅋ 틈새로 바람이 들어와서 밤에 에어컨 끄고 잤어요. 겨울에는 문제가 될 수 있겠네요. 볕이 잘 들지만 블라인드 치면 괜찮았고 에어컨도 원하는 온도로 조절해서 맘껏 틀었네요. 나갈 때는 65도로 틀었구요(화씨인거 아시죠?ㅎㅎ), 80도까지 높인 적은 있습니다. 에어컨 틀면 덜 눅눅해서 거의 계속 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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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클리닝 서비스

영어가 능숙하지는 않으셨지만 청소는 원하지 않고 타올만 달라 정도는 소통됐었어요. 타올은 매일 새로 받았고 청소는 이틀에 한 번 정도 받았던 것 같아요. 침대에 뭐 많으면 아예 건드리지 않아 주셔서 오히려 좋았습니다ㅋㅋ 거의 건드리지 않는 수준으로 클리닝 해주셨던게 전 오히려 좋았어요. 침대 정리, 바닥 청소, 타올 교체 정도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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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TV는 유투브랑 디즈니플러스,, OTT 몇 개 더 계정 연결해서 볼 수 있었는데 로그아웃하기 귀찮아서 딱히 안봤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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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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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버그랑 덤보 중에 덤보랑 가까웠구요. 사람 많이 없는 한적한 동네였어요. 유니온스트리트 표지판에서 뒤만 돌면 바로 보입니다! 버스는 안타봐서 모르겠지만 탈 필요가 없었어요..ㅎㅎ 저기 스타벅스 앞에 보시면 바로 메트로 있죠? 진짜 무조건 5분 안에 지하철 타고 내릴 수 있는 위치라서 너무너무 만족했습니다. R선이 기본적으로 다니고 야간에는 N선이랑 또 뭐 하나 더 다니더라구요. 걸어서 15분 정도 거리에 아주 큰 환승역이 있어서 갈아타기 귀찮고 날씨랑 컨디션 괜찮으면 저희는 걸어서도 몇 번 다녔어요. 가까운 맨해튼은 30분, 어퍼웨스트사이드도 50분 안쪽으로 가면 돼서 교통적인 메리트가 넘넘 컸어요. 지하철도 1번만 갈아타면 거의 다 가서 대만족했습니다. 숙소비 때문에 로어맨해튼도 많이 가지고 뉴저지도 많이 가시는 것 같던데 저는 브루클린도 괜찮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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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조식은 따로 없었고(어차피 안먹는 편) 한국어 가능직원은 없었지만 쉬운 영어로 매우 친절하게 응대해줬습니다. 방에 캡슐커피머신도 있어서 종종 뽑아먹었구요. 1층 로비에 짐보관 서비스 자율적으로 가능했고 얼음, 왕캡슐커피가 있어서 아침에 나갈 때마다 텀블러에 담아 마시면서 다녔어요ㅎㅎ 밖에서 사먹는 커피보다 맛있었습니다..! 로비 에어컨도 빵빵했고 마지막날에는 너무 더워서 두통이 있어 체크아웃 후에도 로비에 계속 앉아 있었는데 하루종일 죽치고 있어서 아무도 뭐라 안하더라구요ㅎㅎ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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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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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숙소 장점: 나갈 때 거울샷 찍을 수 있다ㅎ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8-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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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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