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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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 ⭐인원(성인 2명) → 성인1 아이1
💒 ⭐숙소명(하얏트) → 로얄톤 뉴욕
💒 ⭐객실명(2베드) → 퀸베드
💒 ⭐숙박일(2박3일) → 1박 2일
💒 ⭐1박요금($120) → 19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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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tv와 금고 있고, 냉장고는 있는데 작동을 안했어요. 간단한 어메니티와 드라이기 있습니다.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타임스퀘어에서 가까워요. 넉넉하게 10분 정도 걸립니다.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조식은 불포였고 직원분들 친절하셨어요. 체크인시 디파짓 100불을 내는데 돌려준다고 하네요. 리조트피는 아고다는 40불이라고 했는데 호텔 홈페이지에는 35불이라고 적혀 있어요. 환불금액 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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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7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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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워싱턴쪽에서 한달살기 하는 중입니다. 저번에 투어로 뉴욕은 다녀왔는데 좀 아쉬워서 1박 2일로 더 다녀왔어요. 관광이 목적이고 호텔에 머물 시간이 거의 없을 것 같아서 가성비 호텔을 찾았습니다. 1순위는 위치였어요. 나름 4성급이고 위치가 나쁘지 않아보여서 로얄톤으로 예약했습니다. (카페 후기가 없어서 좀 고민했어요)
로얄톤은 타임스퀘어에서 7-8분 정도 거리에 있어요. 가는 길에 음식점도 많고 타임스퀘어와는 거리가 있어서인지 시끄럽진 않았어요.
시설은 큰 기대를 안 해서 그런지 전 만족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낡은 편이지만 먼지가 있거나 침구가 더럽거나 하진 않았어요. 베개는 푹신했지만 이불은 푹신한 느낌은 없었습니다. 전망도 계단뷰라 ㅎㅎ 커튼 바로 쳤어요
ㅎ
뉴욕 호텔은 캐리어 하나도 못 펼 정도로 협소하다는 글을 많이 봤는데, 테이블도 있고 소파도 있고 캐리어 펼 공간 정도는 넉넉했구요.
화장실 욕조가 커서 하루 2만보 넘게 걸은 아이가 욕조에 물 받아서 목욕하며 피로를 풀더라고요 ㅎㅎㅎ
큰 타월은 좀 오래된 느낌이었고, 일반적인 타월은 폭닥한 걸 보니 최근에 교체한 것 같았어요.
로비는 사진보다는 어두운 느낌인데
자유롭게 앉아서 노트북하거나 쉬는 분들 많았어요.
저흰 5분 앉아본게 다네요 ㅎㅎ
저녁에 바도 운영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엘리베이터는 좁지만 3개로 나뉘어 있어서 바로바로 오는 편이었어요.
도착하면 디파짓 결제하고 물 2개 줘요.
짐보관 서비스도 있어서 체크아웃한 다음에 짐 맡기고 돌아다녔어요. 무료 서비스라고 들었는데 디파짓에서 차감된 금액이 있는지 확인해봐야 할 것 같아요.
참, 12시쯤 도착했는데 얼리 체크인 가능해서 했고요, 체크아웃도 12시라 여유로웠어요.
단기 여행자이고, 호텔에 큰 의미 두지 않으신다면 괜찮은 호텔인 것 같아요.
저흰 거의 호텔에 머무를 시간이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버스 4시간 넘게 타고 와서 지쳐있을 때 얼리 체크인 가능해서 잠시 쉬고,
낮에 관광하고 와서 잠깐 쉬면서 포장해온 밥 먹고,
야경 보고 와서는 목욕하면서 피로풀고 나름 알차게 이용한 것 같습니다.
히터 소리는 좀 컸어요!
하지만 골아떨어져서 그것도 못 느끼고 잤습니다 ㅋㅋ
저처럼 단기 여행자이면서 가성비 호텔 찾으시는 분들께는 괜찮은 선택일 것 같아 후기 남겨봐요.