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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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 ⭐인원(성인 2명) → 성인 2명
💒 ⭐숙소명(하얏트) → 손더 코트 스퀘어
💒 ⭐객실명(2베드) → 스튜디오
💒 ⭐숙박일(2박3일) → 2박 3일
💒 ⭐1박요금($120) → 2박 51만 원 (이외 추가 요금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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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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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먹을 거 다 먹어봤다/한식 매니아다/요리 하실 분 무조건 손더 가세요]
식비를 아끼고 요리를 하고자 예약한 스튜디오형 숙소 손더, 트레이더조/홀푸드/타겟이 인근에 있어 역대급 숙소였습니다.
첫날에 레스토랑 위크 & 스테이크 $60 코스 싼 줄 알고 갔다가 환율 버프 + 택스에, 팁 내면서 인당 11만원을 훌쩍 넘어가는걸 보고 충격을 많이 먹었는데.. 손더 와서 행복을 찾았습니다 :)
식기 보유 소금/후추도 있는 소중한 키친이 있는 그런 숙소였습니다. 덕분에 정말 이번 여행에서 식사 경비를 많이 아꼈습니다.
[청결/소음 ?!?]
청결과 소음은 저와 제 동생이 약간 둔둔한 그런 케미라 방 안에서는 전혀 문제 없었고 (이건 진짜 사람 바이 사람이요), 특히 소음은 바깥에 나왔는데 마침 7호선이 지나간다??? 그러면 좀 귀가 찢어질 것 같은 그런 느낌은.. 있었습니다..
[TV는 유투브/넷플릭스 연결 가능하며 아쉽게 스튜디오 룸에는 세탁기/건조기는 없었고 건물 외에 정수기도 없었어요]
침대는 하나라 쉐어해야했지만 정말 커서 잠이 잘 옵니다 :)
참고로 손더가 모든 건물 다 쓰는게 아니라 몇 층만 빌려서 룸 구조로 만든 거에요!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7호선 코트스퀘어 도보 2분 컷, 트조 앞에서 횡단보도 건너기 메모!!
저희는 주변에 맛집은 가지 못했지만 맨해튼 42번가 그랜드 센트럴까지 10분 컷 ;; 특히 써밋보고 안전귀가하기 쌉가능
7호선 기점이 허드슨야드 - 종점이 플러싱이라 아시안계/멕시코계 아미고 형님분들이 격무에 지쳐 완죤히 파김치가 되셔서 지하철을 타는 경우가 많기에 밤낮 관계 없이 붐비는 경우가 잦습니다. 다만 기점인 34번가에서 지하철을 타도 10분 언저리로 타기에.. 문제 없습니다.
글고 뉴욕에 몇 안되는 에스컬레이터가 자주 있는 역인 코트 스퀘어 & 7호선 조합이라 아주 위치도 굿굿입니다.
[라과디아 가실분 메모!!!]
저희는 라과디아로 이후 일정 이동을 해야 했는데,, 공항 20분컷//20불대로 이동 가능 !!
라과디아로 오고 가시는 분들에게 매우 추천합니다. 리프트로 정말 쌀 때는 $22도 잡히더라구요.. 물론 전 타이밍 실패해서 $29로 갔지만.. 나쁘지 않았어요!!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짐 맡 길때는 코인락커에, 상주 인원이 자리 비울 때도 있습니다]
메신저로 뭐 물어봤더니 상주 인원에게 물어보라고 하긴해서 벨루 도움은 안 되었습니다;;;ㅎㅎㅎ
하지만 전혀 이슈는 없었고,, 청소 해주시는 메이드 어머님이 영어 완전히 불가한 베네수엘라 분이셔서..
수건만 교체해달라고 스페인어로 말씀드렸던 것 말고는 (매우 친절하십니다.. 스페인어는 저희도 공부해서 알려드림) 서비스도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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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
과거 코로나 전에 뉴욕 여행을 다녀서 그 때 물가/환율을 알기에.. 특히 롱시티 버프로 진짜 쬐금만 더 싸면 좋을 것 같아 가격이 아주 약-간 아쉽긴 한데,, 저희는 왜인지 뉴욕 폭염 버프 맞은 7-8월 비수기에 갔고 (대신 거리의 스멜이...)
라스트 미닛으로 저렴하게 해서 다른 후기 봐도 싸게 한 것 같긴하더라구요..
*다른 호텔 후기도 쓸거지만 1-2주 직전에 예약한 포드 타임스퀘어도 19-21만 원에 예약하고, 에이스 호텔도 20만 원대에 예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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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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