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손더 코트 스퀘어 2박 후기 (말 많음 주의;;;)

핵심요약

뉴욕 롱아일랜드시티 손더 코트 스퀘어 스튜디오는 2박 51만 원, 주방 시설과 7호선 접근성이 좋은 숙소입니다.

  • 2박 3일 스튜디오 객실 51만 원, 추가 요금 없음
  • 7호선 코트스퀘어역 도보 2분, 트레이더조·홀푸드·타겟 인근
  • 스튜디오엔 세탁기·건조기·정수기 없음, 침대는 1개
  • 라과디아 공항까지 택시·리프트로 약 20분, 20달러대
  • 시설·위치·서비스 모두 5점 만점, 라스트미닛 예약으로 저렴하게 이용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롱아일랜드시티 손더 코트 스퀘어 숙소는 어떤가요?

성인 2명이 스튜디오 객실을 2박 51만 원(추가 요금 없음)에 이용했고 시설·위치·서비스 모두 5점을 줬습니다. 건물 전체가 아니라 일부 층만 손더가 운영하는 구조이며, 주방에 조리도구와 소금·후추까지 갖춰져 있어 식비를 아꼈다고 적었습니다.

2.손더 코트 스퀘어 위치와 교통은 어떤가요?

7호선 코트스퀘어역에서 도보 2분 거리이고 맨해튼 42번가 그랜드센트럴까지 지하철로 10분입니다. 코트스퀘어역은 에스컬레이터가 있는 몇 안 되는 역이고, 라과디아 공항까지는 택시·리프트로 약 20분에 20달러대로 이동 가능하다고 적었습니다.

3.손더 코트 스퀘어 객실 시설과 청소 서비스는 어떤가요?

스튜디오 객실은 침대 1개를 공유해야 하고 세탁기·건조기·정수기는 없습니다. TV는 유튜브·넷플릭스 연결이 가능하고, 청소 담당 메이드는 스페인어만 가능해 의사소통에 약간 제약이 있었지만 친절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2박 51만 원(2025년 8월 라스트미닛 예약 기준) · 라과디아 공항 택시·리프트 요금 약 $20~29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세탁기·건조기가 필요하거나 각자 침대를 쓰고 싶은 여행자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레스토랑 위크에서 $60 코스인 줄 알고 갔다가 세금·팁까지 더해 1인당 11만 원 넘게 나와 놀랐고, 이후 손더 숙소 주방에서 직접 요리하며 식비를 아꼈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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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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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성인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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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손더 코트 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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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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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2박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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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2박 51만 원 (이외 추가 요금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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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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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먹을 거 다 먹어봤다/한식 매니아다/요리 하실 분 무조건 손더 가세요]

식비를 아끼고 요리를 하고자 예약한 스튜디오형 숙소 손더, 트레이더조/홀푸드/타겟이 인근에 있어 역대급 숙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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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에 레스토랑 위크 & 스테이크 $60 코스 싼 줄 알고 갔다가 환율 버프 + 택스에, 팁 내면서 인당 11만원을 훌쩍 넘어가는걸 보고 충격을 많이 먹었는데.. 손더 와서 행복을 찾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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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기 보유 소금/후추도 있는 소중한 키친이 있는 그런 숙소였습니다. 덕분에 정말 이번 여행에서 식사 경비를 많이 아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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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소음 ?!?]

청결과 소음은 저와 제 동생이 약간 둔둔한 그런 케미라 방 안에서는 전혀 문제 없었고 (이건 진짜 사람 바이 사람이요), 특히 소음은 바깥에 나왔는데 마침 7호선이 지나간다??? 그러면 좀 귀가 찢어질 것 같은 그런 느낌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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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는 유투브/넷플릭스 연결 가능하며 아쉽게 스튜디오 룸에는 세탁기/건조기는 없었고 건물 외에 정수기도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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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는 하나라 쉐어해야했지만 정말 커서 잠이 잘 옵니다 :)

참고로 손더가 모든 건물 다 쓰는게 아니라 몇 층만 빌려서 룸 구조로 만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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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7호선 코트스퀘어 도보 2분 컷, 트조 앞에서 횡단보도 건너기 메모!!

저희는 주변에 맛집은 가지 못했지만 맨해튼 42번가 그랜드 센트럴까지 10분 컷 ;; 특히 써밋보고 안전귀가하기 쌉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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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선 기점이 허드슨야드 - 종점이 플러싱이라 아시안계/멕시코계 아미고 형님분들이 격무에 지쳐 완죤히 파김치가 되셔서 지하철을 타는 경우가 많기에 밤낮 관계 없이 붐비는 경우가 잦습니다. 다만 기점인 34번가에서 지하철을 타도 10분 언저리로 타기에.. 문제 없습니다.

글고 뉴욕에 몇 안되는 에스컬레이터가 자주 있는 역인 코트 스퀘어 & 7호선 조합이라 아주 위치도 굿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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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과디아 가실분 메모!!!]

저희는 라과디아로 이후 일정 이동을 해야 했는데,, 공항 20분컷//20불대로 이동 가능 !!

라과디아로 오고 가시는 분들에게 매우 추천합니다. 리프트로 정말 쌀 때는 $22도 잡히더라구요.. 물론 전 타이밍 실패해서 $29로 갔지만.. 나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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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짐 맡 길때는 코인락커에, 상주 인원이 자리 비울 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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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로 뭐 물어봤더니 상주 인원에게 물어보라고 하긴해서 벨루 도움은 안 되었습니다;;;ㅎㅎㅎ

하지만 전혀 이슈는 없었고,, 청소 해주시는 메이드 어머님이 영어 완전히 불가한 베네수엘라 분이셔서..

수건만 교체해달라고 스페인어로 말씀드렸던 것 말고는 (매우 친절하십니다.. 스페인어는 저희도 공부해서 알려드림) 서비스도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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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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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코로나 전에 뉴욕 여행을 다녀서 그 때 물가/환율을 알기에.. 특히 롱시티 버프로 진짜 쬐금만 더 싸면 좋을 것 같아 가격이 아주 약-간 아쉽긴 한데,, 저희는 왜인지 뉴욕 폭염 버프 맞은 7-8월 비수기에 갔고 (대신 거리의 스멜이...)

라스트 미닛으로 저렴하게 해서 다른 후기 봐도 싸게 한 것 같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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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호텔 후기도 쓸거지만 1-2주 직전에 예약한 포드 타임스퀘어도 19-21만 원에 예약하고, 에이스 호텔도 20만 원대에 예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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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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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8-1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144 · 댓글 86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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